퍼스널 브랜딩을 도와주는 AI 서비스를 드디어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안녕하세요! PARD 소속 PM 전예람입니다.
오랜만에 글 올리네요ㅎㅎ 한 동안 디콰 메이커 분들에게 퍼스널 브랜딩에 대한 니즈를 파악하기 위해 퍼스널 브랜딩 질문이 담겨져 있는 메이커로그를 매일 작성했었는데요.
최근에는 든든한 팀원들과 함께 퍼스널 브랜딩을 실질적으로 도울 수 있는 AI 프로덕트를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저희 프로덕트는!
여러 퍼스널 브랜딩 질문을 통해 얻은 대답을 기반으로 나는 어떤 사람인지 분석해주고 나를 가장 잘 표현할 수 있는 브랜드 아이덴티티와 스토리를 만들어주는 AI 프로덕트입니다.
저희 팀이 정의한 퍼스널 브랜딩에 대해서 먼저 말씀드리고 싶은데요!
퍼스널 브랜딩이란 ‘나’를 구체적으로 ‘가치화’하는 것
퍼스널 브랜딩의 과정 중에 가장 중요하며 기반이 되는 단계는 ‘나를 가장 잘 보여줄 수 있는 핵심 아이덴티티’를 찾는 것입니다. 이를 토대로 나를 알리고 액션을 취함으로서, 사람들이 나를 봤을 때 떠오르는 나만의 ‘브랜드’가 생기게 되는 것입니다.
이런 과정이 잘 이뤄지면 내가 앞으로 가야 할 방향이 더 명확해질 뿐만 아니라 사람들의 관심을 얻고 나만의 Audience를 모으기 더 쉬워진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러한 이점들이 있음에도 퍼스널 브랜딩을 어려워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왜 어려워할까요…?
저희가 찾게 된 문제들 중 집중하고 있는 문제들은 아래와 같습니다!
자신을 탐색하기 위해 질문하고 답하는 과정이 익숙하지 않다.
다양한 경험, 가치, 하고 싶은 일 등의 요소들 중에 하나의 방향성을 스스로 찾기 어렵다.
내가 가지고 있는 요소들로 사람들에게 어떻게 어필할지 생각해내기 어렵다.
이러한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 저희 프로덕트를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곧 나올 저희 프로덕트 많은 기대 부탁드립니다~~~!!
이 프로덕트를 만드는 저희 팀을 소개하고 싶은데요! 저희 팀 이름은 SOIM입니다. SOIM의 뜻이 뭘까요?
저희 팀은 남탕입니다ㅋㅋㅋㅋ
PARD내에서 유일하게 남자들만 있는 팀이고 나이가 상대적으로 많은 남자 여섯으로 이뤄져 있어서 ‘Six Old Idle Men’의 앞자를 가지고 재밌는 팀명을 만들어봤습니다.
흠… 조금 시시하고 퍼스널 브랜딩 프로덕트를 만드는 팀 답지 않다고요?
사실 더 깊은 의미가 있죠!
퍼스널 브랜딩을 통해 “그래서 나는 ~ 사람이야’라고 소개할 수 있는 의미의 ‘So, I’m ~”의 깊은 의미를 담고 있는 팀 이름입니다!
마지막으로 SOIM의 한국어 발음 '소임'이 사전적 의미로 "맡은 바 직책이나 임무"를 뜻합니다.
퍼스널 브랜딩을 어려워하는 사람들을 도와주기 위해 맡은 이번 임무, 최선을 다해서 만드는 저희 SOIM이 되겠습니다!
앞으로 저희 SOIM이 만들 서비스 많이 기대해주세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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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 I'm~ 괜찮은데요?
오 재미있는 프로덕트가 나오겠네요~
감사합니다!! 재밌는 프로덕트 제대로 한번 만들어보겠습니다 :)
오호리 프로덕트 재밌겠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