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드타임 10월 타운홀 미팅!
안녕하세요 스케쥴링 서비스, 센드타임(sendtime.io)을 만들고 있는 임건입니다.
여러분들의 팀은 어떻게 타운홀 미팅을 진행하나요?
최근에 저희 센드타임을 만들고 있는 스플랩 팀은 다같이 MARU 360에서 맛있는 식사와 함께 타운홀 미팅을 진행했어요.
이번 타운홀 미팅의 주제들
- 선민승 대표: 센드타임 서비스의 현황 데이터들과 앞으로의 방향과 그동안의 여러 SSUL.꾸러미
- 팀원 임건: 센드타임 서비스의 현재와 앞으로 12월까지 달성하고 싶은 미션, 그리고 자신에 대한 소개( 어떻게 이 길을 걷게 되었는지 )
- 팀원 선창희: 기존 직장에서 센드타임으로 이직하게 되었던 이유, 그동안 어떤 삶을 걸어왔는지, 앞으로 팀에서 어떻게 영향을 미칠지
크게 이런 주제들과 여러 질문과 답변들로 얘기를 가득 채웠어요.
저는 팀에 복귀한 이후에 하는 첫 타운홀이다보니 기대도 많았고 그 기대 만큼 얻게 되는 내용들도 정말 많았는데요, 일단 대표님의 현 데이터를 바탕으로한 센드타임의 현재와 앞으로의 방향에 대한 얘기를 솔직하게 해주는 것이 정말 좋았습니다. 덕분에 같이 다시 한 번 더 방향성에 대해 논의할 수 있었고 이 팀에 신뢰를 더 더해줄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그런데 무엇보다 이번 타운홀에서 더 좋았던 것은 리더보다 팀원들에 의한 타운홀 미팅이라는 점이에요. 덕분에 서로 채워나갈 수 있는 시간이 된 것 같았습니다. 창희님이 기존 직장에서 센드타임으로 이직하기 직전 전무님께 들었던 말씀이 아직도 기억에 남네요.
"앞으로 현재의 직장을 버리고 이 센드타임이라는 새로운 선택을 하게 되었을 때 이 선택을 후회할지 안 할지는 알 수 없다. 그리고 앞으로도 더 많은 선택들의 순간들을 맞이할 텐데 그때도 후회할지 안할지는 그 순간에 알 수 없다. 그렇기에 그 선택을 받아들인 순간에는 그 선택이 나중에 후회가 안되도록 너가 노력해서 만들어라"
라는 이야기였는데요, 그때 창희님의 어렸을 적 얘기부터 대학교, 회사 얘기에 거쳐 센드타임까지 오게 된 과정 속에서 그 조언의 얘기를 들었을 때 한 편의 유퀴즈 프로그램을 보는 느낌일 정도로 너무 좋은 인사이트들과 생각들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스타트업에서 일하게 되면 성장에 대한 갈증이 가득찬 사람이 모여있어서 서로 더 배워나가고자 할 수 있는 점이 정말 좋은 것 같아요.
그러면서 다시 처음 질문으로 돌아가고 싶어요. 여러분들의 팀과 회사에서 했던 타운홀 중에서 가장 기억에 남았던 순간, 아 이런 얘기 타운홀에서 했더니 개인과 팀 모두에 정말 좋았다 했던 것들은 무엇이 있었나요? 다같이 더 좋은 타운홀 문화를 만들어나가봐요.
B2B 비즈니스 미팅 스케줄링에는 sendtime! 😎
댓글
로그인 후 댓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팀원들에 의한 타운홀 멋지네요!
센드타임의 팀 다이나믹 너무 좋은 것 같아요. 앞으로 어려운 일이 있어도 다 헤쳐나가고 언젠가는 성공할 것 같아요!
응원해주셔서 감사해요 현솔님!! 디콰팀도 항상 응원드리고 디콰라는 공간과 사람들 덕분에 어려운 일도 해결해나가는 경험을 할 수 있어서 너무 감사드려요.
센드타임 팀 사랑해요 💖 워낙 팀의 팬이다보니 같이 모여있는 모습을 보기만 해도 좋네요.. 건님께서 타운홀에서 공유해 주신 내용도 좀 더 자세히 듣고 싶네요!
앜ㅋㅋㅋㅋㅋㅋㅋ 종한님 감사해요!!! 나중에 토크토크해요~~ 저는 종한님 aesthetica 팬이에요!! :)
헉...대박!!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