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
안현기
안현기 ·

스포츠와 과학의 만남


url thumbnail

핏투게더, FIFA 추천기업 '우뚝'…"세계 1위 꿈꿉니다"

[스포티비뉴스=용산, 박대현 배정호 정형근 기자] "FIFA의 공식 인정을 받으면서 모든 기관이 핏투게더가 지닌 기술력에 큰 관심을 보였다. 각국 스포츠연맹이나 기업에서 많은 협력 제안을 보내주셨다. '핏투게더가 스포츠업계, 특히 축구계에서 훨씬 더 발전할 수 있겠구나' 하는 자신감을 얻은 게 가장 큰 소득이다."2017년 창립한 핏투게더는 선수 몸에 부착해 운동 데이터를 수집하는 웨어러블 기기 '오코치'를 제공하는 풋볼 사이언스 스타트업이다.성장세가 가파르다. 2020년 1월 국제축구연맹(FIFA) 퀄리티 프로그램에서 기존 해외

https://www.spotv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561152


안녕하세요 안현기입니다.

오늘도 스포츠를 큰 주제로 스포츠 사이언스에 대해서 이야기하려합니다.


스포츠는 과학과 항상 같이 발전해 왔습니다.

그 변화는 축구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는데요 예전 소가죽을 사용하던 축구공에서 이제는 완벽한 구에 가까운 공을 구사하기 위해서 축구공의 패턴을 바꾸고 제작과정 중 패널을 붙이는 작업을 최소화하는 시스템을 구축하며, 가죽과 무쇠 스터드로 만들었던 예전 축구화와 달리 이제는 첨단 소재를 사용하여 ACC (All Condition Control: 물에 젖어도 무게의 변화가 없고 모형 변형이 없는 기술) 를 사용한 축구화, 축구화의 경량화를 위해 무쇠 스터드에서 접지력은 높이고 무게를 줄인 합성 고무로 만든 스터드까지 축구는 생활 속에서 느낄 수 있는 과학의 발전과 비슷한 수준으로 발전하였습니다. 마치 애플과 삼성이 다투는 CES 처럼 4년마다 개최되는 월드컵에서 나이키와 아디다스 등 많은 스포츠 브랜드들은 자신들의 기술 발전을 보여주는 하나의 무대로 생각하고 신제품들을 출시하는 경지에 오기까지 하였습니다.


그러나 이런 대기업들이 군림하는 스포츠 무대에 웨어러블 스포츠 사이언스 기기를 내민 한국 기업이 있습니다.

바로 핏투게더라는 회사인데요, 이 회사는 선수들의 등 쪽에 부착하는 GPS 기계를 만들었습니다. 이 기계로 선수들은 활동거리, 스프린트 거리, 스프린트 횟수 등 자신들의 플레이를 수치로 확인하고 부족한 부분에 대해서는 코치와 팀 트레이너와 협의하여 최상의 플레이를 구사하는데 큰 도움을 줍니다.

또한 관중들과 시청자들에게도 시합 중 이런 수치들을 공유하며 선수들이 얼마나 뛰는지 등을 직접적인 숫자로 보여주어 궁금증을 해소해주고 니즈를 파악한 정보전달을 해주어 팬들이 더욱 몰입하게 만들어 줍니다.


이렇게 구단과 선수 나아가 팬들의 니즈까지 충족해주는 시장을 공략한 스포츠 사이언스 스타트업 '핏투게더'의 기사를 보면서 축구를 보시면 더 재밌게 관람하실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يشكر

CLUB DEF 그룹의 글
8

댓글

로그인 후 댓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김재성
김재성

와! 이번에 황희찬 선수로 이슈됐던 기업이군요. 피파 공식 인정이라니... 대단하네요.. 잘 읽었습니다! :)

유병현
유병현

스포츠 웨어러블은 앞으로 더 커질 시장이라고 생각합니다! 기술의 발전과 더불어 동양인 신체의 한계를 극복하여, 아시안 팀들이 축구, 농구와 같은 신체적 능력이 중요한 대회에서 우뚝 설 수 있는 날이 오기를 기원합니다.. ps. يشكر -> 이건 아랍어인가요..?

안현기
안현기

네! 뜻은 '감사합니다' 이며 발음은 슈크란입니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는 슈크란 슈크란 이라고 두 번 반복하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