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st Story Wins
한 분야에서 가장 유명한 사람이 가장 전문가는 아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온라인 글쓰기를 해야 한다 (?!) - 유발 하라리는 사피언스 책이 3천만부 이상 팔렸지만, 그 책이 새로운 결과를 제시한 것은 하나도 없었다. - 다윈은 진화론을 먼저 발견한 것이 아니지만, 진화론에 관한 처음이자 매우 설득력 있는 책을 쓴 사람이다. - 테슬라가 GM과 포드의 기업가치를 합한 것의 7배가 넘지만, 그 가치에 맞는 사업을 만든 것이라기 보다, 엘론 머스크가 인기인이기 때문이다. 투자자에게도 고객에게도 말이다. (이거 모두 제 생각 아니고 아래 글의 내용입니다 → https://www.collaborativefund.com/blog/story) 즉 분야에 대한 전문성 못지 않게 대중에게 스토리텔링을 하는 것이 많은 가치를 만들어 낸다. 이전엔 그게 소문이었고, 책이었고, 지금은 온라인 글쓰기이다. 온라인 글쓰기는 - 내 생각을 정리할 수 있고 - 내 생각에 공명하는 사람들과 연결되고 - 내 생각과 다른 사람들의 얘기를 들어 시야를 넓히고 - 이 과정에서 오프라인보다 많은 사람들을 알게 되고 - 그 사람들이 나에게 기대치 않았던 제안을 하게 되고 - 그렇게 우리 커리어에 Serendipity (우연한 좋은 기회)를 만들어 낸다 그래서 Write of Passage라고 하는 온라인 글쓰기 강의가 $4,000불에 팔린다. 단순히 글쓰기가 아니라, 인생의 전환점이 되는 기회를 만들어 내는 것이기 때문이다. (이건 제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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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현님 메이커로그가 Must Read #64에 선정되었어요 :) https://stib.ee/63b6
유익한 글 감사합니다. 글쓰기를 해야지 하면서도 자꾸 우선순위에 밀려서 잘 못했는데요, 다시 한번 마음을 잡아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