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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car
Oscar ·

수건 구독서비스 <하얀> 회고


안녕하세요 😄


오늘은 멋쟁이 사자처럼 스타트업스쿨 기간 진행한 수건 구독서비스 <하얀> 에 대한 회고 글입니다.


데모데이로 끝으로 이번 프로그램이 종료되었는데요 저희 팀은 수건 구독 서비스 <하얀>으로 프리토타입테스트와 MVP를 제작하였고 최종 발표를 하였습니다.


그 과정으로 2주의 기간 동안 아이디어 가능성에 대한 데이터를 각자 준비하였고 여러 가지 아이디어 중에 저희 팀이 정한 데이터 기준에서 가장 높은 아이디어로 수건 구독 서비스가 선정되어서 저희는 프리토타입 테스트와 동시에 MVP를 제작하게 되었습니다.

(아이디어 단계에서 작성한 린캔버스)


데이터를 얻기 위해 30분만에 제작한 랜딩페이지 👇

https://surfee.co.kr/Hotelhomecare


노코드 전문가 장범준 강사님의 도움과 우혁님과 현정님이 각각 개발과 디자인으로 다음과 같은 멋진 MVP가 완성 되었습니다.(장병준 강사님 감사합니다😘)


노코드 툴로 3일만에 만든 <하얀> MVP 👇

https://hayantowel.webflow.io/


데모데이 <하얀> 피치덱 👇

https://drive.google.com/file/d/10M537ccMZZfB22QjT3ZX5INReZg20enV/view?usp=sharing


MVP시연과 프리토타입 진행 과정 영상👇

https://youtu.be/0r8sZuE4tGg


그럼 데모데이에 프리토타입과 MVP까지 진행한 하얀 서비스는 어떻게 되는 걸까요?


결론을 말씀드리면 하얀 서비스는 더 이상 진행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가장 큰 이유는 저희 팀은 핵폭탄을 만들고 싶은데 단기적 성과만을 위해 핵폭탄 설계가 아닌 수리 탄을 제작해서 던지고 있던 것을 깨달았습니다. (비전과 확장성)


앞으로 저희 팀은 팀의 비전에 대해 명확하게 정의하고 핵폭탄을 만들어 내려고 합니다.


일정 기간 동안 데모데이를 위해 서비스를 준비하고 실행하며 많은 것들을 학습할 수 있었는데요 그것들을 KPT방식으로 대화 나누며 다음 프로젝트를 더 발전된 방향으로 진행하려고 합니다. (KPT 방식은 실제 저희가 멘토링 받은 강남 언니 회의에서 사용하고 있는 방식으로 이것을 저희는 회고 응용해봤습니다.)


마지막으로 오늘 회의를 통해 나온 KPT를 공유해드리며 추가적으로 궁금한 사항이나 토론하고 싶으신 내용이 있으면 댓글 남겨주세요.


Keep

  • [ ] 미리 마감 기간 정해두기
  • [ ] 역할분담 및 공유 (mvp 및 피칭덱 제작과정 등)

Problem

  • [x] 문제부터 아이디어까지 한 번에 진행해서 명확한 문제 정의를 할 수 없었음
  • [x] 인터뷰 기회를 잘 활용하지 못해 명확한 고객 정의를 하지 못함
  • [x] 의사결정할 때 지표 활용의 한계
  • [x] 핵폭탄설계

Try

  • [ ] 문제검증, 솔루션 고안 등 4단계로 나눠서 진행하기
  • [ ] 시기와 상황에 따른 명확한 인터뷰 설계 및 기획
  • [ ] 의사결정 및 지표에 대한 학습 및 공유
  • [ ] 핵폭탄 설계에 대한 학습 및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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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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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석
이종석

수고하셨습니다. 그래도 팀은 유지되는 것 같네요. 이번 계기로 앞으로 더욱 좋은 모습을 보여주시기를 기원하겠습니다.

Oscar
Oscar

네 감사합니다~~~! 종석님은 어떤 계획을 가지고 계신지도 궁금하네요 다음에 초대해주시면 커피 한잔하면서 이야기 나누면 좋을거 같습니다~

김태연
김태연

반갑네요! 하얀 베타서비스 이용자입니다. ㅎㅎ 저에게는 너무 필요한 서비스였는데 접으셨다니 아쉽습니다. 더 좋은 서비스로 곧 뵙길 바래요!

Oscar
Oscar

앗 태연님 안녕하세요~~~! 서비스 이용해주셔서 다시 한번 감사합니다. 인터뷰도 응해주시고 저희팀에너무 많은 도움을 주셨는데 베타서비스 이후로 더이상 진행하지 못하게 되어서 죄송합니다.😭

나무영
나무영

와! 상세한 소개와 정성스러운 결과물들 공유해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응원합니다!

Oscar
Oscar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