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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Requests for Startups | Y Combinator
출처: BZCF 네이버 블로그
BZCF | 비즈까페 : 네이버 블로그
https://blog.naver.com/bizucafe/223027565652
- 인공지능(AI): 인공지능은 정말로 큰 파도입니다.
- 생명 공학: 초기이지만, 바이오 기술의 발전 속도가 너무 빠릅니다.
- 오프라인 매장 2.0: 오프라인 공간을 더 멋지고, 효율적으로 쓰는 겁니다.
- 탄소 제거 기술: 재생 에너지도 필요합니다. 하지만, 완전하지 않습니다. 탄소 배출 자체를 줄이는 기술도 필요합니다.
- 대체육, 식물성 식품: 단백질을 섭취하는 방식이 바뀌고 있습니다.
- 다양성: 다양성을 존중하는 것은 세상에 큰 도움이 됩니다.
- 교육: 좋은 교육을 모두에게 제공한다면, 세상은 더 좋아질 겁니다.
- 에너지: 역사적으로, 에너지 비용이 낮아지수록, 인류는 진보했습니다.
- 기업용 소프트웨어: 소프트웨어들은 여전히 구리지만, 돈은 많이 벌고 있습니다.
- 금융 서비스: 금융 서비스는 점점 더 소비자의 니즈를 충족시키지 못하고 있습니다.
- 미래의 일자리: 25년 뒤의 일자리는 지금과 많이 다를 겁니다.
- 정부 2.0
- 의료: 미국 의료 서비스는 정말 나쁩니다.
- 인지능력 향상: 인간의 기어격은 변덕이 심합니다.
- 장수/노화 방지: 노화를 연구하는 곳은 정말 적습니다.
- 백만 개의 일자리: 백만 개의 일자리를 창출하는 기업에 투자하고자 합니다.
- 크리에이터 지원 서비스: 여전히 크리에이터란 직업은 안정적이지 않죠.
- 교통수단과 주거 문제: 여전히 이동은 너무 불편합니다.
- 빈곤층을 위한 서비스: 미국에는 아직도 수천만 명의 빈곤 계층이 있습니다.
- VR 그리고 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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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3, 9, 10, 11에 관심이 가네요.
여러분은 어떠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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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6, 7, 10, 19, 특히 18 이동 문제에 너무 공감합니다. 15는 기술이 등장한다면 수요가 많을 거 같지만 저는 안 할 거 같습니다.
이동 문제가 불편하다고 느끼신 이유는 무엇인가요? 저는 통근이 귀찮고 시간 낭비 같아서 주3일은 회사 수면실에서 자고 있어요 ㅋㅋ
오 저는 자동차 어느 좌석이든 택시든 버스든 편하지 않더라고요. 분명 먼 거리를 빠르게 이동하는데도 불구하고 저 또한 시간을 버리는 것 같다는 느낌을 받아요. 왜 그럴까 생각해보니 저에겐 공간이 좁은 게 큰 이유 같아요. 딱 1명이 앉을 수만 있는 좌석에서 할 수 있는 게 핸드폰이나 독서뿐이고 그마저도 멀미가 오면 못해요,, 그나마 열차나 전철은 움직일 수 있는 범위가 넓어서 선호하는데 사람이 너무 붐빌 때면 또 피로하죠.. 그래도 막히는 도로 위 보다는 차라리 붐비는 전철을 탈 거 같아요
오 저도 시간을 버리는 것 같다는 것에 동의해요. 그럼에도 아예 없애버릴 수는 없는 일이라 어떻게 하면 그 시간을 잘 활용할 수 있을까 고민했고, 지연님처럼 (멀미가 오더라도) 핸드폰이나 독서를 하는 것 같습니다. 아니면 잠을 자거나 노래 들으며 멍 때리는 휴식의 시간으로 사용하구요. 핸드폰으로 유튜브나 인스타 보는 건 웬만해선 지양하려고 해요. 시간을 버리는 것 같아서 뭔가를 하려는 건데, 그것만큼 시간 버리는 일은 또 없는 것 같기도 해서요.
이동이 이동처럼 여겨지지 않는다면, 이런 고민이 없어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드네요..?
저는 2, 5, 8, 12가 흥미롭습니다. 특히 12의 경우 대한민국이 대표적인 예시가 될 수도 있지 않을까.. 하는 상상을 해봤어요 ㅋㅋㅋ 왜냐면 가장 첫 번째로 소멸할 위기에 처한 국가여서, 그냥 새로운 시스템이 탄생할 수도 있지 않을까 하는..
오 딥테크에 관심이 많으시군요! 12가 기존의 것이 없어져서 완전 새로 시작할 수 밖에 없을 수 있겠다는 생각 재밌는 것 같아요 ㅋㅋㅋ 마냥 웃을 순 없는 일이겠지만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