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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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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을 발전시키고 있어요!
mggm이라는 제품을 선보였던 팀 서브밋입니다.
내부 논의를 거쳐 mggm이라는 제품을 좀 다르게 디자인해보았습니다.
새로운 서비스의 이름은 롤즈(roles)입니다.
내가 좋아하는 웹툰, 웹소설이 영화나 드라마로 제작되면 어떻게 될까?
라는 컨셉으로 시작되는 가상캐스팅 커뮤니티입니다.
이 제품은 정말 고객의 니즈를 만족시켜줄 수 있을까?
하는 질문에 아직 확실한 답을 내리지는 못하지만 적어도
고객이 흥미를 느끼고 재방문을 유도할 수 있는 서비스가 될 수 있도록
서비스의 여정을 조금씩 구성해볼까 합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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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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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가 참 좋은 것 같아요. 미국도 그렇고 인도 중국에서도 K-drama가 정말 인기가 많은데, 해외에서도 엄청 잠재력이 큰 것 같습니다. 적어도 제가 해외에서 만난 아시아인들은 거의 예외가 없었습니다 ㅎㅎ
형규님,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잠재력있는 분야라고 생각하고 확장할 수 있는 범위도 많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물론 Fit한 제품인지는 계속 고민을 해봐야 할 것 같고 이 과정을 틈틈이 공유하도록 하겠습니다. 좋은 의견이 있다면 수렴할 수 있도록 할게요. 감사합니다!
흥미로운 프로덕트네요 ㅎㅎ 소식 감사해요! 자주 업데이트 부탁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