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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주간의 BiP 회고
4주간 3번의 Build in Public 글을 써보았다.
#1 스타트업 씬에서 스포츠 글을 계속 쓰고 있는 이유
(https://disquiet.io/@jjason68/makerlog/2953)
#2 Building in Public #2
(https://disquiet.io/@jjason68/makerlog/3817)
#3 스포츠 선수들의 LTV를 키우는 BIP #3
(https://disquiet.io/@jjason68/makerlog/44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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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ild in Public 글을 쓰면서 풀고 싶은 문제에 대한 공감도 확인했고, 다른 메이커 분과 커피챗도 하며 문제에 대해 더 이야기를 나누기도 했다.
3번의 글로 BiP를 경험해본게 좋기도 하면서, 조금 더 많은 생각들을 쓸 수 있었는데 하는 아쉬움도 남는다. (그 아쉬움은 이후에 디스콰이엇 안에서 더 풀어보기로 하고)
Build in Public을 해야겠다고 마음먹은 이유와 하고 나서 느낀 점이 같아서 만족스러운데, 결국 나의 생각을 계속 퍼블릭하게 공유하고 나눠야, 생각이 더 정리되는 것 같다. 속으로 끌어안고 있을 필요가 없다. 본격적으로 생각이 심화됨에 따라 BiP는 다시 이어가야겠다는 생각.
빌딩 인 퍼블릭 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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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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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스포츠를 잘 모르지만 스포츠를 잘 알고싶어하는 사람중 한명이거든요! 저같은 사람들이 수현님의 포스팅을 보고 스포츠 분야의 정보를 얻을 수 있는 것 같아서 정말 좋은 것 같아요!
마음먹은 이유와 느낀 점이 같아서 다행이네요. 저도 생각을 글로 정리하고 외부에 공유하는 것이 실제 문제 해결에 도움이 되어서 계속 하고 있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