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 Things That Don’t Scale? ㅇㅋ 가보자고!🚀
앱 출시를 마친 3월 말, 유저를 모으기 위해 마케터 혜은님과 함께 직장인이 많은 여의도로 갔어요🧚🏻
여의도 한복판에서 요정 옷을 입고 "저희가 내친소 앱을 만들었다!" 고래고래 소리 지르기도 하고, 걸어가는 사람을 붙잡고는 "제 친구 소개팅 받으실래요?" 열심히 물어보고 다녔습니다.
이 영상을 인스타에 올렸더니 친구들로부터 "야ㅋㅋ대단하다ㅋㅋ" 하는 답장을 많이 받았어요. 사실 그걸 보고 들었던 생각은 '이건 그냥 당연히 해야하는 일 아닌가' 였는데요. 부끄러움을 느낄만큼 뭐가 되는 것도 아니고 유저에게 서비스를 알리기 위해 뭐라도 해야한다는 마음이 제일 컸던 것 같습니다. 이건 그때나 지금이나 똑같이 생각해요.
(누군지도 모르는 사람이 설명하는 게 과연 와닿을까? 해서 이름과 인스타그램 아이디도 적어봤어요😆)
Paul graham의 Do Things That Don’t Scale 은 창업을 시작하던 초기부터 지금까지도 북마크/프린트를 해놓고 매일 상기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확장가능하지 않은 일들을 열심히 해나가려구요! 🧡
오늘도 열심히 프로덕트를 만들어가는 디콰분들 화이팅!!입니다!!🔥
근데.. 여러분... 그거 아세요..?
내친소 런칭한지 5개월이 됐는데 그간 업데이트를 50회, 즉 3일에 1번 꼴로 했더라구요! 이전보다 훨씬 고도화되었는데...👉🏻👈🏻 혹시,, 안,, 궁금하세요,,,?👀 이참에 저희 프로덕트 구경 함 오셔요!🧡
더 편리하게 지인 소개 받고 싶을땐, 내친소!
자세한 설명은 아래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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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의 정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