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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샤넬로
박샤넬로 ·

히데요시는 '연결'에 절실하였다. (그대가 야망이 있다면...)

일본의 도요토미 히데요시가 젊은 시절 오다 노부나가의 신발을 따뜻하게 만들기 위해서 눈이오는 엄동설한에 주군의 신발을 품속에 지니다가 오다 노부나가가 밖으로 행차할 때, 품 속에 품은 따뜻한 신발을 내어주었다는 일화를 한번쯤은 들은적이 있을 것이다. 도요토미 히데요시가 그렇게까지 절박하게 행동하였던 것은 더 높이 올라가기 위해서는 오직 자기 자신만의 힘으로는 어렵다는 세상의 이치를 깨달았기 때문이었다.

그는 야망과 열정이 있었고 누구보다 그 야망을 키워줄 사람이 필요하였다.

누군가에게 링크드인은 그저 SNS일지 모르겠지만, 또 누군가에게는 나의 멘토를 찾고 새로운 넥스트 스탭으로 연결지어주는 '기회'일지도 모른다.

그래서 과거도 오늘도 우리는 '연결'에 집착하는 것은 아닐까?

지금보다 더 성장된 내일을 만나기 위해서 온전히 '내 힘'만으로 되지 않는 순간이 있으니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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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kTok의 동기부여쌉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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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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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seph Kim
Joseph Kim

박샤넬로님에게 링크드인이란 무엇인가요? :)

박샤넬로
박샤넬로

어쩌면 히데요시가 품은 '신발'과 같은존재가 아닐까 싶어요. 앞으로그리고 더 멀리 나아가기 위한 매개체?! ㅎㅎ

최재완
최재완

공감합니다. 저도 연결에 대한 기대로 여러 활동들을 하는 것 같습니다,

박샤넬로
박샤넬로

다양한연결이 이어저겨 결국 궁극적으로 나아가고자하는 방향으로 가는것인것 같아요^^

이혜환
이혜환

사람과 사람 사이에 연결이 있다는건 샤넬로님의 말 처럼 신발에 남아있는 그 온기와 따듯함인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