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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홍 진 Jean
김진홍 진 Jean ·

디스콰이엇에 참조 기능이 생긴다면..

제가 스스로 어떤 사람의 생각, 글이 가치가 있었는지를 판단하는 기준은 내가 타인에게 생각을 전할 때 얼마나 레퍼런스로 많이 활용하는가? 입니다. 그만큼 배울게 있었고 영향을 미쳤다는걸 행동으로 결과를 보여주는 것 같아서요. 내부 문서에서도 어떤 문서가 좋은 문서인가? 판단할때 빽링크가 얼나나 걸렸는가로 판단하고 블로그 SEO 또한 얼마나 다른 사이트에 공유가되고 레퍼럴이 발생하는지로 스코어 산정하기도 합니다.

디스콰이엇에서 많은 글에서 좋은 자극을 받습니다. 그래서 그 글을 참조하며 자신의 생각을 적고 싶었는데 따로 참조기능이 없더라구요 🧐 (링크를 복사해서 공유할 수는 있지만 ux가 이미 공유 클릭 -> 링크 복사 -> 글 작성하기 -> 링크 첨부라는 퍼널을 넘어야하고..)

만약 참조 기능이 있다면(원클릭으로 참조 + 글쓰기

시작!) 디스콰이엇은 어떤 글이 진짜 많은 생각의 노드가 생긴 글인지를 알 수 있을 것이고 (조회/업보트 등 보다는 더 좋은 지표이지 않을까..) 글을 작성하는 컨텐츠 공급자도 자연스러운 바이럴로 자신의 글이 3자에 의해 더 많이 소비될 수 있는 기회가 되지 않을까 싶어 가볍게 생각 공유해봅니다 ㅎㅎ

여러분들은 디스콰이엇에 더 많은 좋은 글들이 많이

생기기 위해서는 어떤 장치가 있으면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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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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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종
최현종

메이커로부터 영감을 받고 난 후의 결과물을 만들어내는 과정도 하나의 메이커의 간의 연결이 될 수 있겠네요. 충분히 고민해 볼만한 부분이라고 저는 생각해요!!

Doeon Kwon 권도언
Doeon Kwon 권도언

평소 제텔카스텐에 관심이 많다보니 메이커로그 노드들을 연결하는 컨셉은 예전부터 갖고 있는 아이디어였어요 ㅎㅎ

김진홍 진 Jean
김진홍 진 Jean

뭔가 쫌 더 공급자의 글이 많이 읽힐 수 있는 장치 / 생각의 확산이라는 관점에서 의미있는 글과 생각이 더 많이 소비될 수 있으면 좋겠다 싶었어요 ㅎㅎ 피드형식은 소수의 글을 제외하고는 오래 소비되기 쉽지않고 끌올되기도 싶지 않은 것 같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