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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영
박주영 ·

축복의 기회 PARD

안녕하세요! 이번 PARD 2기 웹 파트로 들어오게 된 박주영입니다!!

어쩌다가 파드에?

  • 개발자로서 필요한 역량 들을 학습하려고 노력하다 보면, 혼자서는 얻을 수 없는 역량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그건 바로 커뮤니케이션 능력으로, 코딩 공부와는 다르게 다른 사람과 협업을 할 때에만 성취를 할 수 있죠. 때문에 협업, 특히 실무와 비슷한 환경에서의 경험을 학부 시절에 할 수 있다면 너무나도 좋겠다 라는 생각이 있었습니다.

  • 이러한 막연한 생각이 있었던 중에 지인을 통해 파드를 알게 되었습니다. 파드의 소개 글을 보면서 정말로 협업에 진심이라는 것을 알 수 있었고, 값진 경험이 될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들어서 곧바로 지원을 하게 되었습니다.

협업이란 무엇일까?

  • 제대로 된 협업 경험이 없는 저로서는 단순히 이론적인 이야기일 수 있지만, 저는 협업이란 시너지라고 생각합니다. 둘 이상이 더해졌을 때 단순히 두 개를 더한 만큼의 결과가 아니라 그 이상의 결과가 나오는 것이죠. 이를 위해서는 무엇보다 피드백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다른 분야 혹은 다른 사람의 시각에서 바라볼 때에 느끼거나 보이는 점들이 다르고, 이런 생각하지 못한 부분들이 발견될 때에 비로소 시너지가 나올 것이기 때문이죠. 이번 파드 활동을 하면서 이런 시너지를 직접 체험을 해봤으면 좋겠네요!

첫 모임 후기!

  • OT를 하면서 가장 먼저 느낀 것은 파드 운영진들이 정말 대단하다는 점이었습니다. 아직 일 년도 안 된 동아리가 이렇게나 성장하고, 이렇게 많은 사람들을 모은다는 게 정말 쉽지 않은데, 그런데도 해낸 그 열정과 실행력에 감탄했습니다.

  • 또 기억나는 건 현재 내 모습과 파드가 끝난 뒤 내 모습을 적는 시간이었습니다. 지금 내 현재 상태를 돌아보며 부족한 점을 마주하고, 그러면서 미래의 발전된 나를 꿈꾸는 좋은 동기부여가 되었던 거 같아요.

파드에 들어오게 된 것이 정말 큰 축복이라고 생각합니다. 부족한 점이 많은 만큼 모든 것을 다 흡수해 버리겠다는 마음가짐으로 열심히 하겠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PARD_CLUB 그룹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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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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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산길
강산길

진짜 운영진분들 파트장님들 보면서 자극과 도전을 많이 받아요,,, 우리도 그런 사람이 돼봅시다💪💪

박주영
박주영

화이팅 입니다~~!!

김진서
김진서

둘이 더해서 그 이상의 결과! 맞습니다 ㅎㅎ 분업은 단순한 더하기지만, 협업은 곱하기거든요 :)

박주영
박주영

이번 학기 활동하면서 제대로 된 협업을 경험해 보고 싶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