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재 채용의 첫 걸음, 채용공고 제작
안녕하세요, 실무역량 기반 채용플랫폼 '미니인턴' 서비스 운영을 담당하고 있는 오픈놀 제나영 연구원입니다.
지난 10월 말에 업무에 참고하실 수 있으실 만한 글을 공유한 이후,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이곳 디스콰이엇에는 기업에 적합한 인재 채용의 중요성을 느끼고 계신 분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따라서 12월에는 취업/채용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글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앞으로 공유할 글은 시리즈로 진행되며, 첫 번째 시리즈는 '채용브랜딩'을 주제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채용공고 제작', '서류 전형', '면접 전형', '최종 결과 발표 및 채용' 순서로 브랜딩의 중요성을 알아보겠습니다.
여러분은 채용에서의 ‘브랜딩’이 얼마나 중요하다고 생각하시나요?
채용브랜딩의 첫 번째 순서인 ‘채용공고 제작’에 대한 팁을 말씀드리자면,
지원자에게 채용공고는 기업의 첫인상입니다. 최대한 친절하게 다양한 정보를 제공해야 합니다.
특히, 근무조건과 자격요건 등 구직자가 궁금해하는 필수사항이 누락되어서는 안 됩니다.
또한 주기적으로 업데이트하여 최신 정보가 보일 수 있도록 관리해야 합니다.
이러한 채용공고에 포함되어야 하는 사항은 크게 세 가지입니다.
회사 소개
회사의 서비스/상품, 연혁, 나아가 비전과 가치를 소개해주세요.
근무 환경 소개
근무 장소/시간과 소프트웨어/하드웨어와 더불어, 일하는 방식과 조직문화를 소개해주세요.
직무 소개
수행업무, 자격요건, 우대사항을 구체적으로 설명해주세요.
그리고 본문을 보고 싶게 만드는 공고 제목을 선정해주세요.
이름만 들어도 알 수 있을 정도의 회사가 아니라면, 브랜드 또는 상품을 내세우는 것이 좋습니다.
회사, 브랜드, 상품 모두 알 만하지 않을 경우라면, 업종을 내세우는 것이 좋습니다.
추가로, C-level 이상 / 팀장급 / 실무자급 등 다양한 구성원 인터뷰를 업로드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이러한 사항을 고려했을 때, 잘 작성된 채용공고 예시를 보여드리겠습니다.
'토스'의 채용공고는 ‘팀 문화’, ‘비전’, ‘채용 공고’, ‘지금 가장 핫한 질문’, ‘합류 여정’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팀 문화에서는 추구하는 방향성을 소개하며, 팀원들의 인터뷰도 포함해 내용에 대한 신뢰감을 주고 있습니다.
지금 가장 핫한 질문에서는 '인터뷰는 어떻게 진행되나요?', '어떤 복지들이 있나요?' 등 채용과 관련해 지원자들이 자주 궁금해하는 내용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출처: 토스 채용페이지)
이렇게 우수 채용공고 예시까지 알아보았는데요.
채용공고로 더욱 실무역량을 갖춘 인재를 채용하고 싶으시다면, 미니인턴을 활용해보시는 것도 추천드립니다!
📝미니인턴 신청 링크: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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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브랜딩 정말 쉽지 않은 것 같은데 많은 인사이트 얻고 갑니다..! 앞으로의 글도 너무 기대돼요!
감사합니다 :) 앞으로 공유할 3개의 채용브랜딩 시리즈에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오 평소에 미니인턴 잘 쓰고 있었는데, 이렇게 좋은 글까지 보니까 더 반갑네요ㅎㅎ
안녕하세요! 미니인턴 유저라고 하시니 너무 반갑네요ㅎㅎ 앞으로도 더 도움이 되는 글 공유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