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관리의 중요성
안녕하세요.
오늘은 @임보훈 님이 작성하신 "역할 분리하기" 아티클을 보고 생각이 난 책을 소개 드립니다.
@임보훈 님이 작성하신 메이커로그 글은 다음과 같습니다.
1부 > https://disquiet.io/@rayim/makerlog/2212
2부 > https://disquiet.io/@rayim/makerlog/2245
지금은 "절판"된 책이지만 시간관리에 대한 중요성을 보여주고 있는 책입니다.
하루 18분만 할애하라!
그 시간이 당신의 80년을 바꿔 놓을 것이다!
다음 내용에 대해서 각자 어떻게 생각하는지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우선 자신과 무관하게 하는 일들에 대해 빠르게 파악해야 한다.
그래야 그 일을 할지 말지 알 수 있고, 자기 고유의 영역에서 유능한 사람으로 인정받을 수 있다.
나는 어떤 일을 하겠다고 약속하기 전에 작은 테스트를 해보라고 권하고 싶다.
누가 당신에게 부탁을 해오면 다음 3가지 항목에 대해 생각해보라.
1. 내가 적당한 사람인가?
2. 시간이 적당한가?
3. 내가 갖고 있는 정보가 충분한가?
이 질문들에 대해 ‘아니오’라는 답이 하나라도 나오면 그 일은 하지 말라.
다른 사람에게 넘기거나(적당한 사람), 다른 때에 하기로 하거나(적당한 시간), 필요한 정보를 갖출 때까지 기다리자(당신이나 부탁한 사람이 정보를 구해야 한다)
< 목차 >
1부 나는 어디로 가고 있는가? ― 멈춤, 충만한 삶의 시작
2부 무엇에 초점을 맞춰야 하는가? ― 내 삶의 소중한 것을 찾는 법
3부 하루를 어떻게 보낼 것인가? ― 생산적인 하루로 인생을 채우는 법
4부 순간을 어떻게 보낼 것인가? ― 방해를 생산적으로 활용하는 법
위 질문과 더불어 아래 구절이 개인적으로 좋아서 소개해 드립니다.
스탠퍼드 대학의 캐럴 드웩(Carol Dewck) 교수는 우리의 사고방식에 문제가 있다고 지적한다.
그는 역경에 처했을 때 사람을 포기하게 만드는 것과 역경을 극복하기 위해 노력하게 만드는 것이 무엇인지 알아내기 위해 연구를 거듭했다.
그 결과 찾아낸 답은 러칼할 정도로 단순했다.
모두 '생각하기 나름'이라는 것이다.
자신의 능력을 타고났거나 정해져 있다고 믿는 사람은 무슨 수를 써서라도 실패를 피하려고 한다.
실패는 곧 자신의 '한계'를 드러내는 것이기 때문이다.
자신의 능력에 대해 고정된 사고방식을 갖고 있는 사람은 같은 문재를 몇 번이고 다시 푸는 것을 좋아한다.
그러면서 자신의 능력을 확인하고 안심하는 것이다.
이들은 어려운 문제에 결코 도전하지 않는다.
아이들은 쉬운 퍼즐맨 계속 맞추려고 하고, 학생들은 새로운 언어를 배우려 하지 않으며, CEO들은 자신의 뜻에 동조하능 사람들만 곁에 두려고 한다.
그려면서 자신이 잘했을 때 스스로 똑똑하다고 느낀다.
반면 끈기와 노력으로 재능이 향상될 수 있더고 믿는 사람은 실패를 성장할 수 있는 '기회'로 생각한다.
성장형 사고방식을 지닌 사람은 자신이 완벽할 때가 아니라 뭔가를 새로 배웠을 때 스스로를 똑똑하다고 느낀다.
이쯤에서 당신도 짐작하다시피, 성공한 사람들은 대부분 이 유형이다.
이 책은 시간을 관리하는 방법을 다루고 있기는 하지만 단순한 시간관리만을 이야기하지 않습니다.
시간관리에 대한 모든 것이 담겨 있다고 생각합니다.
< 저자의 소개 >
피터 브레그먼은 세계적 경영컨설팅 회사 브레그먼파트너스의 대표 컨설턴트이자 CEO입니다. 브레그먼파트너스는 조직이 같은 목적에 전념하고, 서로 방향이 일치하는 협력적 팀을 만들고, 효과적으로 전략을 실행하여 조직의 가장 중요한 일을 해내도록 돕는 회사다. 피터는 20년 넘게 CEO 및 임원들과 협력하며, 전략적 비전을 실행하고 달성하는 데 걸림돌이 되는 치명적인 리더십과 조직적 간극을 찾아내 해결하도록 돕고 있다.
Inc.com 선정 100대 리더십 강사 중 한 명인 저자는 리더십 개발, 조직 변화, 생산성, 감정 용기 분야의 인기 강사이자 선구적인 사상가다. <하버드비즈니스리뷰>에 정기적으로 기고하고 있으며, 그의 기사와 논평은 <블룸버그비즈니스위크> <패스트컴퍼니> <사이콜로지투데이> <포브스> <파이낸셜타임스> 같은 정기 간행물은 물론, PBS, ABC, CNN, NPR, FOX비즈니스뉴스 같은 방송에도 자주 등장한다. 또 더 강력하고 용기 있는 리더가 되는 방법에 대해 다양한 업계의 사상가들과 통찰 넘치는 대화를 제공하는 <브레그먼리더십> 팟캐스트의 진행자이기도 하다.
그는 <월스트리트저널> 베스트셀러이자 NPR의 올해 최고의 경영서, <퍼블리셔스위클리>와 <뉴욕포스트> 선정 10대 경영서인 『18분: 인생을 바꾸는 시간(18 Minutes: Find Your Focus, Master Distraction, and Get the Right Things Done)』의 저자다. 다른 저서로는 2015년 <뉴욕포스트>에서 커리어를 위한 최고의 책으로 뽑은 『4초: 섣부른 마음을 다스리는 기적의 시간(Four Seconds: All the Time You Need to Replace Counter-Productive Habits with Ones That Really Work)』과 『포인트 B(Point B: A Short Guide to Leading a Big Change)』가 있으며 여섯 권의 다른 책에도 참여했다.
피터는 프린스턴대학교를 졸업했고 컬럼비아대학교에서 MBA를 취득했다. eter@bregmanpartners.com을 통해 그를 만날 수 있다.
피터 브레그먼 저 | 쌤앤파커스 | 2011년 | 원제 : 18 Minutes
18분 : 인생을 바꾸는 시간
감사합니다.
4주 동안 일주일에 한 편 이상의 메이커로그를 작성하는 챌린지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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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가지 항목과 그에 대한 대답으로 아니오가 나왔을 때 하지말라! 이거 제게 너무 필요한 말이네요 ㅎㅎ
저에게도 해당됩니다. ㅎㅎ
오 읽어봐야겠네요...! 감사합니다.
절판된 책이라 중고책을 구매하시거나 빌리셔서 보셔야 할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