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작스럽게 업데이트를 준비하기 시작했습니다.
오늘 갑자기 지인에게 놀라운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대략 대화를 정리하자면 다음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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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 "님 옛날에 만든 앱 교육 129위던데?"
B: "웃기지마 무슨 그 고릿적 앱이 129위임?"
J: (사진)
B: "아.. 조졌네 개편해야겠네... 어쩐지 계속 메일이 오더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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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에 만들었던 앱이자 저에겐 추억거리인 앱이었는데 왜 갑자기 이렇게 흥했는진 정말 모르겠습니다.
22년에 올린 글처럼 그때도 모르겠고 지금도 모르겠습니다.(링크)
DAU가 계속 오르락 내리락 합니다만 어쨌든 계속 누가 써요...
그래서 크몽을 할까... 사이드 프로젝트 사람을 구해볼까.. 지인을 구해볼까 하다가 외주던 뭐던 상관 없으니 사람을 찾아보자! 이런 마음으로 열정이 있는 사람들이 많은 디스콰이엇에 오랜만에 돌아와 글을 올렸습니다.
과연 험난한 개편은 성공적으로 진행될지 모르겠지만...
저와 표준국어대사전의 여행에 좋은 일이 있길 응원해주세요!

최소한의 표현으로 적절한 사용자 경험을 제공하고 싶은 디자이너를 찾습니다. | Disquiet*
프로젝트 소개: 사전 검색 어플리케이션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서 설명하겠습니다.프로젝트의 단계: 안드로이드(고장남), iOS (운영중)V2 제작 준비중찾는 메이커의 역량디자이너를 찾고 있습니다.사용자 경험과 적절한 기능 제공 사이에서 중심을 잡을 수 있는 분.각 컴포넌트의 위치와 표현 등에서 의도를 설명할 수 있으며...
https://disquiet.io/@brianpark/opportunity/516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 api를 활용해서 서비스를 제공하는 앱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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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예전에 올려주신 거 기억 났어요. 사람 찾고 계시면 메이커 리스트도 한 번 사용해 봐주세요 ㅎㅎ https://disquiet.io/users
댓글 감사합니다. ㅎㅎ 직접 컨텍하면 왠지 너무 절실한 느낌인지라(그리고 왠지 빨리 만들어야 할..읍읍..) 일단 올려놓고 존버하고 있었습니다. 두분이나 연락주셔서 먼저 연락주신분과 이야기를 시작해보려고 합니다. 좋은 플랫폼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D
두 분이나 연락을 주셨군요! 저야말로 활동해 주셔서 감사해요 브라이언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