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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한
도한 ·

CEO가 꿈인 고3의 근황

작년에 글을 올린 적이 있어요. 그때는 앱 개발을 해보겠다고 마음을 먹기도 하고, 자퇴를 생각하기도 했지만 지금은 프리 웨이를 달리고 있습니다.

"노력하는 자는 즐기는 자를 이길 수 없다."라고 하잖아요.

진로에 있어서 저의 기준은 즐거움이었는데 잊고 있다가 다시 알게 해 주었어요.

남들은 항상 "그게 가능해?"라고들 물어보잖아요.

근데 그 말에 굳이 증명할 필요가 있을까 싶어요.

내 맘이 끌리는 대로 하는 거죠.

지금은 높은 꿈보다는 넓은 꿈을 꿉니다!

-저만의 프리 웨이

최근에 드로우 앤드류 님의 프리 웨이라는 책을 읽었어요. 프리 웨이는 고속도로를 뜻하기도 하고 자유로운 방법을 말하기도 하는데 제가 지금 그러한 길을 걷고 있는 것 같아요.

-그동안의 근황

저는 정말 솔직하게 남에 말에 잘 휘둘리고 자신이 진짜 하고 싶은 것에 대해서는 놓치면서 항상 후회만을 반복했던 것 같아요.

정말 좋아하는 대표님과 이야기도 해보고 무작정 창업보다는 미래를 위해 차근차근 나아가기 위해서 고민을 하고 행동을 하고 있어요! 일단 공부를 열심히 하고 있지만 대학에 미련이 없고 대학을 못 가면 저라는 사람이 저의 키워드가 될 수 있게 나아갈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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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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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eon Kwon 권도언
Doeon Kwon 권도언

마음이 가는대로 이것저것 하다보면 결국 길이 보이지 않을까요 ㅎㅎ

도한
도한

그게 맞는것 같아요! 아직 사회에 나가보진 않았지만 항상 많은걸 배우려고 노력하면서 많은걸 배울때마다 저에게 맞는걸 찾고, 그래서 많이 해보라고 하는거 같아요

알렉스
알렉스

저도 10대에 창업하고 이것저것 사고 팔고 했던 것들이 떠오르네요! 이것저것 많이 해보시고, 새로운 스킬들도 배워보시는 것 정말 추천 드립니다! 도언님이 말씀하신 데로, 마음이 가는대로 이것저것 하다보면 길이 보이실 것 같아요

Doeon Kwon 권도언
Doeon Kwon 권도언

도한님 메이커로그가 이번 뉴스레터에 소개되었어요 :) https://stib.ee/98sB

도한
도한

메이커로그에 소개 되다니 너무 놀랍고 부끄럽네요 🥰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