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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호랑 konghor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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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YMC 야망클럽 3개월차 회고록 & 솔직한 심정

AYMC 야망클럽은 2023년 2월 4일에 런칭을 했다.

이제 딱 3개월 차가 된. 그야말로 극극 초창기 중의 초창기 브랜드. ㅎㅎ


3개월 동안 어떤 걸 이뤄냈느냐 하면 딱히 내세울 게 없다.

팀이 있다고는 하지만 결국에 풀타임으로 일하는 것은 나 혼자고

그마저도 실은 아직 생계를 유지하기 위해 소소한 알바들을 병행하고 있어서

일의 진척이 지지부진하기 그지 없다.


그리고 AYMC 야망클럽이야 세상에 선보인 게 3개월 전이라지만.

사실 이전에도 브랜드 런칭을 했었고... 뾰족하지 않았던 브랜드 메세지와 제품들을

리브랜딩(말하자면 피봇이랄까..) 해서 다시 런칭한 게 AYMC 야망클럽이기 때문에

초기에 준비해놨던 자본금도 많이 떨어져가고 있는 상태.


초조한 마음에 매출을 빨리 발생 시키고 싶으니 홍보비를 태워야 하나 싶기도 하지만,

제품 구색이 이렇게 부실한 상태에서 홍보비를 태우는 게 과연 효과가 있을까 하는 생각에

얼마 남지 않은 자본금 안에서 무얼 먼저 선택해야 할 지에 대한 고민으로 속이 또 타들어간다.


쉽지 않은 걸 알고 있었지만, 역시나 생각보다 더 쉽지 않다.


나와 같이 특출난 재능이나 지능도 없고, 그렇다고 체력이 빵빵한 것도 아니고,

인맥이나 자본금, 집안도 받쳐주지도 않는 어쩌면 평범보다도 못 한 사람이

야망을 가지고 그걸 유지해가고, 이루어 낸 다는 것은.


나와 같은 환경에서도, 아니 나보다 더 못 한 환경에서도, 더 멋지게 성공한 사람들도 많은데.

이것저것 핑곗거리를 찾고 역시 난 안돼 하면서 무기력한 염세주의에 빠져버리는 거

너무 구리고 멋 없어서 하고 싶지 않은데.


그래도 힘들긴 오지게 힘들고 외롭다.

아무것도 없는 무의 상태에서 야망을 꿈꾼다는 것은.


근데, 그러니까 더, 더더욱 이뤄내고 싶다.

반드시 이뤄야겠다는 모종의 사명감 같은 것도 든다.

나 같은 애가 야망을 이뤄내는 사례들이 많아져야 더 많은 사람들이

그냥 태어난 대로, 자족하면서 그저 그렇게 살아야 하나 보다 하지 않고

내가 이룰 수 있는 수준은 이 정도까지야 하며 지레 한계 짓지 않고

조금은 더 가치 있는 것들을 이뤄낼 수 있는 용기가 될 수 있지 않을까.

그런 영향력을 나도 조금은 세상에 미치게 될 수 있지 않을까.


세상을 풍요롭게 하는 야망가들을 위한 브랜드부터 시작해서,

그들을 위한 플랫폼까지. 머리 속에 있는 모든 야망이 다 실현됐으면 좋겠다.


그리고 나중에 AYMC 야망클럽을 멋지게 성공시킨 내가

뒤를 돌아보며 아~ 이런 글도 썼었지 하는


아 그래 그 유명한 AYMC 야망클럽도

그렇게 힘들어하던 때가 있었어 하고 사람들이 찾는


성지글이 됐으면 좋겠다 이 회고록이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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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호랑 konghorang

공호랑 konghorang

야망은 힘듭니다. 되도록 가지지 마세요. 여러분


하지만 그럼에도 가지고 있다면, AYMC 야망클럽으로 오라 :)


안녕하세요 야망가 여러분. 공호랑입니다.

많은 분들이 AYMC 야망클럽이 '야망을 가져라'는 단순하고 공허한 프로파간다적인 이야기를 하는 것으로 오해하실 수도 있겠습니다만... 사실 AYMC 야망클럽을 통해 제가 하고 싶은 이야기는 되려


야망을 가지지 마십시오. 야망은 꽤나 힘들고 외롭습니다. 하지만, 아무리 애써 없애려 해도 야망을 포기할 수가 없다면...


기왕 가지는 거 돈을 위해서거나, 이기적인 성취를 위해서거나, 사람들이 명성이라고 부르는 덧없는 것들을 위해서가 아닌. 인간이 갖춰야 할 모든 것을 얻기 위해서 가지십시오.

BE AMBITIOUS! not for money, not for selfish accomplishment, not for that evanescent thing which men call fame.  Be ambitious for attainment of all that a human ought to be.

  • 그 유명한 BE AMBITIOUS! 명언의 전문입니다.


그리고 그런 야망을 가지고 실행해나가는 것은 무척이나 힘들고 외로운 길 일테니 그런 외로운 야망가들끼리 모여, 서로가 서로를 이해하고 도우며 지쳐서 포기하지 않도록 서로의 페이스메이커가 되어봅시다. 하는 것이 더욱 정확합니다.


이런 AYMC 야망클럽의 브랜드 철학, 브랜드 비전은

'대표 야망가'로서의 저의 삶이 녹록치 않아왔고, 또 앞으로 갈 길도 가시밭길 구만리이며, 하루에도 수십번씩 '나는 도대체 왜 이렇게 유난스럽게 살까' 하며 포기하고 싶은 마음이 드는 저를 어떻게 해서든 정신차리게 채근하며 성장시키고 싶다는 마음에 기인합니다.


해서 AYMC 야망클럽의 비즈니스 모델은. 이러저러한 제 욕심들에 의해 어떤 측면에서 보면 조금 복잡해보이기도? 어떤 측면에서 보면 이러한 시도를 해보다니 역시 야망가답네! 하는 생각이 드실 수도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여기서 1번 옷을 판매한다는 지난번에 소개드렸었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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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망가를 위한 '반팔 티셔츠 세트' 만들기 | Disquiet*

안녕하세요 야망가 여러분 :) AYMC 야망클럽의 공호랑입니다! 음.. 저는 현재 딱 IT 프로덕트를 만들고 있지는 않은데요.. (물론 추후에는 만들어갈 생각입니다만... ㅎㅎㅎ) AYMC 야망클럽의 본질은 '야망가를 위한 패션 브랜드' 임으로.. 제가 옷을 만들고 상품을 기획하는 과정을 한번 보여드리려 해요 ^^ 야망가...

https://disquiet.io/@yahhhhmang/makerlog/8362


오늘은 2번과 3번에 대해 좀 더 말씀을 드리자면.

먼저 2번은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야망을 가진 것이 더 이상 외롭지 않게, 더 이상 힘겹지 않게, 세상 모두는 비웃을만치 큰 야망을 가지고 있어도 자유롭게 이야기 할 수 있고 응원 받을 수 있는 '야망가들의 커뮤니티'를 만들어야겠다!는 다짐이 있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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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1 중요한 건 꺾이지 않는 야망 : About AYMC

제가 "야망클럽을 만들어보자!" 하고 결심하게 된 동기는 여럿 있습니다만... 그래도 그 중 가장 결정적인 계기가 되었던 것은,  야망을 가졌기 때문에 겪었던, 야망이 없었더라면 겪지 않을 수 있었던 수많은 평지풍파들과 (aka. 사서고생) 현실적인 한계에 부딪히며 마모 될 대로 마모 되어져 점점 작아지는 가능성, 그에 비해 점점 커지는 불안함, 과연 내가 그 야망을 이룰 수 있을까 하는 자기 의심 등등 꺾여야 할 이유가 꺾이지 않아야 할 이유보다 훨~~씬 더 많음에도 불구하고 "꺾이지 않는 야망"이었습니다. 그리고 그런 야망을 가진 삶을 산다는 것은 솔직히 많이 외롭더군요.  워라벨과 소확행이 유행어인.. 해보기도 전에 안 될거야 하며 지레  모든 걸 포기해버리는 세대. 그 포기의 이유를 사회 구조적인 것 만을 핑계 삼아 염세적이고 비관적인 태도만 취하는 이들 (물론 모두가 그런 것은 아닙니다) 어느날 문득 제가 살던 좁디 좁은 세계에서는 야망을 가진 채로 외롭지 않게 사는 것은 불가능하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용기를 내어 보다 더 넓은 세계로 나아가서, 또한 야망을 가지고 있으며 그 야망을 이루기 위해  고군분투 하는 이들을 직접 찾고 싶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고요.  야망을 가진다는 것은 힘든 일입니다.  올해엔 전세계적인 불황이 닥친다고 하니.. 야망을 가진다고 무엇이 바뀌겠어? 너무 이상적인 얘기로 현실을 무시한 도전을 하는 거 아냐? 하는 의견들이 더욱 득세할 것으로도 보입니다. 이런 사회적인 분위기 속에 야망을 가진다는 것, 꺾이지 않는 다는 것은 아마 더 녹록치 않아지겠죠.   해서 저는 사실 야망을 추구하지 않으시는 분들께는 굳이 "야망을 가져라" 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지는 않습니다. (야망클럽에서 말하는 Be Ambitious! 에는 단서가 붙습니다. 이건 나중에 또 얘기하기로 해요 ^^) 다만 저와 같이..  아무리 꺾으려 해도 도무지 꺾이지 않는 야망을 가졌다면, 야망클럽에서 그 힘듦과 외로움을 조금은 덜어가셨으면 합니다.  야망을 가진 또 다른 이들을 찾고, 지칠 땐 서로에게 힘과 응원을 보태주고, 그렇게 모두가 함께 각자의 야망에 페이스메이커가 되어주면서 보다 더 단단하고 내실 있는, 바람직한 야망을 꿈꾸고 이뤄갈 수 있게 하는.  그런 브랜드와 커뮤니티로서 존재하고 싶습니다. 야망클럽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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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번은 좀 더 개인사적인 콤플렉스에서 시작된건데...

사실 저는 제가 좀 더 재정적인 지원을 받았더라면, 다른 친구들처럼 학원에 과외에, 유학을 다녀올 수 있었더라면, 사업을 함에 있어서도 집안에서 좀 더 지원을 받을 수 있었더라면 더 멋지고 큰 사람이 되어서 세상에 더욱 가치 있는 일을 할 수 있었을텐데.. 야망을 더 잘 이뤄낼 수 있었을텐데.. 하는 아쉬움들이 온 마음에 가득가득 남아있거든요.

해서 옷으로 돈 벌고! 그걸 나와 같은 컴플렉스를 가지고 있는, 어려운 상황의 '야망가'들을 위해 쓰자! 수익금의 일부를 <야망지원금> 이라는 펀드로 만들어보자! 하는 게 세 번째 스텝의 동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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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 6 플라이휠 2단계 : 수익을 야망가에 환원한다 : About AYMC

얼마전 화제가 되었던 드라마, <재벌집 막내아들> 재밌게 보셨나요? 가난한 집안의 국밥집 아들이 자신을 죽인 재벌집의 막내 손자로 태어나 복수를 펼친다는 색다른 구성에 끌려 저 또한 순식간에 16화를 몰아보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헌데 드라마의 중간, 어떤 에피소드가 제 심장의 정 중앙에 화살을 쏜 것처럼 날아와 꽂히더군요. 아직도 시큰시큰하게 상처가 남은 그 장면은 바로 주인공이 '국밥집 아들내미' 일 때, 수험 전날 본인의 아버지가 식료품을 훔치는 모습을 목격하곤 대학 입시를 치르는 대신 일당직 노동을 선택하게 되는 에피소드 였습니다. '재벌집 막내아들'은 학교 다니기 편하라며 기사 딸린 차를 제공받는 그 시점에 말이죠. 물론 저는 대학을 포기해야할 정도까지 심각한 상황은 아니었지만 (사실 입학할 때 전액 장학금을 받지 않았다면 어떻게 되었을지 잘 모르겠긴 하겠습니다) 원하는 것을 이루기에 충분한 지원이 없었던 것은 사실입니다. 대학에 다니면서도 각종 아르바이트에 과제에 시험까지. 어떤 달은 하루 평균 2-3시간 밖에 잠을 이루지 못했던 적도 있었습니다. 전액장학금을 받았음에도, 생활비 대출을 끌어 써야하는 순간들이 있었기에 공부를 마친 이후에도 학자금 대출은 남아 있었고, 공부를 더 한다든지, 유학을 한다든지 하는 욕심은 언감생심 꿈도 꾸기 힘들었습니다. 안정적인 직장에 다니는 대신 창업을 해서 큰 사업을 일궈봐야겠다는 결심도 바닥의 인생을 바꿔보려면 그 수 밖에 없다는 판단에서 비롯된 것이었죠. 그렇다고 부모님을 원망하거나 하지는 않습니다. 격동의 사회 속 자신들의 능력의 범주 안에서 최선을 다해 애정을 주고 응원을 해주었던 부모님은 되려 원망의 대상이 되기보단 무한한 존경과 애정의 대상입니다. 다만, 개인적으로 타고난 성질이 꿈과 이상이 높고 발전에 대한 욕심이 있는터라 조금 더 탄탄한 기반이, 그렇게 많은 것을 받지는 않아도 되니 내 노력이 없이도안정적으로 유지될 수 있을 정도만치의 환경이 되었더라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은 짙게 남아있습니다. "더욱더 어려운 환경에 있었던 사람들도 독하게 해서 원하는 것을 이뤄낸 사람도 많아. 굳은 의지만 있다면 원하는 대로 공부도 더 할 수 있고, 성공도 이룰 수 있어" 하고 말할 수는 있겠습니다. 다만, 제가 겪어본 바로는 그 굳은 의지라는 것이 독한 마음이 심지어 남보다 조금은 더 강한 야망을 갖고 태어났다 생각하는 저 조차도 가지기 쉽지 않은 것이더군요. 의지할 데가 없으니 내 손으로 야망을 이뤄낼거야 하며 열심히 고군분투 하다가도, 지치고 힘들때면 이번 생은 아무래도 원하는 것을 이뤄내기는 힘들 것 같다는 부정적인 마음이 더 쉽게 자리잡습니다. 가끔은 밑빠진 독에 물만 부어대는 것 같거든요. 하지만 다행이도 (?) 저는 문제가 있으면 한번 해결을 해보자 하고 나서는 편이긴 합니다. 이거 왜 안돼? 이런 마인드로 세상을 살아가는 편이라고나 할까요? 해서 문제를 해결하려면 어떤 해결책을 만들어봐야할까, 그 해결책을 위해 나는 어떤 능력을 쌓으며 발휘해야할까 많은 고민을 거듭했습니다.그런 고민의 과정에서 탄생한 것이 AYMC의 패션 브랜드입니다. AYMC는 옷을 판매하고 그 수익의 일부를 <야망지원금>이라는 이름의 기부 펀드를 조성하여 야망가들의 여러 활동에 힘을 보태려 합니다. 물론 브랜드의 초기 단계에서는 큰 규모의 펀드를 구성하기는 어렵겠죠. 브랜드의 인지도가 쌓이려면 충분한 시간이 필요할테고,그 와중에 수 많은 고비들이 있을 것이며, 되려 야망을 지원하겠다는 말도 안되는 이상으로 손해를 보게 되는 상황이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 해서 지금 당장 AYMC 매출, 또는 수익의 고정적인 몇 퍼센트를 <야망지원금> 펀드로 조성하겠다는 공약은 조금 어려울 것 같습니다. 다만 당장에 큰 금액이 아니더라도, 설사 적자를 보는 때가 있더라도 펀드 조성에는 만전을 기할 것이며 가능하다면 이런 AYMC의 이념과 철학에공감하는 이들을 모아보려 합니다. (야망 Support Fund의 활용처와 방안은 다음편에 더 자세히 설명드릴게요 ^^) 작년 9월. 1985년부터 옷을 판매하면서 그 수익의 1%를 환경을 보호하는데 꾸준히 기부해왔던, 근데 그것도 모자랐던지"The earth is our only shareholder. (지구가 파타고니아의 유일한 주주입니다.)"라며 총 4조원이 넘는 회사 지분의 100%를 환경보호관련 비영리 단체에 기부한 파타고니아의 이본쉬나드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You do what you do. 내가 하는 행동이나 말이 아닌, 내가 하는 행동이야 말로 바로 나 자신이다.""선한 일을 할 수 있는 기회와 능력이 있는 데도 하지 않는 다면, 악한 것과 다름 없다." AYMC는 파타고니아와 같은 브랜드가 되기 위한 행동을 시작합니다. 이본쉬나드 회장님의 브랜드 운영철학의 많은 부분을 배우고 따라하며 '선한 야망'을 이뤄가는데 필요한 기회와 능력을 끊임없이 발굴해 나가면서요. 그것이야 말로 AYMC의 확실한 정체성이 될 것이라 믿으며.쉽지 않은 길에 들어선 것 만은 확실해 보입니다만 올바르다고 믿는 가치를 지키겠다는 야망, 그런 야망이 있다면 운도 어느샌가엔  제 편을 들어줄 수도 있지 않을까요. 저, 그리고 여러분의 멋진 야망을 위해 AYMC 에 여러 행운이 깃들길 바라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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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데 이 커뮤니티를 만들고 수익의 일부를 야망가들을 위해 지원하는 과정에 저는 좀 더 새로운 방법을 시도해보고 싶어졌어요. 커뮤니티 참여자들이 좀 더 투명하게 운영의 방향성에 참여할 수 있고 그 보상의 시스템도 보다 혁신적으로 구축해볼 수 있는 스마트 컨트랙트 기반의 커뮤니티 시스템, DAO (Decentralized Autonomous Organization, 탈중화 된 자율 조직)를 통해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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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 7 플라이휠 3단계 : 야망가의 커뮤니티, 야망 DAO — 1편 : About AYMC

※ DAO : Decentralized Autonomous Organization, 탈중화 된 자율 조직= 공동 계좌가 있는 인터넷 커뮤니티 (저는 이 표현이 가장 직관적으로 와 닿았습니다) “야망가들의 시그니처가 되는 스타일의 옷을 판매해 그 수익으로 야망가들을 지원하기 위한 Fund를 구성한다” 까지 생각을 마무리하고 나니… 그렇다면 Fund는 어떻게 운용할 것이며 지원하기 위한 야망가는 어떻게 선정할 것인가 하는 고민이 잇따랐습니다. 비영리로 운영되는 장학 재단을 찾아 기부를 하고 기부금 영수증으로 세금 공제를 받는 방법이 기업을 운영하는 입장에서는 간단하고 효율적인 방법이기는 할 것으로 보입니다만..자금 운용이 투명하게 유지되는지 파악하기도 힘들고 단순히 재정적인 것만이 아닌 야망을 이뤄가는 이들에게 동기부여가 되며 중도 포기를 방지하는 페이스메이커가 되겠다는 AYMC의 목적을 달성하기에 그저 전통적인 방식으로 기부를 하는 것은 무언가 부족한 느낌이 들더군요.그렇게 방법을 고심하던 중, 블록체인 기술을 통해 상호 간에 합의된 ‘스마트 콘트랙트(Smart Contract)’를 기반으로 새로운 형태의 조직, 커뮤니티를 운영할 수 있다는 DAO의 개념을 활용해보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야망지원금>을 <야망 DAO>의 공동계좌 (Treasury)에 넣고 이 기금을 운영하는 방식을 DAO의 구성원들이 자율적으로 정하게 하며, 투명하게 정해진 규칙에 따른 투표로 야망지원금의 사용 방향성, 지원할 야망가의 선정 등 여러 의사결정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는 커뮤니티를 운영하는 것이죠.또한 기본적으로 의사결정에 토큰(Token)을 활용하는 DAO의 특성을 활용하여 커뮤니티에서의 활발한 활동 뿐 아니라 야망 DAO에 참여한 본인의 야망을 이뤄가는 것에도 적절한 인센티브 체계(Ambition to earn)를 마련한다면 야망지원금 운영의 투명성과 함께 야망가의, 야망가에 의한, 야망가를 위한 양질의 커뮤니티를 운영하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겠다는 가능성을 꿈꾸게 되었습니다.예를 들어, 지난번 저는 개인 계정으로 운영하는 트위터에서 30일 동안 아침 독서를 인증하는 챌린지를 진행했었는데요.달성하기 어려운 목표를 이루고자 할 때 주변에 알려야 한다는 얘기처럼, 자신과의 약속을 트위터에 공표를 하는 것 만으로도 여행을 갈 때에도 책을 챙겨갈 만치 어떻게든 독서를 하고 인증샷을 올려야겠다는 의지가 생기더군요.또한 그 때 농담처럼 일정 기간 독서 인증을 해내면 커피쿠폰을 주시겠다는 트친분들이 계셨는데, 쿠폰을 받고 싶다는 마음에서 시작한 것은 아니었으나 막상 받게 되니 소소한 기쁨이 생기기도 했었구요.그 중 한 분은 자신만의 독서 인증 타래를 시작하셨으니 열심히 사는 것을 티내는 것이 함께하는 커뮤니티 구성원들에게 좋은 영향을 미칠 수 있겠구나하는 긍정적인 측면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마지막으로 AYMC의 옷 판매량이 늘어나게 되고 혹은 그저 야망가들을 지원하고 싶다는 마음의 기금들이 모여서 커진 운영자금으로 누군가의 야망을 전폭적으로 지원해야겠다는 DAO의 결심이 선다면, 급작스레 나타나 허황된 야망 만을 내세우는 사람이 아닌 구체적인 목표를 설정하고 그것을 달성하기 위해 성실하게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준 이에게 투자를 결정하게 될 것은 자연스러운 일 아닐까요.이런 것들의 시스템과 규칙을 만들고, 공동 계좌의 야망 지원금을 분배하는데 블록체인 기반의 DAO는 너무나도 멋진 해결책이 될 것이라 기대됩니다.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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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서 현재는 이러한 구상, 원대한 야망을 실현시켜나가기 위해, 열심히 옷을 만들고 DAO 커뮤니티의 일종의 멤버쉽 증명서라 할 수 있는 PFP NFT를 발행하며 (AYMC 야망클럽의 2023 SS 첫 OG NFT 멤버쉽은 발행 당일 모두 완판되었습니다 ^^) 열심히 열심히 플라이 휠을 움직이려 끙끙대고 있는데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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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4 / ep. 9 플라이휠 4단계 : 야망 DAO 멤버쉽 증명서, PFP NFT : About AYMC

* PFP (Profile Picture) : SNS의 프로필 사진, NFT 기반의 이미지를 자신의 프로필 사진으로 설정함으로써 온라인상 자신의 아이덴티티를 구축하는 하나의 요소로 활용됨. * NFT (Non-Fungible Token) : 블록체인 기술을 이용해서 디지털 자산(그림, 영상 등)의 소유를 증명하는 가상의 토큰 (Token)으로 일종의 디지털 증명서.야망 DAO의 구성원이 되기 위해서는 당신이 멋진 야망가임을 증명해주는 야망 PFP NFT를 소유 해야 합니다. 일종의 멤버쉽 카드인 셈이죠 ^^ (야망 DAO의 커뮤니티 페이지는 여러 기능들을 추가하여 웹과 앱으로 따로 구축할 예정입니다)먼저 2023년 2월 4일, 이 위대한 여정은 오직 15개의 한정수량 NFT로 시작됩니다. 이후 패션 라인의 SS/FW시즌에 맞추어 년간 총 2회 발행되며, 매 시즌마다 그 수를 2배씩 성장 시켜 나갑니다. 2023년 SS에는 15개, 2023년 FW에는 30개, 다시 또 내년의 2024년 SS에는 60개, FW에는 120개 + more 이런 방식으로 말이죠. (매 시즌 발행량의 30%는 추가발행되어 이벤트, 경품, 기부 등의 목적으로 활용됩니다.) 또한 야망클럽은 야망 DAO의 멤버, 야망 PFP NFT의 소유자와 함께 성장 스토리를 구축해 나가길 희망합니다. 해서 멤버쉽 형태의 NFT라 단일 이미지를 사용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SNS상에서 '야망가'라는 페르소나를 자랑스럽게 드러낼 수 있는 PFP의 형식을 택하였으며, 추후 야망클럽의 자체 DAO 웹사이트 및 어플리케이션에서 본인의 야망을 구체화하고 세부 목표를 설정하며 이를 커뮤니티의 다른 야망가들과 공유하는 등의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을 늘려 갈 것입니다.이런 야망 DAO를 위한 아이디어 중에는, 본인이 설정한 야망과 세부 목표를 달성하는 과정을 인증하고 그에 따라 적절한 보상을 받게 된다면 DAO의 구성원들이 야망을 이루는데 도움이 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있는데요. 저는 여기에도 PFP NFT의 여러 요소들을 활용해보고자 합니다.처음부터 랜덤으로 희귀도를 부여 받는 것이 아닌 노력의 여부에 따라 가치를 상승 시킬 수 있는 시스템을 야망 PFP NFT에 적용하고자 합니다. 해서 야망 PFP NFT는 최초 발행 시 흑백 컬러의 이미지로 제공된 후 시즌이 종료되는 때에 맞추어 소유자의 활동량, 미션수행정도 등에 따라 등급을 나눈 컬러링 된 파생 NFT를 에어드롭하는 방식을 시도합니다. 물론 처음부터 이런 구상들을 짜잔~! 하고 보여드리기는 쉽지 않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어떤 기능들을 추가 할지, 어떻게 구조를 짤지, 또 누구와 어떻게 협력해야 할 지 대략적인 계획과 로드맵은 정해져 있지만. 극초기에 야망클럽을 알아봐주시고 함께하는 OG (Original Gangster) 분들께서는 꽤 오랜 기간 인내의 시간을 보내시게 될 수 있습니다. 이에 따라 야망클럽의 비전을 믿고 초기진입의 위험을 감수하면서도 OG 멤버가 되어 주시는 분들께는 보다 더 특별한 혜택과 리워드,DAO 내 투표와 발언에 대한 권한 강화 등 다양한 장치를 더해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글에서는 야망 PFP NFT의 유틸리티 혜택, 가격 및 구입 방법 등에 대해 설명 드리도록 할게요 ^^ 야망 PFP NFT! LF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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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그 휠의 첫 단계인 1. 옷을 판매한다.. 부터가 쉽지는 않은 것 같기는 하지만 ㅠㅠㅋㅋㅋ 그리고 패션 브랜드부터 탄탄하게 수익을 안정화해두고 DAO 커뮤니티든, NFT든 욕심 냈어야 하는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하지만..... ㅎㅎㅎㅎ 야망 있는 메이커들의 특성이 그런 거 아니겠어요.

일단 저질러 놓고 수습해가보쟈...ㅋㅋㅋㅋ


플라이휠은 처음엔 움직이는 것 조차 힘들지만, 오랫동안 일관된 방향으로 계속 밀면 스스로 돌아가는 힘을 발휘한다고 합니다.... (진짜?ㅠ) 지금은 진짜.. 계속해서 밑으로 떨어지는 무거운 바퀴를 계속해서 끌어올리려 똥줄 타는 느낌이지만.. 곧 충분한 운동 에너지가 쌓이고 관성이 붙으면 누구도 상상하지 못하는 회전력으로 거대하고 빠르게 돌아갈 수 있겠죠. ㅎㅎ


네 그래서. 마지막으로는

AYMC 야망클럽의 따끈따끈한 신상품 홍보 해두고 가겠씁니다 ㅋㅋㅋㅋ

▼ 구매링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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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망 SHOP

야망가들을 위한 야망룩, 갓생룩(맨투맨티셔츠, 스웻셔츠 등)을 구매할 수 있습니다.

https://www.yahhhhmang.shop/18


야망가를 위한 패션브랜드 만들기! 그 첫 플라이 휠부터 어케 잘 돌려봐야 이 뒤의 원대한 야망들을 이뤄낼 수 있을 것 같으니... ㅎㅎㅎ


많이 관심 가져주시고 많이 도와주세요 야망가 여러분 ^^ ♥♥♥♥♥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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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호랑 konghorang

공호랑 konghorang

야망가를 위한 '반팔 티셔츠 세트' 만들기

안녕하세요 야망가 여러분 :) AYMC 야망클럽의 공호랑입니다!

음.. 저는 현재 딱 IT 프로덕트를 만들고 있지는 않은데요..

(물론 추후에는 만들어갈 생각입니다만... ㅎㅎㅎ)


AYMC 야망클럽의 본질은 '야망가를 위한 패션 브랜드' 임으로..

제가 옷을 만들고 상품을 기획하는 과정을 한번 보여드리려 해요 ^^

야망가분들을 위한 반팔 티셔츠 세트 만들기! 시작합니다 ~

시작은 이랬습니다... ㅎㅎㅎ

너무나도 바쁘게 생활하는 야망가들을 위해 월화수목금토 편안하고 무난하게, 어디서도 욕먹지 않는.. 6개 짜리 티셔츠 팩을 만들어보자 했던건!


그리고 AYMC 야망클럽을 만들어가는 중 가장 많은 요청을 받았던.. 건조기에 돌려도 줄어들지 않는 티셔츠에 대한 연구를 시작하게 되었죠 ㅎㅎ


일단, 저희 패션 디자이너에게 동대문 종합시장에서 제일 퀄리티가 좋은 원단으로다가 스와치(원단 샘플 모음집)를 걷어달라고 했습니다. 후후 .. 비싼 원단들이긴 하지만... 우리 야망가분들을 위해서라면 이 정도 투자쯤이야! 하면서 (하하하하핳) 20 종류의 스와치를 받아봤어요.


근데 처음엔 한꺼번에 크기 맞추려고 욕심내다가 똑같은 크기로 잘라보기 실패...


두 번째에는 크기는 잘 맞춰서 잘라갔으나... 이 조그만 것들을 그냥 세탁기에 돌렸더니 세탁기 안에서 온데간데 없이 사라져버려서 실패. ㅋㅋㅋ


드디어 세 번째. 원단들 크기도 일정하게 자르고 세탁망에 야무지게 넣어서 표준 세탁 30분, 건조기 30분 실험에 성공해봅니다... (뭐든 한번에 성공하는 법이 없네요 저는. ㅎㅎㅎ)


우여곡절 끝에 20개의 티셔츠 원단 건조기 실험 완료! ㅎㅎ


그 중 1번과 6번, 9번의 원단은 단 1mm도 줄어들지 않았습니다~~만! ㅎㅎ

1번은 죄다 파스텔톤에 튀는 색감들이라 무난한 옷을 만들어보자는 이번

티셔츠 팩의 목표에 맞지 않았었고... (그리고 가격도 제일 비쌈...ㅎㅎ)

6번과 9번은 너무도 얇고 스판끼가 많은 원단이라 자칫 잘못하면

젖꼭튀... 가 심하게 부각될 수도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이에 그래.. 봉제를 기깔나게 튼튼히 하면 1mm 정도 줄어드는 건 어떻게

커버할 수 있을거야.. 하는 생각에 차선책의 후보군들 선정!!


그 중에서도 야망가 여러분들이 자주 입는다고 추천해주신 블랙, 화이트,

그레이, 네이비, 베이지, 소라 색을 다 갖춘 13번 스와치의 원단으로 샘플

제작 의뢰를 완료했어요 ~ 지금은 샘플 나오기를 열심히 기다리는 중 +_+

샘플 나오게 되면 또 세탁/건조 실험을 해봐서 줄어드는지 안 줄어드는지

최종 확인을 또 해봐야 할 것 같아요.



자 또 이 기다림의 시간에.. ㅎㅎㅎ 할 일이 없는 것은 아닙니다!

바로 티셔츠에 넣을 그래픽 포인트를 제작하는 일 인데요

이번 반팔 티셔츠 팩은 '어디가서 욕먹지 않을' 이 포인트이기 때문에..ㅎㅎ

그래픽을 크고 눈에 띄게 넣기 보다는 심플한 레터링으로 AYMC 야망클럽의

아이덴티티만 포인트로 주자는 게 디자인 계획 !


헌데 헌데 여기서 어떤 문장들이 '야망가' 분들께 울림을 줄지, 동기부여가

되거나 위로가 되거나, 혹은 소소한 웃음을 줄지! 고민이 되기 시작했어요.

그냥 인터넷에서 찾은 동기부여 문장들은 저 조차도 마음이 잘 안가더라구요...

ㅎㅎㅎ


해서 공모해봅니다! 야망가를 위한 6가지의 문장!!

댓글로 야망가의 마음을 울리는 문장을 적어주세요~ ㅎㅎ

티셔츠에 삽입 될 문장으로 선정되신 분께는

AYMC 야망클럽의 후속 상품인 위의 긴팔 티셔츠와 모자를 드리겠습니당 ^^

(사실은 트위터와 인스타에서 하고 있는 이벤트인데 ㅎㅎㅎ

디스콰이엇에서도 살포오시~~??)


ㅎㅎㅎ

IT 프로덕트의 생산 과정을 공유해가는 디스콰이엇에서..

옷의 생산과정에 대한 이야기를 올리는 게 적으면서도 맞나... 싶긴 하지만.


무언가를 생산해나간다는 과정에서 느끼는 감정들은 결국 다들 비슷할 것도

같아요. 매 순간 순간마다 내 선택이 맞나 의심하고, 사람들의 의견을

다 반영해야 할 지.. 아님 어느 부분에서는 내 고집대로 해도 될지..

고민에 고민을 거듭해서 탄생 시킨 내 새끼들이니 내 눈에는 이쁘기만 한데

또 사람들의 반응은 어떨지 조마조마 하기도 하고.. 반응이 없으면 또

이게 제품의 문제인지, 아니면 아직 아는 이가 많이 없어서 인지...


하루에도 여러번씩 널뛰기 하는 생산자의 마음.. 은 옷을 만들어 가는 사람이나

IT 제품을 만들어가는 사람이나 비슷하지 않을까 ㅎㅎㅎ


어쨌든.. 오늘도 조마조마 하게 무언가를 만들고 시도해보며

야망을 위해 달려가고 있는! 공호랑이었습니다 :)

야-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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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호랑 konghorang

공호랑 konghorang

중요한건 꺾이지 않는 야망

안녕하세요 야망가 여러분 :) AYMC 야망클럽의 공호랑입니다.


여러 군데에서, 저는 제 스스로를 프로 야망러라고 소개하고 다니는데요 ㅎㅎ

>> 공호랑 야망러 선언글


저는 사실 프로 야망러이기도 하지만, 프로 실패러 이기도 합니다.

현실은 시궁창인데 야망만 커서 그런가... '전 세계 사람들의 라이프스타일을

풍요롭게 하는 브랜드'를 만들겠다는 포부를 가지고 대학교 졸업도 전에

무모하게 도전했던 첫 창업에서부터(결국 대학은 졸업하지 못했습니다....ㅎㅎ)

개인 빚까지 져가면서 도전했지만, 결국에는 백기를 들어 빚쟁이들에게

추심 전화도 받고, 친구라 생각했던 이들에게 배신도 당해보고,, 심지어는

사기죄로 고소도 당해봤던 (금전 문제였는데, 지금은 다 해결 완료됐습니당..)

두 번째 창업. 그리고 생각하던 아이디어를 실현 시켜 보겠다며, 근데 그

아이디어를 실현 시켜 줄 개발자를 그때 당시에는 구하기 힘들었어서

(2019년에 블록체인 개발자 구하기란...) 인도 뱅갈로르에 가겠다며

비행기 티켓도 끊고 보건소에서 백신도 맞아봤던 세 번째 창업까지. ㅎㅎ


제가 진짜 웬만한 일들에서는 보통 꽤나 좋은 성과를 내는 스타일이거든요.

공부를 했을 땐 전교 1등을 해서 대학엔 전액 장학생으로 입학도 했었고..

마케팅을 할 땐 클라이언트가 따로 찾아와서 업무 제안을 하기도 했고..

영업을 했을 땐 전국 1등을 찍어본 적도 있었던 저인데.. ㅎㅎ

항상 본래의 야망이던 사업만은..! 사업만은 제대로 성공을 해본 적이

없는 것 같아요 ㅠㅠㅠ


헌데 그 정도 되면... 다른 일로는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도 있고..

쓰잘데기 없는 고생 안 해도 되니까.. 사업에 대한 야망은 접고 그냥

내가 잘 하는 일 하면서 살아보자 할 수도 있는 거 잖아요??

근데.. 그렇게 야망을 잠재우고 안정적으로 생활하던 그때가 저는

제일 힘들더라고요. 정체성의 뿌리가 없어져버려서.. 이리저리

휘둘려서 떠다니는 느낌이 견디기 힘들었달까...? ㅎㅎㅎ


해서 그때부터 생각했던게.. 나는 도대체 어떤 사람인가, 어떤 걸 해야

행복하고 온전하게 인생을 살아간다고 느낄 수 있을까에 관한 것들이에요.

그 질문들의 결과로 '나는 프로 야망러이다. 야망을 위해 노력하지 않는

나는 죽어있는 것과 다름없다'는 결론을 도출할 수 있게 되었고요.


지금 만들어가고 있는 AYMC 야망클럽은, 그 생각들의 끝에서 탄생한

결과물입니다. 제가 어떻게 해서든 평생을 이끌어 가면서, 나의 야망 그리고

타인의 야망까지도 이뤄낼 수 있도록 서포트 하는 브랜드로 만들어 보고

싶다는 게 지금의 야망! ㅎㅎㅎ


얼마 전 메이커 챌린지 OT 때 그런 말 했던 것 같아요.

"저는 1,000억원의 연매출을 내는 브랜드를 만들겠습니다!"

근데 지금의 저는 진짜... '너가?'라는 업신여김을 받아도 '그래 그렇게

생각하는 게 당연해'라고 수긍할 수 있을 정도로 아주 작고 작은..

이제 막 시작하는 브랜드 이긴 하거든요.. ㅎㅎ


근데 그런 말도 안되는 야망(년간 1,000억원이라니!)을 거리낌 없이

얘기할 수 있는, 나는 그런 야망러임을 당당하게 드러낼 수 있는,

이 브랜드의 소비자이자 팬이 됨으로써, 야망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

더 이상 외롭거나 힘들지 않은, 그런 브랜드를 만들어가고 싶어요 저는.

그게 세상을 이롭게 할 수 있을 것이란 생각, 이건 나니까 할 수 있는

일이란 사명감도 충만하게 넘쳐나고 있고요.

>> AYMC 야망클럽의 동기


해서 지금도.. ㅎㅎ 야망 때문에 정신적으로도, 신체적으로도

솔찬히 힘든 지금이지만. 어쨌든 중요한 건 꺾이지 않는 야망이니까!!

아주 야심차게 만들어가보고 있습니다~ AYMC 야망클럽을!! ㅎㅎ


디스콰이엇의 모든 야망가들이여~~ AYMC 야망클럽의 옷을 입어주세요!

(협찬 이벤트 한번 진행해볼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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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호랑 konghorang

공호랑 konghorang

안녕하세요! 야망가 대표 공호랑입니다 :)

메이커 챌린지에 참여하는 여러분의 소개를 적어주세요!

안녕하세요. 만나뵙게 되어 반갑습니다. ^^ 메이커 챌린지 8을 통해, 디스콰이엇에는 첫 글을 올리게 되었네요. 앞으로도 더 치열하게 고민하고, 활발히 소통할 수 있게 되기를 바라면서~ ㅎㅎ 제 소개를 간략히 드리자면. 


저는 '세상을 풍요롭게 만드는 야망가를 위한 패션 브랜드, AYMC 야망클럽' 을 만들어가고 있는 공호랑이라고 합니다. (AYMC는 Ambitious Yahhhh Mang Club의 약자입니다)


다들 무언가 세상에 없던? 혁신적인? 서비스들을 만들어가고 있는 디스콰이엇에서 전통 중의 전통 산업이라 할 수 있는 진짜... 그냥... 실물... 우리가 맨날 입던 '옷'을 만들고 판매하는 과정을 소개해드려도 괜찮을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하지만 ㅎㅎ '야망가'를 위한 패션브랜드를 만들겠다! 는 야심찬 포부를 가지고 있는 만큼, 그야말로 '야망가'들이 북적북적한 디스콰이엇에서 저와 제 브랜드를 소개드리는 것이 무척이나 의미있는 일이 될 것 같아 이번 챌린지에 도전하게 되었습니다.! 


현재 하고 있는 일과 고민하고 있는 것

현재 저는 <AYMC 야망클럽>라고 이름지은 패션브랜드를 런칭하고, 이를 키워가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AYMC 야망클럽 홈페이지 >> https://www.yahhhhmang.shop/


AYMC 야망클럽은 스티브잡스의 검정 목폴라와 뉴발란스 운동화, 마크주커버그의 회색 티셔츠와 청바지 같이 '야망가, 혁신가의 유니폼'이 될 수 있는 패션 잡화 제품을 판매하는 패션 브랜드로 패션 잡화 판매 수익의 일부는 다시 또 '야망가'를 지원하기 위한 야망 Support Fund 로 조성하여 사회에 환원하고자 하는  비전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비전을 어떻게 하면 효과적으로, 효율적으로 이루어나갈 수 있을 지에 많은 고민을 이어가고 있는데.. ㅎㅎ 현재까지 제가 찾은 방안 중 하나는 바로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한 DAO 시스템을 구축해나가는 것 입니다. AYMC 야망클럽의 패션잡화제품의 판매수익을 통해 조성된 야망 지원금의 사용처를 커뮤니티의 구성원들이 스스로 제안하고, 그 사용 여부를 투명하게 투표할 수 있는 시스템이 마련될 수 있다면, 보다 더 효율적으로?! 아님 더 미래지향적으로? AYMC 야망클럽의 비전을 이룰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으로 야망 PFP NFT 멤버쉽을 발행하고 자체 DAO 커뮤니티의 웹사이트 및 앱을 기획하는 등의 여러 시도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기록이 여러분에게 어떤 의미인지

사실 여타 패션브랜드에서 잘 이야기 하지 않는 '야망'이라는 단어를 어째서 브랜드의 키워드로 선택했는지, 그리고 그 수익을 통해 또 어떤 야망가들을 어떻게 지원해나갈 것인지, 왜 이런 일련의 과정들을 '패션'을 통해 풀어가야 했는지, 사실은 나름대로의 고민들이 켜켜이 쌓여 있습니다. 그렇게 겹겹이 쌓여 있는 고민들을 쉽고 편하게 풀어서 설명하고 또 설명하며, 여러 야망가분들과 소통하는 과정에서 현재의 생각들이 더욱더 발전되고 아름답게 정제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해서 저는 메이커 챌린지를 계기로 AYMC 야망클럽의 성장과정을 기록해나가며 한걸음 한걸음 걸어나가 종국에는 브랜드의 철학과 비전, 야망을 이뤄낼 수 있게 되기를 소망합니다. ^^


저는 주로 이런 글을 작성할 예정이에요.

저는 주로 제가 왜 AYMC 야망클럽을 만들게 되었는지, 어떻게 키워나가고자 하는지, 이를 위해 무슨 일들을 하고 있는 지에 대해 가능한 자세하고 세밀하게 말씀드리려 해요. 그리고 제가 타겟 소비자층이라고 생각하는, 디스콰이엇의 야망가분들께서는 옷에 대해 어떤 생각들을 가지고 있는지, 어떠한 기준으로 입을 옷을 결정하는지, 옷 자체 혹은 옷을 고르고 구매하는 과정 등등에서 불편한 점이나 필요한 것들은 어떤 것들이 있는지 아주 많이 여쭤보고도 싶습니다! ㅎㅎ (예를 들어 구독모델을 제공해드리면 활용할건지??) 일방적으로 제 이야기만 하는 것이 아닌, 대화를 위한 소통의 물꼬가 되는 이야기들을 작성할 수 있도록 노력해 볼게요 ^^


앞으로 저는 — 요일에 글을 올릴 예정이에요.

제일 안전하게는 일요일 저녁일 것 같아요!! ㅎㅎㅎㅎ

그리고 가장 야망력 가득한 월요일 아침에 게시..? ㅎㅎ


주차 별 작성할 글 소개 (큰 주제, 생각 중인 내용 등을 간단하게 설명해 주세요)

1주차 : AYMC 야망클럽 탄생기, 배경 등

2주차 : 야망의 옷 제작기

3주차 : 야망 DAO를 꼭 만들고 싶은 이유 

4주차 : 초기 패션 브랜드의 고민 그리고 또 다른 이야기 등등 


오프라인 네트워킹에서는 어떤 사람과 만나서 이야기 해보고 싶으신가요?

저는 아무래도 역시 모든 야망가분들! ㅎㅎㅎ 야망에 대해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는지, 어떤 야망을 가지고 있는지, 그걸 어떻게 이루어갈 계획을 가지고 있는 지에 관한 것들을 이야기 나누고 싶습니다 ^^


예전에 썼던 글 중 가장 마음에 드는 글을 한 편 소개해 주세요.

저는 그간 저에 대한 이야기나 AYMC 야망클럽의 토대가 되는 생각들을 트위터에 적어서 공유하곤 했었는데요, 최근에 썼던 글 중 꽤나 많은 분들이 좋아해주셨던? ㅎㅎ 글을 하나 공유합니다 ^^ (트윗 팔로우도 환영해요❤️)

https://twitter.com/_thegreattiger_/status/1631578282465574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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