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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eongyu J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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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쿨 재학생을 찾습니다.

안녕하세요. 이전에 포스팅했던 변호사시험 어플리케이션의 사전 등록을 위해 각 학교별로 홍보를 부탁드릴 재학생분을 찾고 있습니다. 현재 아래 학교들에 대해서 접점을 찾기가 조금 어려운 상태입니다.

서울대, 성균관대, 영남대, 한양대, 이화여대, 인하대, 건국대, 중앙대, 부산대, 경북대, 서울시립대, 아주대, 동아대, 전북대, 전남대, 충남대, 충북대, 강원대, 제주대, 원광대

저희 어플리케이션은 경찰대생이 제작한 경찰 승진 / 채용 서비스로 시작해 형법 분야에서 3년 이상의 운영 노하우를 통해 많은 합격자를 배출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변호사시험 객관식 민법, 공법, 행정법으로 영역을 넓혀가고 있습니다.

재학생을 소개시켜주시는 분들과 홍보를 도와주시는 분들께는 약소하지만 3, 10만원 정도의 상품권을 지급하려고 합니다.

혹시 커뮤니티 정책에 위반된다면 바로 삭제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합격왕

경찰 채용/승진, 변호사 시험 형법/민법/공법 객관식 대비 모바일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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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 서비스의 마케팅 멘토링을 구하고 있습니다!

2020년에 저희는 대학 동문들의 요청을 받아서 '합격왕'이라는 경찰 승진용 서비스를 출시했습니다. 경찰 승진 시험 과목 중 형법 객관식을 대비하는 서비스인데요, 당시 많은 동문들이 업무와 승진 시험을 병행하기 때문에 짬짬이 쓸 수 있는 O,X 문제 풀이 서비스에 대한 수요가 좀 있었습니다.

당시 시장에 유사 서비스가 있었으나, 문제가 업데이트 되지 않는 등의 한계가 있어 이 시장을 파고들어보자는 생각으로 시작했습니다.

서비스가 런칭되는 10만 경찰 중에서 매년 응시자가 1만 5천명은 되니 충분히 성공하지 않을까 생각했지만 저희 DAU는 시험 기간 직전에만 100명을 조금 넘었을 뿐이었어요. 자연스럽게 알려질 것이라고 생각한 것이 오류였던 것 같습니다.

우리가 조금 적은 유저풀이라 그랬나 싶어 경찰 채용시험까지 문제 풀을 확대해나갔습니다. 당시 연간 채용 규모가 수천명이고 응시인원만해도 수만명이라 이건 될거라는 생각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 이후에도 저희 DAU는 100을 넘지 못했습니다.

그렇게 올해까지 이끌어오다가 처음으로 DAU 100을 돌파했는데요, 새로운 기능을 추가한 것은 아니고 내부망에 동기가 프로모션 글을 하나 써준 덕분에 유입이 기존의 2배로 늘게 되었습니다.

올해 저희는 변호사시험 수험생들을 대상으로 한 서비스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과목이 늘어 형법, 민법, 공법의 최근 5개년 기출 문제를 제공하는 서비스입니다. 서비스 런칭 이전부터 사전 홍보를 진행하고 있는데, 한 해의 응시생은 3천명 수준으로 타겟이 매우 제한적입니다.

특징이라고 한다면, 전국의 25개 정도 되는 로스쿨에 이 고객들이 모두 모여있다는 것입니다. 저희가 가진 특수한 고객 풀에 대해서 어떻게 마케팅을 하면 좋을지 요즘 많은 고민과 시도를 하고 있지만, 저희 모두 전문가가 아니라 많은 방법들을 생각하는 것에 한계가 많습니다.

혹시라도 이 부분에 대해서 멘토링 도움을 주실 분이 있을까요? 가능하다면 저희도 필요하신 도움을 드리고 서로 얻어갈 수 있는게 있다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합격왕

경찰 채용/승진, 변호사 시험 형법/민법/공법 객관식 대비 모바일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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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일기 - 생존 계산기

요즘 IT 고용 시장 분위기가 참 안 좋은 것 같아요.

주변에서는 모두 지금 창업을 하기에는 시장이 너무 좋지 않다고 말합니다.


저는 퇴사나 창업을 생각할 때마다 최악의 상황에서 얼마나 버틸 수 있는지 스프레드시트에다 계산을 해보곤 하는데요. 간단한 작업이지만 서비스로 만들면, 좀 더 편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 어제 한 번 만들어봤습니다.


서비스 명은 [생존 계산기] 입니다.

https://survival-calculator.flutterflow.app/



사용자의 기기 언어 설정에 따라 한국어와 영어를 지원하고 사용방법은 매우 간단합니다.

현재 모은 자산과 자산에서 기대되는 연 수익률을 입력하고, 퇴직 이후에 발생할 수 있는 소득 (편의점 알바를 한다든지)이 있다면 함께 입력합니다.


이후에 매년 소비할 금액을 항목별로 넣거나 한꺼번에 입력한 후에 기대 인플레이션 비율을 넣으면 최종적으로 해당 플랜으로 생존할 수 있는 기간을 알려줍니다.


간단한 서비스이기 때문에 Flutter로 만들어보면 어떨까 싶었고, FlutterFlow라는 노코드 플랫폼을 이용해서 만들어보기로 했습니다. FlutterFlow로 시도는 많이 해봤지만 실제로 완성해본건 이번이 처음입니다. FlutterFlow를 쓴다고 엄청 개발이 쉬운 건 아니지만 가장 초기단계를 빠르게 뽑아내기에는 정말 좋은 것 같습니다. FlutterFlow 자체도 Learning Curve가 있습니다.


지금 서비스는 정말 Dummy한 도구이지만, 유저 분석을 통해서 개선될 여지가 있다고 생각해요. 다음과 같은 가정을 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유저가 현재 살고 있는 지역에서 이 서비스로 시뮬레이션을 한다고 하면, 유저가 입력하는 생활비 또는 각 항목 (주거비, 식비, 교통비 등등)은 해당 지역의 Cost of Living의 현실적인 수치일 수 있습니다. 이 수치를 추종해서 해당 지역에서 실제 Cost of Living을 구할 수도 있고, 인플레이션 비율도 추정할 수 있다고 봅니다.


또는 아예 다른 Data source에서 cost of living값을 가져와서 유저에게 추천해줄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혹은 다른 서비스(카드사)와 연동해서 유저의 지출 패턴이나 지출 규모를 파악해서, 예상 소비 금액을 추정해주는 서비스도 가능할 것 같습니다. 또는 비슷한 나이대의 비슷한 지역의 사람들이 소비 금액을 추천해줄 수도 있을 것 같아요.


매우 초기단계의 프로젝트이지만 한 번 써보시고 피드백 주시면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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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자기 소개 입니다!

안녕하세요 장현규입니다. 막연히 스타트업을 해보고 싶은 생각은 오랫동안 가지고 있었는데, 주변에 스타트업을 하는 사람이 적어 네트워킹 커뮤니티를 찾다가 디스콰이엇을 알게 되었어요. 제 성격이 커뮤니티에 활발히 글을 올리고 소통하는 편이 아니라 이번 챌린지를 통해서나마 소통해보려고 합니다.

저는 올해로 5년차 개발자로 비전공자로 따로 공부를 해서 인터뷰를 준비하고 회사 생활을 시작했다는 점이 다른 개발자분들과 조름 다릅니다. 입사 후에 대부분의 도메인 지식을 익힌다고 고생을 좀 많이했고, 지금은 그래도 조금 살만한 축에 속합니다.

5년을 일하면서 깨달은 점은 커뮤니케이션 능력이 생산성에 아주 큰 영향을 미친다는 점이에요. 개발자의 경우에는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여러가지 방법이 있을 수 있는데요. 디자인부터 실제 코딩까지 모든 과정을 혼자서 진행할 수도 있고, 다른 사람들의 도움을 받아 진행할 수도 있습니다.

저는 다른 사람들의 도움이 생산성이나 결과의 퀄리티 측면 모두에서 훨씬 좋은 결과를 만든다고 생각합니다. 필요한 POC를 빠르게 찾고, 디자인에 대한 피드백을 받는 과정에서 생각하지 못했던 옵션들을 고려할 수 있고 최종 디자인이 왜 베스트인지에 대한 근거도 훨씬 명확해집니다.

하지만 저는 성격상 혼자서 집중해서 일하기를 선호해왔기에, 올 한해는 좀 커뮤니케이션에 초점을 맞추는 걸 목표로 일을 해왔습니다. 질문 메일을 보낼 때 멍청해보일지 걱정하기 보다는 그냥 제가 시도해본것들을 질문에 추가해넣었고, 최대한 빠르게 메일이나 챗에 응답해서 상대방을 최대한 덜 귀찮게 만들려고 노력했어요.

내년엔 이걸 조금 넘어서 업무 외적인 커뮤니케이션도 좀 활발히 해보고 싶은 목표가 있습니다. 저는 작년말에 미국으로 트랜스퍼를 왔고 올 한해는 정말 살기 쉽지 않았습니다. 원래 영어를 잘하지도 못했기에 출근해서 회사에서 시간을 보내는 것 자체가 힘들었는데요. 어떻게 1년을 버티다보디 환경 자체엔 익숙해졌지만, 팀원들과 한국에서만큼 가깝기는 정말 어렵습니다. 내년에는 좀 바꿔보고 싶어요.

저는 준비가 되고 시작하기 보다는 일단 환경에 저를 던져놓은 후에 적응하는 식의 도전을 좋아합니다. 일단 던져 놓고 난 후에는 미래에 어떻게든 알아서 하겠지라는 생각인데요, 항상 원하는 만큼의 결과를 냈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어떻게든 비슷하게는 살아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다음 포스트에는 가능하다면 가지고 있는 아이디어나 잠깐 잠깐 시도해봤던 것들을 적어보고 싶네요. 글이 너무 긴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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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 계획을 세우는 모든 분들에게...

저는 항상 신년이 되면 하루 날을 잡고 한 해의 목표나 OKR을 설정하고, 일년 내내 방치하는 과정을 10년 넘게 반복하고 있는데요. 올해부터는 좀 다른방식으로 접근해봤습니다.

(1) 앞으로 용돈으로는 외식을 할 수 없다.

(2) 데일리 미션 또는 챌린지를 지정하고, 거기에서 얻는 리워드를 통해서만 외식이 가능하다.

제가 정한 미션들은 아래와 같아요. 매일 꼭 해야하는건 아니고 달성할 때마다 리워드가 있어요.

> 아침 전화영어

> 점심 샐러드

> 헬스장 40분 이상

> 야근 2시간 이상

> 주말 모각코

> 주말 영어회화

7월에 엑셀로 시작해, 11월에 앱으로 옮겨가 현재는 100만원이 훨씬 넘게 리워드를 모았어요. 즉각적인 보상들이 있었기에 꾸준히 미션을 달성하는것도 나름 쉬웠습니다.

여러분들도 혹시 내년 목표를 세우고 계시다면, 한 번 사용해보세요!

포인트북 (Pointbook)

포인트북

목표 달성을 위한 셀프 리워딩 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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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새 글을 작성하네요. 이전에 올렸던 생존 계산기의 새로운 버전을 만들어보았습니다.

이 서비스는 간단하게 말하면, 현재 자산, 수입, 지출을 기준으로 내가 몇 개월 동안 생존할 수 있을지 알아볼 수 있는 도구입니다. 경제 상황이 불안정한 요즘, 자신의 재정 상황을 점검하고 얼마나 버틸 수 있을지 확인해보는 데 유용할 거예요.

사용해보시고 피드백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ㅎㅎ 생각보다 유즈케이스는 복잡해서 모두 담지는 못했습니다.

https://survival-calculator.web.app/?l=ko&c=KRW

생존 계산기

현재의 자산, 수입, 지출을 기준으로 몇 개월까지 생존할 수 있을지 알아볼 수 있는 서비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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