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MC에서 두들겨 맞고 정신 차린 우리 팀 😢 -> 😎
디스콰이엇에서 주관한 PMC 마지막 모임에 참석 했습니다.
신청자가 좀 적은가 싶더니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와서 아주 놀랐어요~
마지막 날은 첫날보다 더 설레고 더 재밌는 시간이었는데요
특히 시작과 끝이 현저히 차이 나게 발전한 분들을 많이 뵈어서 더 그랬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우리 팀이 얼마나 느리고 방만했는지 뼈저리게 느꼈고요..
제목을 자극적으로 지었는데 우리 팀은(최소한 저는)
정말로 한 방 얻어 맞은 기분이었어요.
메이커 로그를 많이 쓰신 분들은 정말 많이 작성 하셨고
메이커 로그를 못 쓰신 분들은 프로덕트에 집중하느라 작성을 못 하시고
프로덕트의 거의 완성 단계에 계신 분들도 많이 계시고
베타 서비스를 시작하신 분들도 계시고!
우리는 아직 시장검증 단계에 있고
솔직히 말하자면 서로의 사정(핑계) 때문에 많이 만나지 못하고
작업 속도도 굉장히 느렸던 것이 사실이다 보니
정신을 차려야겠다는 생각이 절로 들었습니다 ㅋ쿠ㅜ
특히 네트워킹이 모두 끝나고 남은 사람들끼리 12층으로 가서
도언님까지 총 6명이 2시간 정도 이야기를 나누었는데
제 부족함을 느끼면서 정말 많은 인사이트를 가져갈 수 있게 되었어요!
우리 팀 이제 정신 차리고
매주 수, 금, 일요일에 오프라인으로 만나 빌딩을 꾸준하고 빠르게 하기로 했어요.
이미 금요일부터 계획을 실행 중입니다~
그리고 실제로 빠르게 만드는 중!
디스콰이엇과 PMC에서 정말 많이 성장했다고 생각이 들고
아마 성장률 측면에선 저희 팀이 디콰 내에서 1등이 아닐까 생각이 들어요!ㅋㅋㅋㅋ
성장률이 약간 도지코인 느낌이지만 떡락하지 않고 꾸준히 성장해 보겠습니다.
좋은 행사 기획, 진행해 주신 디스콰이엇 팀,
그리고 참여해서 저희에게 많이 기회와 인사이트를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 인사 드립니다
감사합니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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