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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서윤
김서윤 ·

진정 고객을 위한다는 것은 어떤 것일까?

처음으로 글을 쓰게 됩니다. (컨텐츠가 아닌 오늘 그냥 저의 생각을 써 봅니다.)

고객의 문의 내용에 빠른 해결 방안을 해드리고 있지만, 진짜 고객의 궁금증을 해결하고 있는가.. 생각하게 된다.


내가 고객이라고 한다면?? 나의 답변이 정말 만족한 수준인가를 보고 답변을 주게 된다.


매 순간 하나의 답변도 .. 진짜 고객을 위한 답변이 맞을까??


오늘 하루도 매 순간 고객을 위한 답변을 드리고 있다.


이 답변이 회사에 효율성을 바로 주기보다는 진짜 고객을 위한 답변을 드릴 때


진정한 효율성이 오리라고 보고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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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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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eon Kwon 권도언
Doeon Kwon 권도언

저도 메이커 분들이 보내주시는 메일이나 연락에 최대한 도움이 되는 답변을 작성하려고 노력해요. 대신 이렇게 답변을 쓰다보면 좀 길어질 때도 있어서, 해결 방안을 먼저 보내드리고 부연 설명이나 하고 싶은 말은 나중에 다시 보내는 경우도 있습니다 ㅎㅎ

박종한
박종한

맞아요 저도 질문에 답변을 하다가 이렇게 하면 우리 지표에도 도움이 되겠다 생각하며 영업을 하게 될 때가 있는데, 그냥 인간적으로 다가가서 개인 대 개인으로 답변할 때 호감도 많이 얻고 나중에 또 돌아오셔서 저희 팀도 도와주시고 그러는 것 같아요. 핀다 팀 파이팅!!

김서윤
김서윤

맞아요, 문의 글에 신중히 고려하고 고객에게 고도화된 템플릿으로 응대하는 것이 키 포인트 같아서 항상 신경을 쓰고 답변을 드리지만, 아쉬운 부분이 있기도 하더라고요 좋은 내용을 자료화 해서 그때 그때 써먹어야 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