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서윤
업무를 하다 보면, cx는 마케팅 부서와 브랜드 팀과 굉장히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있다.
그로 인하여 고객의 소리를 전달하며 좋은 마케팅의 요소를 전달하기도 한다.
진정 고객을 위한 마케팅을 하고 있나? 가끔 생각을 하게 된다.
주기적으로 마케팅 부서와 협업을 위한 회의 시 없는 아이디어를 짜고 있지는 않은지... 정말 고객을 위한 제품을 준비하고 마케팅을 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 깊이 생각을 해본다.
고객을 위한 서비스를 위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