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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 디스콰이엇, Global = twitter + indiehackers
디스콰이엇만큼은 아니지만 못지 않게 indiehakers라는 커뮤니티를 많이 들어가는데요, bootstrapper의 비율이 많아서 재밌는 스토리가 또 많습니다.
한국인이라면 글로벌에서 buildinpublic 하는게 망설여지는건 당연하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한글 + 영어로 소통한다는게 생각보다 리소스를 많이 잡아먹을 것 같다는 생각에.. 저도 항상 눈팅만 했었는데 생각을 고쳐먹고 싶어졌습니다.
그래서 눈팅그만하고,,
한글 = 디스콰이엇
영어 = 트위터(+ 인디해커스)
로 시작해보려구요.
그냥 내 일기를 여러 곳에 유통하는 기분으로 하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ㅋㅋ 👀
인디해커스 링크
여기는 처음부터 포스팅 못함. 댓글 + 리액션 열심히 하다보면 어느날 글쓸 수 있는 권한이 생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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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딧도 인디해커스처럼 댓글을 꾸준히 달아야 카르마가 생겨서 글을 쓸 수 있던데 다들 왜 이렇게 어렵게 느껴지는걸까요 ㅋㅋㅋ... 저한테는 영어가 너무 큰 장벽인가봐요..ㅠㅠ
ㅋㅋ그렇게요. 장벽이 있는건 네이버 카페도 마찬가지이긴 하지만 언어가 항상 고민이죠ㅠㅠ
전 그래서 처음에는 작은 리액션하는 것부터 시작했어요.
저도 처음에 트위터 활동을 시작했을 때 트위터에서 Building in public 커뮤니티가 생각보다 활발하게 활성화된점이 놀라웠습니다. 저도 처음에 영어로 고민이 되었지만 Chat GPT를 활용하니 또 금방 적응하게 되더라고요. 결국엔 시작이 중요한것 같아요 :)
오 그러셨군요 보고 많이 배우겠습니다 ㅎㅎ
"여기는 처음부터 포스팅 못함. 댓글 + 리액션 열심히 하다보면 어느날 글쓸 수 있는 권한이 생김." 네이버 카페 등업 기능 같은 건가봐요. 글을 쓸 수 있는 권한을 소중하게 만드는 장치같아서 재밌네요?!
그쵸. 저기서도 매일 댓글 달려고 노력하는 중입니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