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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on Sungchul Shin
Iron Sungchul Shin ·

서비스를 피봇한다는 것..

트래픽도 어느정도 나오고, 인지도도 올라가고 있는 서비스 세시간전을 접고,

새로운 서비스인 여행 콘텐츠 구독 서비스 프레첼을 오픈하였습니다.


사실 굉장히 많은 고민과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저희 팀블로그에도 밝힌 이야기이지만, 트래픽이 돈이 되야 하는데,

이제 더이상 트래픽 만으로 돈이 되지 않다보니,

결국 기존 서비스를 종료하고 피봇을 하게 되었습니다.


회사를 하는 3년이 약간 안된 시간 중에 3번째 피봇입니다.

그동안은 유저들에게 문제를 제안하고 해결책을 만들었다면,

저희의 니즈가 있는 서비스를 만들었다는게 가장 다른 것 같습니다.


그리고 서비스를 웹으로 한달도 안되서 만들었다는 것도 상당히 의미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어떻게 될지 저희도 잘 모르겠지만, 한가지는 확실할거 같습니다.

의미있는 도전을 하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저희와 같이 피봇을 생각하시는 팀들 두려워 마세요.

도전하지 않는게 더 두려운 것이니까요.

투자를 앞구도 서비스를 스스로 종료한 스타트업이 있다?

프레첼 Frechel

프리미엄 여행 매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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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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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nghyeon Lee
Kanghyeon Lee

도전하지 않는 게 더 두려운 것이다...(메모)

Iron Sungchul Shin
Iron Sungchul Shin

스타트업이 그렇더라고요. 계속 도전해야되는 싸움이라서요.

Oldee
Oldee

정말 고민이 많으셨겠습니다. 지금 하신 결정이 더 좋은 방향으로 이끌거에요! 응원합니다 :)

Iron Sungchul Shin
Iron Sungchul Shin

감사합니다 대표님!!

Doeon Kwon 권도언
Doeon Kwon 권도언

항상 응원합니다 :)

Iron Sungchul Shin
Iron Sungchul Shin

항상 감사드립니더 도언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