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한
프로덕트
아직 프로덕트가 없습니다.
아티클
전체 보기도한
작년에 글을 올린 적이 있어요. 그때는 앱 개발을 해보겠다고 마음을 먹기도 하고, 자퇴를 생각하기도 했지만 지금은 프리 웨이를 달리고 있습니다.
"노력하는 자는 즐기는 자를 이길 수 없다."라고 하잖아요.
진로에 있어서 저의 기준은 즐거움이었는데 잊고 있다가 다시 알게 해 주었어요.
남들은 항상 "그게 가능해?"라고들 물어보잖아요.
근데 그 말에 굳이 증명할 필요가 있을까 싶어요.
내 맘이 끌리는 대로 하는 거죠.
지금은 높은 꿈보다는 넓은 꿈을 꿉니다!
-저만의 프리 웨이
최근에 드로우 앤드류 님의 프리 웨이라는 책을 읽었어요. 프리 웨이는 고속도로를 뜻하기도 하고 자유로운 방법을 말하기도 하는데 제가 지금 그러한 길을 걷고 있는 것 같아요.
-그동안의 근황
저는 정말 솔직하게 남에 말에 잘 휘둘리고 자신이 진짜 하고 싶은 것에 대해서는 놓치면서 항상 후회만을 반복했던 것 같아요.
정말 좋아하는 대표님과 이야기도 해보고 무작정 창업보다는 미래를 위해 차근차근 나아가기 위해서 고민을 하고 행동을 하고 있어요! 일단 공부를 열심히 하고 있지만 대학에 미련이 없고 대학을 못 가면 저라는 사람이 저의 키워드가 될 수 있게 나아갈 거예요.
도한
저는 고등학교 2학년이고 IT 스타트업 창업을 꿈꾸고 싶습니다.
"저는 정말 특별한 환경에서 살아서 저만의 생각들을 꿈꿀 수 있었습니다."
저는 지금도 시골에서 살고 있어서 시골 초등학교, 중학교를 나왔고 지금은 평범한 일반계 고등학교에 다니고 있는 고등학교 2학년 학생입니다.
저는 시골에 살고 있고, 다문화 가정에서 자라고 있고
저는 이 꿈을 꾸게 된 지 그렇게 오래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저라는 사람은 생각을 해보니 다른 진로를 꿈꿀 때마다 어느 정도 관련들이 있는 생각을 하였고 지금은 정말 간절하고 행복하고 좋아합니다.
저는 스타트업 창업하기 위해 도움 될만한 것이 많다고 생각합니다.
-공부를 그다지 잘하지 못합니다, 하지만 수행평가는 거의 모든 과목에서 만점을 받고 특히 발표를 잘하고 창의적인 생각을 잘합니다.
저는 좋아하고 행복해하는 일은 최선을 다하고 최선의 결과를 이끌어 낼 수 있습니다.
-성격이 밝고 낙관적이며 인간관계가 좋습니다.
사실 저는 중2 이전에는 정말 이상하고 365일 중 360일을 울었을 정도로 이상했던 아이였습니다. 하지만 정말 근처 사람들에게 관심을 가지고 다른 사람들에게는 나의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열심히 보여주면서 정말 많은 발전을 이뤄 커뮤니케이션을 할 때 정말 많은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저도 데일 카네기의 인간관계론이라는 책을 정말 좋아합니다.
-창의적이고 저의 생각을 결과물로 만드는 것을 잘합니다.
정말 미약한 성과이지만 초등학교 5학년 때 제 아이디어로 처음 나갔던 통계 대회에서 전국 대회 장려상도 받고 여러 과학 대회에서 상도 받고 중, 고등학교에서는 창의적인 생각을 잘한다는 인정도 많이 받았고 지금도 학교에서 정보 시간에 html에 대하여 아주 간단하게 배우고 있는데 그 시간에 배우면서 기억력도 좋고 빠르게 결과물을 만들어 내는 것을 정말 잘합니다.
저는 이 꿈을 꾸면서 제 방향은 저라는 사람을 세상에 알리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만들어 나가는 것입니다.
저는 사실 아직 개발에 ㄱ도 모르는 학생입니다. 다음주 월화수가 중간고사라서 끝나고 나서부터 열심히 개발 공부를 하려고 합니다. 시험 전날에 이렇게 갑자기 글을 쓰게 되었지만 이번 시험을 위해서 일단 공부를 열심히 최선을 다했습니다. 왜냐하면 이런 공부도 열심히 안 하는 사람이 과연 개발 공부, 창업이라고 열심히 할까?라는 생각에 이번 시험까지는 최선을 다해보기로 했습니다. 저는 사실 아직 만든 결과물도 없지만 대학을 가지 않겠다는 결심을 했습니다. 다른 사람들이 보면 지금 제가 올인을 하는 것이라고 볼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내신도 챙기고 개발 공부도 하기엔 당연히 빡세지만 저는 실전에 자신 있고 내신도 챙긴다면 제가 개발에 실패해서 뒤로 도망갈 수단을 만드는 것 같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이곳에 글을 쓴 이유는 10월부터 개발 공부를 배워 이번 년도 안에 아주 작은 결과물이라도 만들어서 이곳에 올리겠다는 다짐을 올리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포스트
아직 포스트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