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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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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X 스타트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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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VX, 스포츠 스타트업 키운다

[서울=뉴시스]최은수 기자 = 카카오 VX는 스포츠 전문 액셀러레이터 상상이비즈와 함께 ‘2023년 상상챌린지 스포츠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상상챌린지 스포츠 액셀러레이팅)을 통해 스마트 스포츠 스타트업들을 발굴해 혁신 성장을 지원한다고 21일 밝혔다

https://newsis.com/view/?id=NISX20230221_0002200860&cID=13008&pID=13100


안녕하세요 안현기입니다.


오늘 제가 가져온 뉴스는 카카오가 기업의 ESG 역량을 발휘하기 위해서 스포츠 전문 엑셀러레이터 상상이비즈, 문화체육관광부와 협업하여 스타트업 팀을 지원받고 그 중 선정하여 스타트업의 성장을 도모하겠다는 기사가 나왔습니다.


이러한 일은 앞으로 스포츠 쪽 스타트업에 진출하고자 하는 기업의 성장과 도전에 도움이 되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한가지 우려되는 부분은 저번 헬스케어 박람회 처럼 대기업에 제안한 아이디어를 가지고 탈락을 통보 한 뒤 대기업에서 제품을 카피해 만들고 제안한 개인을 무시하고 연관없다고 주장하는 기술 빼앗기가 나오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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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G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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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매킬로이, TGL 경기장 삽 떴다…플로리다서 코스 착공

(왼쪽부터) 에바 파커 팜비치 주립대학 총장, 타이거 우즈, 마이크 매컬리 TMRW CEO, 로리 매킬로이, 제이 모너핸 PGA 투어 커미셔너가 22일 열린 TGL 경기장 착공식에서 삽으로 흙을 떠내고 있다.(사진=AP/뉴시스)[이데일리 스타in 주미희 기자] ‘골프 ...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184086635513144&mediaCodeNo=258


안녕하세요 안현기입니다.


8일 간의 사우디 출장을 마치고 한국에 돌아와 글을 쓰는 기간이 중간에 비었습니다.


이번 사우디 대회는 사우디 국왕인 빈 살만과 그 왕족이 운영하는 국부펀드 (PIF)의 후원을 받은 골프대회였습니다. 또한 이들은 현재 남자 세계 1등 토너먼트 주체인 PGA를 견제하고자 LIV 골프라는 협회를 설립하였고 현재 PGA 와 LIV 골프는 첨예한 대립관계에 놓여있습니다.


이러한 대립관계에서 재밌게 놀고자 만들어진 협회가 등장했습니다. TGL이라는 협회이며 타이거 우즈와 로리 맥길로이가 만든 리그입니다. 또한 이들은 정규코스를 도는 것이 아닌 기술을 활용한 가상의 코스를 돌며 스크린 골프와 같은 형태의 경기를 펼칩니다.


제가 올린 기사를 읽어보시면서 골프의 발전도 확인해보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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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스타트업 '필드멘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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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인터뷰] 김지훈, 이승하 필드멘토 공동대표, ‘골프 열풍에 발맞춰 서비스 선봬’

코로나로 인한 어려움이 지속되다 보니 오히려 주목받고 있는 스포츠가 바로 골프다. 골프는 필드 위에 나가 라운딩을 돈다는 점에서 자연을 즐길 뿐만 아니라 운동이 된다는 특성을 가진다. 하지만 그만큼 골프를 한다는게 쉽지 않다 보니 이를 배우기 위한 고민이 크다.특히 자산가나 기업가는 유명 프로골퍼들에게 필드 레슨을 받길 원한다. 하지만 이러한 매칭 플랫폼이 없다는 점에서 김지훈, 이승하 필드멘토 공동대표는 가능성을 봤다. 이를 현실화한 것이 프로골퍼 섭외는 물론 필드 레슨을 매칭할 수 있는 서비스 필드멘토다.VIP 마케팅에서 새로운

http://www.fn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80032

안녕하세요 안현기입니다.


오늘은 골프관련 스타트업인 '필드멘토'라는 기업을 소개시켜드리고자합니다.


골프를 배우시면 답답한 부분이 생기기 마련입니다. 이는 다른 종목, 공부와도 다르지 않죠. 그래서 공부로 비유를 하자면 영어는 조정식, 수학은 현우진, 사탐은 이지영, 이기상과 같은 유명 강사들이 존재하고 이들에게 강의를 받기 위해서 줄을 서서 앞줄에 앉으려고 노력합니다. 이러한 점을 파악해 모두에게 강의를 보는 서비스를 제공한 시스템이 인터넷강의입니다. 이렇듯 골프도 전문 교습가라는 사람이 있고 그들 중 몇 명은 일년간 예약이 다 차있고 한참 뒤에나 레슨을 받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필드멘토는 이러한 점을 파악하고 전문 교습가와 라이센싱을 맺어 사람들이 원하는 시간에 정해진 장소에서 레슨을 받도록 도와주는 시스템입니다. 현재는 많은 유명교습가들이 있지는 않지만, 전략적인 투자와 접근으로 많은 교습가들을 확보하고 있는 기업입니다. 추가적으로 파생되는 상품들도 판매하여 수익을 얻는 구조입니다.


이렇듯 사람들의 요구를 파악하고 선점한 인터넷강의를 예로 많은 스타트업이 생겨나고 이러한 스타트업 기업들은 초반부터 좋은 성과를 거두고 있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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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업무를 하며 느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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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신부’ 리디아 고, 사우디 대회 첫날부터 폭풍 버디 작렬 … 8언더파

[LET 소셜 미디어 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파이낸셜뉴스] 신혼의 단 꿈에서 빠져나온 리디아 고(뉴질랜드)가 폭풍 버디쇼를 펼치며 사우디 대회 1라운드를 기분좋게 마쳤다. 현재 세계 랭킹 1위에 올라있는 리디아 고는 16일 사우디아라비아 킹압둘라 경제도시의 로열 그린스 골프 앤드 컨트리클럽(파72·6...

https://sports.news.naver.com/news?oid=014&aid=0004970586

안녕하세요 안현기입니다.


제가 처음 올린 글에서 스포츠 마케팅, 매니지먼트 업무를 하고있다고 밝히는 바람에 스포츠와 관련된 글들을 작성하고있었습니다.


이와 같이 저는 현재 Aramco Saudi Ladies International Presented by Public Investment Fund 대회가 열리는 사우디아라비아 킹 압둘라 이코노믹 시티에 출장을 나와있습니다.


저는 현재 Ladies European Tour, Ladies Professional Golf Association 과 소통하며 소속 선수들을 관리하고 일정 및 인터뷰, 홍보에 대해서 많은 메일을 나누고있습니다.


여기 계신분들은 대부분 스타트업을 창업하시거나 기획하시는 유망하신 분들이라고 생각됩니다. 이러한 스타트업을 발전시키는데 글로벌 무대를 노려보지 않을 수 없다고 생각하고 또한 스타트업이 아닌 회사에 들어가서 해외업무를 맡게되는 분들에게 간단하게 해외업무를 하며 느낀 제 생각을 펼쳐볼까합니다.


  • 생각보다 협조적이며 최대한 도움을 주려고 노력한다.
  • 영어를 잘 못해도 찰떡같이 알아듣고 니즈를 파악하는데 특화되어있다.
  • 한국에서 일주일이면 끝나는 일들이 한 달이 넘어도 끝나지 않는다.
  • 메일로는 투박해도 실제 만나면 다들 착하고 얼굴을 트는 순간 일처리 속도가 확연하게 빨라진다.


이러한 장, 단점이 있으며 더 궁금하신 부분이 있으신 분은 댓글 달아주시면 성심 성의껏 답글달아드리겠습니다.


참고로 한국이랑 일하는 방식에 큰 차이는 없습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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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와 과학의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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핏투게더, FIFA 추천기업 '우뚝'…"세계 1위 꿈꿉니다"

[스포티비뉴스=용산, 박대현 배정호 정형근 기자] "FIFA의 공식 인정을 받으면서 모든 기관이 핏투게더가 지닌 기술력에 큰 관심을 보였다. 각국 스포츠연맹이나 기업에서 많은 협력 제안을 보내주셨다. '핏투게더가 스포츠업계, 특히 축구계에서 훨씬 더 발전할 수 있겠구나' 하는 자신감을 얻은 게 가장 큰 소득이다."2017년 창립한 핏투게더는 선수 몸에 부착해 운동 데이터를 수집하는 웨어러블 기기 '오코치'를 제공하는 풋볼 사이언스 스타트업이다.성장세가 가파르다. 2020년 1월 국제축구연맹(FIFA) 퀄리티 프로그램에서 기존 해외

https://www.spotv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561152


안녕하세요 안현기입니다.

오늘도 스포츠를 큰 주제로 스포츠 사이언스에 대해서 이야기하려합니다.


스포츠는 과학과 항상 같이 발전해 왔습니다.

그 변화는 축구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는데요 예전 소가죽을 사용하던 축구공에서 이제는 완벽한 구에 가까운 공을 구사하기 위해서 축구공의 패턴을 바꾸고 제작과정 중 패널을 붙이는 작업을 최소화하는 시스템을 구축하며, 가죽과 무쇠 스터드로 만들었던 예전 축구화와 달리 이제는 첨단 소재를 사용하여 ACC (All Condition Control: 물에 젖어도 무게의 변화가 없고 모형 변형이 없는 기술) 를 사용한 축구화, 축구화의 경량화를 위해 무쇠 스터드에서 접지력은 높이고 무게를 줄인 합성 고무로 만든 스터드까지 축구는 생활 속에서 느낄 수 있는 과학의 발전과 비슷한 수준으로 발전하였습니다. 마치 애플과 삼성이 다투는 CES 처럼 4년마다 개최되는 월드컵에서 나이키와 아디다스 등 많은 스포츠 브랜드들은 자신들의 기술 발전을 보여주는 하나의 무대로 생각하고 신제품들을 출시하는 경지에 오기까지 하였습니다.


그러나 이런 대기업들이 군림하는 스포츠 무대에 웨어러블 스포츠 사이언스 기기를 내민 한국 기업이 있습니다.

바로 핏투게더라는 회사인데요, 이 회사는 선수들의 등 쪽에 부착하는 GPS 기계를 만들었습니다. 이 기계로 선수들은 활동거리, 스프린트 거리, 스프린트 횟수 등 자신들의 플레이를 수치로 확인하고 부족한 부분에 대해서는 코치와 팀 트레이너와 협의하여 최상의 플레이를 구사하는데 큰 도움을 줍니다.

또한 관중들과 시청자들에게도 시합 중 이런 수치들을 공유하며 선수들이 얼마나 뛰는지 등을 직접적인 숫자로 보여주어 궁금증을 해소해주고 니즈를 파악한 정보전달을 해주어 팬들이 더욱 몰입하게 만들어 줍니다.


이렇게 구단과 선수 나아가 팬들의 니즈까지 충족해주는 시장을 공략한 스포츠 사이언스 스타트업 '핏투게더'의 기사를 보면서 축구를 보시면 더 재밌게 관람하실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يشك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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