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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운
장영운 ·

충분히 소비자의 눈으로 세상을 보고 있나요?

그로스도 하고 글도 쓰는 스티븐입니다. 생각해보면 우리는 한순간도 멈추지 않고 무언가를 구매하는 소비자의 삶을 살고 있습니다. 지금 당신이 이 글을 읽는 것도 쉬거나 유튜브 영상을 보는 대신 뭔가 배울 것이 있을거라는 기대를 갖고 능동적으로 선택한 것일테니 시간을 지불하고 이 글을 '구매'했을테니까요. 그런데 우리는 충분히 소비자의 눈으로 세상을 보고 있는걸까요?

최근에 슬릭 부스트라는 단체 운동 프로그램을 경험했는데, 이를 통해 소비자의 관점과 생산자의 관점이 불일치 하는 경우에 대해서 생각해 봤습니다. 그리고 좀 더 긴 글을 통해서 어떻게 해야 좀 더 똑똑한 생산자가 될 수 있을지에 대해 고민해 봤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브런치 게시물을 참고해주세요.

😩 슬릭 부스트, 만족했지만 구매는 안 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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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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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한
박종한

오, 저도 용인에서 빨간 버스를 타고 출퇴근할 때 버스에서 내리면 슬릭 부스트 건물이 늘 있었어서 궁금했는데 이렇게 마케터 관점에서 적어주신 글 상당히 흥미롭네요. 6개월씩 묶어서 파는 건 상당히 헤비한 결정을 하게 만드네요. 저는 크로스핏 다닐 때도 넘 비싸서 1개월씩만 결제했었어요. 컨디션이 안좋아지거나 생활 패턴이 바뀌면 다른 운동 플랜으로 바꾸려고 그렇게 했고 결국 이직을 하게 되면서 헬스장으로 왔네요!

백예은
백예은

좋은 기획자가 되기 위해 소비자로써 많은 경험을 해보는 것이 필요하겠구나 생각하게 한 글이었습니다. 흥미로운 글 감사합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