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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 Kim
Jin Kim ·

감사합니다! 뉴스레터 지팡 구독자 252명 돌파!

한 달도 안 되서 46분이 더 구독해 주셨어요.

누군가는 작은 숫자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일본 비즈니스 뉴스레터 지팡을 만드는

저에게는 정말 의미가 깊은 지표입니다!

전 직장 다녔을 때도 일본 IT 비즈니스 뉴스레터를 만들었는데요.

1년 반 동안 50명 남짓한 분들이 구독해 주셨어요.

사내에서 운영하는 해외 뉴스레터 중에는 가장 많은 구독자 수를 보유했어요.

그 때 경험을 바탕으로 일본 비즈니스, 그 중에서도 더 작은 IT 스타트업을 타겟하기 때문에 일본 비즈니스 뉴스레터 지팡은 50명 이상 넘어가기는 힘들 거라고 생각했어요.

첫 날 부터 구독자 50분이 넘고, 지속해서 더 구독자 분들이 늘어나는 것을 보며 무척 감사했어요.

뉴스레터를 만드는 분들은 아실 거에요. 하나 콘텐츠를 만들기 까기 들어가는 제작, 편집, 마케팅까지 꽤나 많은 시간을 들인 다는 것을요. 게다가 요새는 광고성 뉴스레터 보다 정보를 큐레이션 해주는 콘텐츠에 가까워졌어요.

게다가 거의 혼자 하는 분들이 많은 생태계이기도 해요.

그래서 내가 잘 하고 있나, 지금 하고 있는 게 맞나? 뒤를 돌아보게 되기도 하고요.

불안한 마음을 항상 잠재워 주는 건 구독자 분들의 피드백, 응원이었던 것 같아요.

감사하게도 뉴스레터를 통해서 미팅 신청, 상담도 많이 받게 되었고요.

오늘 뉴스레터 성장 기록을 올리는 이유는, 제 뉴스레터를 응원해주시고 구독해 주시는 분들과 소소하게 나마 함께 축하하고 감사드리고 싶었어요. 또 니치한 마켓에서 뉴스레터를 발행하는 분들께 응원을 드리고, 나의 뉴스레터는 이렇게 하고 있는데 여러분의 뉴스레터는 어떻게 하고 계신가요? 하고 함께 이야기를 나눠보는 계기를 만들어 보고 싶었어요. (1인기업? 스몰브랜드? 환영합니다.)

관심있게 지켜봐 주시는 모든 분들 항상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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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비즈니스 뉴스레터 지팡은 아래 링크에서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 https://maily.so/zip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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