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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nghyeon Lee
Kanghyeon Lee ·

URL로 어디까지 할 수 있을까?

URL (링크) , AI 라는 카테고리가 내가 속해 있는 피큐레잇 팀과 키워드 부분에서 (실제 비즈니스 측면은 많이 다르지만) 공통점을 가지고 있어서 확 끌리면서 봤다. 실제로 심층 분석해서 개인 계정에도 소개 해볼만 할 정도로 흥미로운 것 같다.


도메인 정보 만을 담던 URL이 점점 더 많은 개인화된 데이터를 담아내더니, 길이가 길어졌고 그에 따라 bit.ly 같은 URL 단축 서비스나 링크트리 같은 Link in Bio 서비스 영역도 생겨났다.


앞으로 어떤 서비스와 툴, 비즈니스의 형태로 발전해갈지 궁금하다.

링킹 그룹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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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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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석
이종석

여기 엄청 인기 좋고 핫하다고 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