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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철
박민철 ·

다시금 깨달은 네트워킹의 중요성

제가 정말 존경하고 좋아하는 사업하는 친구가 있는데요. 그친구 왈, "한국에서는 인맥만으로도 사업할 수 있다"라고 하더라구요.

저 또한 창업을 하는데에 있어서 네트워크의 중요성을 이전부터 절감해, 동대문구 대학교 기반의 창업 네트워크를 설립하기도 하였지만, 요즘 들어서 그 친구의 말이 더 와닿는 것 같아요.

네트워킹의 중요성이 생각보다 더 크다는 것을 요즘 경험을 통해 매일 느끼게 됩니다.

저만해도 제가 설립한 Open The Gate를 통해서 지금 하는 OUTFIT MATE에 제휴업체들을 많이 확보할 수 있었고, 제 주변에 투자를 못 받아서 전전하던 친구도 이번에 동대문구 기반의 창업 네트워크를 통해 투자 없이도 매출을 크게 낼 수 있는 채널을 확보했습니다.

제가 가장 최근에 읽은 책이 '레버리지'라는 책인데요, 거기에서도 인적 네트워크를 통한 레버리지를 엄~청 강조하면서, 기업의 대표는 일하는 시간의 1/3을 양질의 인적 네트워크를 확보하는 데 사용하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이제 좀 저도 밖으로 다니면서 양질의 네트워크를 확보할 수 있도록 하려고 합니다!!

그동안 맨날 팀원이랑 둘이서 머리 맞대고 서비스 고도화에 대한 고민만 했었는데, 일주일에 한번 정도는 그런 기회를 일부러라도 만들어보려고 합니다.

제가 원체 새로운 사람 만나서 얘기하는 걸 좋아하기도 하고, 그렇게 리프레쉬 하면서 오히려 사업에 도움도 많이 될 것 같네요.

'인맥만으로 사업하는 것'의 속뜻은, 내가 그러한 양질의 인맥을 유지할 수 있을 만큼, 타인에게도 이득이 되는 사람이고, 그런 사람은 필히 유능한 인재일 것입니다. 그래서 대부분의 시간은 계속해서 저의 사업을 더 고도화하고, 남들에게도 '양질의 인맥'으로써 작용할 수 있도록 부단히 노력하려고 합니다.

여튼저튼 이번 글은 네트워킹 열심히 하겠다고 하는 글이니까 커피챗 마구마구 신청해주세요 : )

아 그리고 제가 하고 있는 프로덕트 링크도 첨부할게요. 남성 패션이랑 미용에 관심이 많아서, 저와 공통 관심사 있으신 분들은 자주 소통해요~

Open The Gate 그룹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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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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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na Choi
Anna Choi

공감합니다. 제 경우엔 프로덕트가 좋으면 모든 것이 알아서 척척인 줄 알고 네트워크의 힘과 역할을 간과했다는 점에서 반성하는 요즘입니다.

박민철
박민철

네트워킹이 생각보다 지인짜 중요하더라구요. 저도 많이 반성합니다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