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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영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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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기술 학습 중
저의 최초 커리어인 현장 작업자로서의 직무는 전문성과 세심함을 요구했습니다.
그러나 더욱 창의적이고 직접적으로 사람들과 소통하고 싶어 했었죠.
계속 고민을 해왔고, 그것의 해결책은 '브랜드로 다가가는 것' 이였습니다.
그 어느 곳에서도 따라하기 힘든 수준의 친절도,
그 어느 곳에서도 따라하기 힘든 수준의 전달력,
그 어느 곳에서도 따라하기 힘든 수준의 소통력은 여지껏 우리를 먹여 살려 왔습니다.
그러나,
인테리어 시장의 한 파이를 먹겠다는 포부와 다르게 위 행동들은 작은 가게 주인들도 전부 하고 있는 것들입니다.
그래서,
도달코자 하는 목표를 설정했습니다.
8월 3일 코엑스 건축박람회를 합니다.
원래는 참여하려 했으나, 부스를 대여하는 비용을 학습에 사용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건축박람회 보다 높은 노출수, 보다 높은 도달을 획득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20일 가량 남았고, 그사이 저와 팀원들의 학습과 더불어, 효율적인 비용으로 누적의 결과를 만드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오늘도 파이팅 입니다.
빌딩 인 퍼블릭 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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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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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강타일의 팬을 자처하는 사람입니다. 대표님이 생각하시기에 '브랜드'라는 것은 무엇일지 의견이 궁금해요. 저는 브랜드라는 것은 재구매율과 연관된다고 생각하는데 시공업의 특성에 따라서 '재구매' 자체의 텀이 길 수도 있지만 오히려 이어서 웹사이트에서 시공된 공간에 추천할 만한 인테리어 아이템을 판매한다면 어떨까요? 🤔
글을 너무 늦게 보았습니다.!! 주신 말씀대로, 재구매의 관점에서 브랜드를 바라보자니 한편에 드는 생각은 '실패하지 않기위해' 가 될 수 있다고 생각이 드네요. 업종별 브랜드라고 하는 것의 퍼포먼스는 매우 다채롭다라고 생각해요. 음식에서는 '통상적인 맛', 미용에서는 '트랜드' 와 같은 부분으로서 말이죠. 저희 시공업에서는 신뢰라는 부분이 매우 강력해요. 남의 집에 들어가는는 행위를 하기 때문이죠. 심지어 거주 중 공사를 생각해보면, 짐을 놔두고 저희에게 맡기는 경우는 허다하기도 합니다. '시공 된 공간에 추천할 만한 인테리어 아이템' 정말 좋은 말씀 같습니다. 언능 뵙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