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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하려던 것을 국가에서 한다면?
뉴스레터 원문 : https://www.the14f.com/newsletters/30757/
라스트마일 모빌리티인 공유 킥보드는 저도 자주 이용했습니다. (헬멧 가지고 다니는 것이 귀찮아서 요즘에는 그냥 공유 자전거를 이용합니다.) 이런 서비스는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국토교통부가 나서서 이런 문제를 해결해준다고 합니다. 헬멧 미착용 문제도 기술적으로 해결이 가능하면 좋겠습니다.
한편으로는, 내가 하려던 사업을 국가나 정부 부처가 한다고 발표하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오히려 기회일까요? 아니면, 빠르게 아이템을 바꿔야 할까요?
링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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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소식 중 하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