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야망가 대표 공호랑입니다 :)
메이커 챌린지에 참여하는 여러분의 소개를 적어주세요!
안녕하세요. 만나뵙게 되어 반갑습니다. ^^ 메이커 챌린지 8을 통해, 디스콰이엇에는 첫 글을 올리게 되었네요. 앞으로도 더 치열하게 고민하고, 활발히 소통할 수 있게 되기를 바라면서~ ㅎㅎ 제 소개를 간략히 드리자면.
저는 '세상을 풍요롭게 만드는 야망가를 위한 패션 브랜드, AYMC 야망클럽' 을 만들어가고 있는 공호랑이라고 합니다. (AYMC는 Ambitious Yahhhh Mang Club의 약자입니다)
다들 무언가 세상에 없던? 혁신적인? 서비스들을 만들어가고 있는 디스콰이엇에서 전통 중의 전통 산업이라 할 수 있는 진짜... 그냥... 실물... 우리가 맨날 입던 '옷'을 만들고 판매하는 과정을 소개해드려도 괜찮을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하지만 ㅎㅎ '야망가'를 위한 패션브랜드를 만들겠다! 는 야심찬 포부를 가지고 있는 만큼, 그야말로 '야망가'들이 북적북적한 디스콰이엇에서 저와 제 브랜드를 소개드리는 것이 무척이나 의미있는 일이 될 것 같아 이번 챌린지에 도전하게 되었습니다.!
현재 하고 있는 일과 고민하고 있는 것
현재 저는 <AYMC 야망클럽>라고 이름지은 패션브랜드를 런칭하고, 이를 키워가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AYMC 야망클럽 홈페이지 >> https://www.yahhhhmang.shop/
AYMC 야망클럽은 스티브잡스의 검정 목폴라와 뉴발란스 운동화, 마크주커버그의 회색 티셔츠와 청바지 같이 '야망가, 혁신가의 유니폼'이 될 수 있는 패션 잡화 제품을 판매하는 패션 브랜드로 패션 잡화 판매 수익의 일부는 다시 또 '야망가'를 지원하기 위한 야망 Support Fund 로 조성하여 사회에 환원하고자 하는 비전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비전을 어떻게 하면 효과적으로, 효율적으로 이루어나갈 수 있을 지에 많은 고민을 이어가고 있는데.. ㅎㅎ 현재까지 제가 찾은 방안 중 하나는 바로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한 DAO 시스템을 구축해나가는 것 입니다. AYMC 야망클럽의 패션잡화제품의 판매수익을 통해 조성된 야망 지원금의 사용처를 커뮤니티의 구성원들이 스스로 제안하고, 그 사용 여부를 투명하게 투표할 수 있는 시스템이 마련될 수 있다면, 보다 더 효율적으로?! 아님 더 미래지향적으로? AYMC 야망클럽의 비전을 이룰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으로 야망 PFP NFT 멤버쉽을 발행하고 자체 DAO 커뮤니티의 웹사이트 및 앱을 기획하는 등의 여러 시도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기록이 여러분에게 어떤 의미인지
사실 여타 패션브랜드에서 잘 이야기 하지 않는 '야망'이라는 단어를 어째서 브랜드의 키워드로 선택했는지, 그리고 그 수익을 통해 또 어떤 야망가들을 어떻게 지원해나갈 것인지, 왜 이런 일련의 과정들을 '패션'을 통해 풀어가야 했는지, 사실은 나름대로의 고민들이 켜켜이 쌓여 있습니다. 그렇게 겹겹이 쌓여 있는 고민들을 쉽고 편하게 풀어서 설명하고 또 설명하며, 여러 야망가분들과 소통하는 과정에서 현재의 생각들이 더욱더 발전되고 아름답게 정제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해서 저는 메이커 챌린지를 계기로 AYMC 야망클럽의 성장과정을 기록해나가며 한걸음 한걸음 걸어나가 종국에는 브랜드의 철학과 비전, 야망을 이뤄낼 수 있게 되기를 소망합니다. ^^
저는 주로 이런 글을 작성할 예정이에요.
저는 주로 제가 왜 AYMC 야망클럽을 만들게 되었는지, 어떻게 키워나가고자 하는지, 이를 위해 무슨 일들을 하고 있는 지에 대해 가능한 자세하고 세밀하게 말씀드리려 해요. 그리고 제가 타겟 소비자층이라고 생각하는, 디스콰이엇의 야망가분들께서는 옷에 대해 어떤 생각들을 가지고 있는지, 어떠한 기준으로 입을 옷을 결정하는지, 옷 자체 혹은 옷을 고르고 구매하는 과정 등등에서 불편한 점이나 필요한 것들은 어떤 것들이 있는지 아주 많이 여쭤보고도 싶습니다! ㅎㅎ (예를 들어 구독모델을 제공해드리면 활용할건지??) 일방적으로 제 이야기만 하는 것이 아닌, 대화를 위한 소통의 물꼬가 되는 이야기들을 작성할 수 있도록 노력해 볼게요 ^^
앞으로 저는 — 요일에 글을 올릴 예정이에요.
제일 안전하게는 일요일 저녁일 것 같아요!! ㅎㅎㅎㅎ
그리고 가장 야망력 가득한 월요일 아침에 게시..? ㅎㅎ
주차 별 작성할 글 소개 (큰 주제, 생각 중인 내용 등을 간단하게 설명해 주세요)
1주차 : AYMC 야망클럽 탄생기, 배경 등
2주차 : 야망의 옷 제작기
3주차 : 야망 DAO를 꼭 만들고 싶은 이유
4주차 : 초기 패션 브랜드의 고민 그리고 또 다른 이야기 등등
오프라인 네트워킹에서는 어떤 사람과 만나서 이야기 해보고 싶으신가요?
저는 아무래도 역시 모든 야망가분들! ㅎㅎㅎ 야망에 대해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는지, 어떤 야망을 가지고 있는지, 그걸 어떻게 이루어갈 계획을 가지고 있는 지에 관한 것들을 이야기 나누고 싶습니다 ^^
예전에 썼던 글 중 가장 마음에 드는 글을 한 편 소개해 주세요.
저는 그간 저에 대한 이야기나 AYMC 야망클럽의 토대가 되는 생각들을 트위터에 적어서 공유하곤 했었는데요, 최근에 썼던 글 중 꽤나 많은 분들이 좋아해주셨던? ㅎㅎ 글을 하나 공유합니다 ^^ (트윗 팔로우도 환영해요❤️)
https://twitter.com/_thegreattiger_/status/1631578282465574913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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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망야망 ~~
꺅 야망러당~! ㅋㅋㅋ
호랑님은 패션/브랜드 디자이너이자 커뮤니티 매니저의 역할을 하고 계실 것이라고 짐작이 되는데요, 가장 집중하고 계신 목표가 어떤 것인지 궁금해요!
ㅎㅎ 커뮤니티를 키우는 것도 중요하긴 하지만! AYMC 야망클럽의 정체성은 패션 브랜드 인게 먼저라고 생각해요. 해서 지금은 좋은 의류 상품들을 만들고, 이걸 홍보하고, 매출을 발생시켜보는걸 중점적으로 노력하고 있습니다 ㅎㅎ
아하 그렇군요! 알겠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