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주일만에 비개발 직군이 혼자서 webflow로 홈페이지 이사함 힘들었음...
(많은 좌충우돌 사건 사고가 있었던 점을 고려하여 반말로 글이 진행 되는 점 양해 부탁 드립니다.)
1. 왜 홈페이지를 이사 했나요?
좀 더 전문성을 보여주고, 신뢰를 쌓고 싶었어요.
사실 예전 홈페이지는 약간 자신이 없었어서 스스로가 스스로의 서비스에 대해 자신감을 갖고 싶었다.
(이사 하기 전 홈페이지, 서비스 소개 페이지로 가지 않으면 내가 무슨 일을 하는지 알 수 없었음)
(이사 후 홈페이지, 홈 화면 부터 내가 무슨 일을 하는지 알리고 있음)
1인 기업으로 사업자를 낸지 이제 1달.
1인기업은 전문 기술로 컨설팅 + 강의를 해야 한다는 이치엔 카츠히코의 <1인 기업을 한다는 것> 이라는 대목이 인상 깊었다. 정말 니치한 시장인 "일본 IT" 사업을 주제로 했던 뉴스레터가 2개월 만에 구독자가 200명이 넘어서 자신감도 붙었다. 그래 이제는 강의를 할 타이밍이 왔다고 야심차게 마음 먹었다.
목표는 2024년 1월에 런칭하기!
처음에는 사람들을 모으고 ZOOM 같은 툴로 강의를 하면 되겠지, 라고 막연하게만 생각했다.
마케팅 출신이라서 글로 주목을 제법 받는 편이다. 망한 사업이라는 주제를 다루는 강의도 재미있고 후킹된다는 이야기를 들어서 내용에는 자신이 있었다.
하지만 가장 중요한게 빠져있었다.
고객과 내 사이에 신뢰가 아직 부족하다는 점이었다.
하물며 패스트 캠퍼스 같은 플랫폼에 올라갈 강의도 아닌데. 강의 랜딩페이지만 보고 강의를 수강할 때는 홈페이지를 자연스레 방문하게 될 것이다. 지금 보다 더 직관적으로 나를 통해서 어떤 도움을 받을 수 있고, 내가 어떤 사람이라는 것을 명확하게 알리고 싶었다.
필요한 것은 홈페이지를 보고 사람들이 나를 신뢰하고,
편하게 홈페이지에서 바로 결제 하게 만드는 것이었다.
예전에 만든 홈페이지는 quv라는 국내 노코도 홈페이지 제작 툴을 사용해서 직접 만들었다.
가벼운 소개를 위주로 하는 홈페이지 였고, 기업으로써 실제로 있는 회사에요 라고 보여주기에는 충분하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결제기능이 없고 홈페이지에 업데이트 안 된 내용, 모든 것을 나를 통한 문의로 진행해야 하는 점이 고객 입장에서 불편할 것 같았다.
스스로 프로그래밍은 커녕 로우코드도 못 짜는 사람이고 엎친데 덮친 격으로 디자인 센스도 없어서 이런 노코드 툴의 등장이 반가웠다. 하지만 quv는 너무 무거웠다. 런칭 초기부터 quv를 쓰던 나로써는 이 느린 점이 4년 간 개선되지 않아서 불편했다.
그래도 한국인 의리가 있지.
quv에 페이지를 더 만들어서 홈페이지 업데이트만 해보려고 했는데 기존 페이지의 텍스트 섹션을 하나 편집 하려고 하는데만 5분 이상이 걸렸다. quv랑 인연은 거기까지 였다. (관계자 분이 혹시 보신다면 개선해 주세요 ㅠㅠ)
2. 이사갈 곳 후보 3개 (아임웹, softr, webflow)
뭐가 되었던 간에 개발자 선생님들을 통해서 홈페이지를 만들고 중간에서 조율하는 것 보다 내가 직접 하는게 모든 리소스면에서 더 저렴하고 실행이 빠를 것 같았다.
결국 노코드 홈페이지 툴로 스스로 만들기로 결정했다.
후보군은 총 3개 있었다.

1) 아임웹 : 일 잘하는 전 직장 동료가 추천해준 국내 노코드 홈페이지 제작 툴
탈락 사유 :
(1) 세세한 수정이 잘 안 되었음. 특히 텍스트를 입력할 때 힘들었음.
(2) 교육 쪽 템플릿을 써야 하는데 기존 템플릿 디자인에서 크게 못 바꿔서 만드려는 페이지 성향과 맞지 않아보였음.
가벼운 팀 소개, 노션 같이 활용하되 좀 더 홈페이지 스러운 느낌을 주고 싶으시다면 아임웹 추천.
나는 국내 결제기능이 붙어 있어서 1순위로 생각했다.

2) 소프터(softr) : 언섹시 뉴스레터의 운영자님께서 추천해주신 해외 노코드 홈페이지 제작 툴. webflow에 비해 가격이 저렴함
탈락 사유 :
(1) footer 기능이 약했음
(2) 웹페이지에서 서비스를 팔 때는 이용약관 / 개인정보 처리방침 / 환불규정이 있어야 하는데 이 게시물을 넣기에 내 역량으로는 역부족
홈페이지 만들기 정말 쉬움. 이미 만들어진 홈페이지에 내 기획만 붙이면 되는 형식이다.
그래서 softr를 쓸지 webflow를 쓸 지 정말 고민 많았다.
가장 기획하는 바를 홈페이지 제작할 때 잘 녹여줄 수 있고, 링크 결제가 가능한 webflow를 고르게 되었다.
하지만 사실 이 툴을 고르는 과정도 semi-gonan 이었다
최종적으로 거의 2일은 걸렸던 것 같다.
직접 홈페이지를 만들어 보고 아닌 것 같으면 다시 알아보고 고르는 것의 연속이었으니까...
3.webflow는 개발 지식 없으면 어렵다던데, 왜 골랐는지?(gonan의 시작)
(webflow 초기 세팅 화면)
(처음에는 뭐가 뭔지 파악하는 것도 힘들었다. 당연하지만 해외 툴이라서 모든 메뉴는 영어로 되어있다.)
webflow는 적어도 웹기획 지식이 있거나 하다못해 나모 웹에디터라도 안 다뤄본 사람이면 허들이 높은 것 같다는 말에 크게 공감한다.
(고등학교 시절 정보와 컴퓨터 과목 수행평가에서 나모 웹에디터를 사용한 홈페이지 제작 숙제를 내주셨던 선생님께 늦은 감사인사를 드린다. 그리고 <img src = ""> 등 을 알려준 장미나라 태그교실 고마워요.)
홈페이지 개발지식은 없고 처참한 디자인 센스를 갖춘 나에게는 webflow의 best clone 페이지에 있는 템플릿들이 다양해 보였다.
그래서 여기 있는 템플릿을 활용하면 홈페이지를 만들어 볼 수 있을 것 같았다. 처음에는 텍스트를 쓰고 이미지를 붙이는 과정도 어려웠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영어이긴 하지만 나 같은 초심자를 위한 튜토리얼(왠만하면 따라하는 것을 추천한다) 막히는 질문들을 웹플로우에서는 해결법을 적은 페이지를 마련해 두고 있었다. 테스트로 만들었던 페이지가 점점 구체화 되면서 홈 화면이 되었다. softr에서 못 썼던 footer도 설치하고 아임웹에서 고민했던 디자인 이슈도 없었다. 홈화면을 다 만드는데 하루가 꼬박 걸렸다. 그래도 혼자 여기까지 해냈다는 사실이 뿌듯했다.
그 다음 페이지를 만드는 건 확실히 시간이 줄었다.
회사 상품 상세 페이지를 만들면서 페이지 수가 두 페이지 늘어났고 세번째 페이지를 결제 하려는 순간 "유료결제 안내" 메시지가 떴다.
4.1년에 36만원? 그냥 접을까?
(webflow 요금표. 나는 CMS 플랜을 샀다.)
(quv 요금표, 비즈니스 플랜을 썼다.)
quv의 비즈니스 플랜은 1년에 7만 5천원 즈음이었던 것 같다.
사실 1년에 36만원은 사업하는데 들어가는 돈으로 치면 작은 비용이다.
하지만 기존에 3배 이상에 달하는 가격! 예상치도 못한 비용 지출을 한 꺼번에 낼 생각을 하니 아무래도 주춤 하게 되었다. 30분을 고민했다. 원래 쓰던 툴로 돌아갈까? 아니면 소프터에서 새로 만들까.
근데 이미 페이지를 2개 만들고 기왕 홈페이지를 만든다면 꾸준하게 사용하고 싶었다. 처음에 고생하는게 낫지, 100% 기획사항을 반영하지 못하는 툴을 쓰면 떠돌이 처럼 홈페이지 이사를 자꾸 다녀야 할 것 같았다. 이런 고생을 1년, 짧게는 6개월에 1번씩 반복을 한다면? 너무 아찔했다.
그 때 였던 것 같다.
사업만큼은 돈으로 시간을 살 수 있다는 다른 사장님이 하셨던 이야기가 생각나더라. 에라 모르겠다, 그냥 결제 했다.
나 같은 1인 비즈니스를 하는 분들께 0원으로 시작하더라도 이런 툴을 하나 씩 사다보면 결국 일정 비용이 나간다는 점을 이야기 하고 싶다. 특히 서비스를 고도화 할 수록 사용해야 하는 툴도 많아진다. 하지만 이런 툴이 1인 기업도 고도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도와주기에, 필요에 따라서 사용해보시라는 이야기를 해드리고 싶다.
4.가비아에서도 안 알려주는 webflow와 가비아 도메인 연결
도메인 연결, 홈페이지 제작 가장 마지막 단계.
그리고 인프라에 가장 자신이 없는 내가 제일 무서워 하는 단계.
그렇기 때문에 꼭 과정과 시행착오를 남기고 싶은 부분이다.
나는 가비아 도메인을 쓰고 있는데 quv를 썼던 시절 도메인을 연결 하려면 항상 두 회사의 고객센터의 도움을 받아야만 했다.
도메인을 구입 했다면 크게 해야 하는 일은 2개가 있다.
(사실 경험해보지 않은 사람이 하기에는 고유 도메인을 사는 것도 매우 큰 일이다!)
참고로 아래에 있는 모든과정에서 오류를 만났다.
1)DNS 설정
DNS 설정은 홈페이지 제작 툴에서 보통 제공한다.
국내는 가비아 서버를 많이 쓰는 편이라서 기본적으로 가비아와 연동을 편하게 제공하는데
미국에 있는 webflow는 바다건너 있는 국가인 대한민국의 가비아를 알고 있을 리 없다.
그래서 가비아 도메인을 산 사람이 webflow 서비스와 연결 하려면 이 순서를 따라야 한다.
설정 화면 -> Publishing -> Production -> Add a custom domain -> Manually add Domain -> 내 도메인 이름을 www 없이 입력
저 순서를 따르면 webflow에서 제공하는 DNS 값을 수동으로 받을 수 있다.
가비아에 있는 DNS 관리툴에 가서 DNS 값을 입력하면 된다.
(TTL 값 등은 가비아에서 제공하는 기본값으로 넣으면 된다)
그 중에서 CNAME 값은 주소값일텐데 가비아에서는 꼭 뒤에 .을 붙여줘야 입력 할 수 있다.
경고창이 나와도 안내를 천천히 따라가면 된다.
처음에 내 도메인을 입력할 때 www를 넣고 입력해서 오류가 났다.
www 를 넣고 내 도메인을 입력하면 www.가 붙은 잘못된 DNS 값이 나오기 때문에 주의하자.
2)네임서버 설정
quv를 사용하면 네임서버를 quv의 네임서버를 써야 했다.
하지만 webflow는 따로 네임서버 설정을 안 해도 된다(이걸 알아내느라 1시간 걸렸다)
즉 DNS 값 설정, 가비아에서 제공하는 기본 네임서버를 입력, webflow에서 최종적으로 퍼블리싱을 하면 내 도메인으로 접속할 수 있다.
3)리다이렉션 이슈
이 과정에서 나는 리다이렉션이 너무 많음 이슈가 있었다.
단순하게 쿠키 삭제해서 되는 일이 아니었다. 홈페이지 접속 할 때 설정이 꼬여서 과도하게 리다이렉션 횟수가 늘어나면서 발생하는 이슈이다.
webflow에서 만약에 이런 이슈를 만났다면
웹페이지 퍼블리싱 할 때 기본 웹페이지 주소로 www가 붙은 버전을 사용하면 된다.
(이걸 알아내느라 2시간 걸렸다)
도메인 연결 하면서 겪을 수 있는 모든 오류를 몸소 겪은 기분이다.
우당탕탕 1주일 만에 이 모든 일을 끝냈다.
그렇게 만든 귀한 회사 홈페이지.
홈페이지 주소 :
이제 2024년에 계약할 결제 서비스와 구매 링크를 연동하기만 하면 된다!
야심차게 홈페이지 이사도 하면서 새로운 기능, 업데이트 된 내용을 넣었는데 2024년이 즐겁게 시작되면 좋겠다.
마무리
1) 많은 노코드 홈페이지 제작 툴이 있기 때문에 각자의 손에 가장 편한 툴을 사용 하셨으면 좋겠다.
2) 그 중에서도 내가 겪은 문제가 다른 webflow를 쓰려고 하는 분들이 맞주칠 거라고 생각해서 일부러 자세히 썼다. 도움이 되셨으면!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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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저도 이제 막 1인 창업 + 외주개발 강의 1년 됐습니다. 강의 참석자 모집은 거의 Event-us에서 합니다. 꽤 만족하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오프라인으로 하다가, 장소문제, 불참문제, 운영문제로 지금은 온라인 웨비나 형식으로 하고 있습니다. 월 2회씩 하는데, 아직까지 하는 것을 보니, 그래도 강의에 대한 수요는 있는 거 같습니다. ^^
홍열님 1인창업 + 강의 하신지 1년이 되셨균요!! 이벤트어스라는 곳을 쓰고 계시는군요 알려주셔서 고맙습니다, 오프라인 강의를 열 때 마주할 수 있는 이슈들도 다 실제 경험에서 나온 이야기여서 무척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게다가 월2회라니!! 지치고 때로는 강의 소재가 떨어질 수 있는데대단하신 것 같아요! 수강생 분들이 만족을 하실 수 있도록 홍열님께서 어떤 부분을 많이 고려하시는지도 궁금합니다!
과찬이십니다. 저는 IT 외주개발 강의를 합니다. IT 외주개발을 잘 모르시는 분들 대상입니다. 1. 대상만 바뀔 뿐, 강의 내용은 동일합니다. 고로 PPT 역시 항상 같습니다. 2. 강의 내용이 동일해서, 지금은 큐 하면 그냥 줄줄 나올 정도로 외웠습니다. 3. 저는 해당 강의를 온라인으로 1회성, 1시간만 하기 때문에 딱히 크게 무리하지는 않습니다. 4. 저는 고객들의 정보(연락처)를 얻고, 잠재고객들을 모집하는 게 목적이라 이 정도면 됩니다.
홍열님, 타겟하는 고객군들, 그리고 항목별로 번호까지 나눠서 명료하게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이렇게 명료하게 정리되기 까지 많은 노력이 있으셨을 것 같아요. 오늘은 12월의 마지막 날인데 즐거운 연말 되시고, 새해 복도 많이 받으시길 바라겠습니다!
진님 안녕하세요!! 디스콰이엇에 탐험기 남겨주셨군요! 보고 호다닥 달려와봤습니당..ㅎㅎ 여러 플랫폼들 비교해주시고 사용기 남겨주셔서 선택하는데 도움이 될것같아요! 감사합니당ㅎㅎ 위와 같이 약간 러닝커브가 있다고 알려진 툴들은 처음에 바로 실전 만들기 보다는 튜토리얼 한번 따라해본후에 템플릿 기반으로 시작하는걸 추천드려요! 튜토리얼이 제작자들이 이건 꼭 알아야 한다는 것들을 기반으로 제작되기 때문에 처음에 개념 익히는데 도움이 많이 됩니다! 저도 옛날에 이거 몰라서 더 고생했던것 같아요..ㅎㅎ
도메인 같은거는 모르는거 물어봐주시면 간단하게 알려드릴수도 있을것 같아요!ㅋㅋ
다래님 든든하고 참고 될 만한 팁 까지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정말 이야기 주셨던 대로 튜토리얼이랑 가이드 문서 읽는거 귀찮게 생각하지 말고 잘 읽어보고 시간을 앞으로는 줄여가야겠어요!! 실제 경험까지 이야기 들려주셔서 고맙습니다😄
이젠 의미 없는 www는 무시해도 될 듯
좋은 견해 감사합니다! 인프라지식이 없는 경우에 이런 것도 어떻게 해야하는지 막연 했지만 직접 해보니까 감이 오긴 하더라고요
모르는 거 있으면 언제든 물어봐요
https://open.kakao.com/o/ssVvqYTf
고맙습니다!
@백민기 @연주환 !!
도언님! 다른 분들께 제 글을 소개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흥미진진하게 읽었습니다, 진님 :) 자신의 고민을 허심탄회하게 드러내시는 독특한 재주가 있는 분!
대제님! 디스콰이엇에서 뵈어서 반가워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부족한 제 경험담인데 재미있게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대제님 덕분에 제가 고민을 허심탄회하게 드러내는 걸 잘 한다는 걸 알게 되었어요...! 귀한 피드백 감사해요^^
저는 노코드 툴 버블을 통해서 서비스를 만들며, 정말 많은 어려움들이 있었는데 비슷한 시행착오를 해결해 나아가는 모습이 정말 "근성"과 "열정"이 느껴지는 글이었습니다!
버블로 서비스를 만드셨군요! 노코드 툴이지만 개발에 대한 지식과 기획이 탄탄해야 다루기 쉽다고 들었는데... 비슷한 노고를 하셨을 퇴근 후 막내사원님의 저도 열정과 노력에 박수 드립니다!! 또 이런 경험을 함께 나눠서 정말 기쁘네요 ㅎㅎ 2024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앞으로도 잘 부탁 드리겠습니다!
webflow로 홈페이지를 이사한 이야기를 너무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어떤 노코드 툴을 사용할지에 대한 고민부터 도메인 연결에서 어떤 시행착오가 있었는지 생생해서 너무 좋았습니다. 드로잉코딩클럽에서 webflow or 노코드 관련 글들을 연재하고 있는데, @Jin Kim 관심있으시면 참여해서 노코드 관련 인사이트를 함께 나눠봐요!! https://disquiet.io/club/drawing-coding
민기님 댓글과 드로잉 코딩 클럽 소개 감사합니다! 알음알음, 더듬더듬 익혀가는 노코드 툴 인데 반가운 클럽이네요 ㅎㅎ 확인 해보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