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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락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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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겟잇투
9n년생 분들은 모두 다 아시겠지만 무한도전이라는 프로그램은 지금이나 예나 상징적인 프로그램 인 것 같습니다. 저는 지금도 무한도전을 보고 있는데요, BGM처럼 틀어놓는게 습관이 되었습니다. 새삼 콘텐츠의 힘을 다시 한번 느낍니다. 콘텐츠로 예전의 향수를 불러 일으킬 수 있으며 각자의 취향으로도 나눌 수 있습니다. 그리고 심지어 돈이 될 수 있습니다. 콘텐츠를 담는 플랫폼은 빠르게 바뀌고 있지만, 콘텐츠는 그 자체만으로도 힘이 있는 것 같습니다. 누구에게나 사랑받는 콘텐츠를 만들기 어렵다면 그 콘텐츠를 옮겨 나르는 플랫폼을 발 빠르게 만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겟잇투
정신차려 Get it toget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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