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덕트

아티클

전체 보기
박민철

박민철

여러분들은 좋은 팀원들을 어디에서 찾으셨나요?? (조언을 구합니다!)

창업에 대한 꿈을 꾸기 시작하고 창업과 관련된 모든 것에 대해 닥치는대로 공부하던 때에, 창업에 대한 책에서 모두 입을 모아 강조하던 것이 바로 '팀빌딩'이었어요.

팀빌딩은 창업의 시작과 끝이고, 창업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이라고 하더라구요.

처음 창업을 시작할 때는 잘 몰랐는데, 요즘 들어서 그 말에 대해 뼈저리게 통감하고 있습니다.

사업 확장을 위해서 새로운 팀원을 뽑으려고 하는데, 또 막상 아무나 뽑을 수는 없어서 정말 신중하게 되는 것 같아요.

타겟 고객을 제대로 설정해서 그들에게 저희를 알리는 것보다도 더 어려운 게, 저희 서비스에 제대로 온보딩해서 함께 비전을 일구어 나갈 수 있는 팀원들을 찾는 것이네요 ㅎㅎㅎ

여러분들은 어디에서 그렇게 좋은 팀원들을 찾으셨나요??

그리고 그렇게 좋은 팀원들을 찾기 위해서 어떤 노력을 하셨나요??

그동안 제 주변에서만 팀원들을 찾아왔는데, 사업 확장을 목전에 둔 상태에서 막막하고 어렵네요 ㅎㅎ

깊은 조언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

OUTFIT MATE

남성들을 위한 외모개선 서비스

8
2
박민철

박민철

지난 1달간의 회고록 - OUTFIT MATE

OUTFIT MATE를 시작한지 1달하고 보름이 되었네요.

7월의 마지막날을 맞이하여 6월부터 시작하여 매일매일 즐겁고 설레는 일을 할 수 있게 해준 OUTFIT MATE에 대하여 글을 써볼까 합니다.

연대기순으로 글을 적어볼까 하다가 너무 루즈해질 것 같아서 지난 한달 반 동안 제가 깨닫고 배운 것들에 대해서 적어볼까 해요 ㅎㅎ

  1. 좋아하는 것이 '일'이 되면 더 좋다!!

많은 사람들이 좋아하는 것을 일로 삼으면 더이상 좋아하지 않게 된다고 하셔요. 그런데 저는 생각이 많이 달라요. 단순히 '좋아하는 것'이 아니라, 저의 '인생 가치관에 맞는', 제가 좋아하는 일을 하게 되면 그 일이 더 좋아지게 되더라구요.

저의 인생을 관통하는 가치관은 '나의 노력으로 누군가의 인생이 긍정적으로 드라마틱하게 바뀌는 것'이에요.

그리고 그 해답은 오로지 '교육'에서만 찾을 수 있다고 스스로 한정짓고, 언젠가는 교육사업을 하리라고 마음먹고 있었죠. 그런데 예상치 못하게 '외적인 매력 개선'을 통해 누군가의 인생이 드라마틱하게 바뀌는 것을 경험하게 되었어요.

사실 제 꿈이 '성공한 사업가인데 외적으로도 매력적인 사람'이라서 평소에 꾸미는 것을 좋아하고 관심도 많았던 터라 이걸 일로 삼게 되면서 저의 노력으로 누군가의 인생이 드라마틱하게 바뀌는 것을 볼 때마다 정말 짜릿하고 뿌듯하더라구요.

여튼저튼, 그래서 단순히 관심있고 흥미있는 일이 아니라, 본인의 가치관에 맞는 좋아하는 일을 하면 정말 즐겁게 일할 수 있는 것 같아요.

돌이켜보면 한달 반동안 정말 예상치 못한 변수들도 많았고, 남들이 봤을 때는 힘든 순간들도 많았는데, 저는 그런 상황조차도 즐겁게 받아들일 수 있었던 것 같네요 ㅎㅎ

많은 분들이 창업 성공의 비결을 '포기하지 않는 것'이라고 하시던데, 저는 그 포기하지 않는 비결이 바로 이렇게 자신의 가치관에 맞는 좋아하는 일을 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1. 함께 하면 더 빨리 간다!

아 그 어떤 말 중에서 '혼자 가면 빨리가고 함께 가면 멀리 간다'라는 말이 있는데 다들 아시죠 그거.

그런데 OUTFIT MATE를 하면서 느낀 게 혼자 가면 느리게 조금 가고 함께 가면 빠르게 멀리 가더라구요 ㅎㅎ

사업 초반에 모든 일을 저 혼자 했을 때 흐트러지기도 쉽고 자잘한 업무도 다 제가 하다보니, 동기부여가 안될 때도 많았고, 계획한 일들이 딜레이되기 일쑤였어요.

그런데 팀원이 새로 들어오고, 조직을 이끌어가는 입장이 되다보니, 제가 내뱉은 말들이 책임감이 돼서 하나하나 이뤄나가게 되더라구요. 그리고 자잘한 업무들도 서로 분담하면서 사업을 확장할 수 있는 초석이 됐구요.

솔직히 사업 시작한지 한달만에 초기자금 하나도 없이 이렇게 큰 매출이 나올거라고는 상상도 못했는데요. 그 이유가 무얼까 생각해보면 제 옆에 팀원이 있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ㅎㅎ


흠... 보통 회고록이나 무슨 글 쓰면 카테고리를 3개정도 써야 보기 좋던데 2개까지 생각하고 더이상 생각이 안나네요 ㅎㅎ

생각나는거 있으면 다시 와서 또 적을게요 : )

자정이 벌써 넘었네요. 다들 이번주도 화이팅입니다!

4
0
박민철

박민철

엔지니어가 꾸며야 하는 이유.

OUTFIT MATE의 고객들 중에서는 기술기반 스타트업 CEO분들도 있습니다.

많은 기술 스타트업 CEO분들이 '공대 -> 군대 -> 엔지니어' 테크를 타시다보니, '꾸미는 것'에 대한 시도를 많이 안하시더라구요.

이거는 비단 기술 스타트업 CEO 뿐만이 아니라 전세계적으로 기술직군에 있는 분들의 공통점인 것 같네요 ㅎㅎ

image.png

그런데 이러한 기조가 디폴트가 되어 있다보니, 외적으로 매력있는 기술자의 경우 확실하게 스포트라이트를 받게 되는 것 같아요.

뭐, 직장을 다니는 분들에게도 외적인 매력은 중요하지만, 특히나 기술 스타트업의 CEO라면 대표자의 이미지 고양을 통해 자사 브랜드의 이미지 또한 좋아질 수 있기 때문에, 기술 스타트업의 CEO라면 '무조건' 본인을 어느정도 가꾸고 꾸밀 줄 알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메타 창업자인 주커버그는 "옷 고를 시간에 일을 더하겠다"라는 본인만의 철학으로 라운드넥 티셔츠만 고집하는데요. 저는 생각이 많이 다릅니다.

일단 저희는 주커버그가 아니구요.

(물론, 디스콰이엇에 있는 분들은 주커버그만큼, 아니 그보다 더 성공하길 바랍니다!!)

앞서 말했듯, 한 회사의 대표가 외적으로 매력적이라면, 그리고 그게 '뷰티'와 거리가 먼 '기술' 직종이라면, 여러분들은 엄청난 스포트라이트를 받게 되고 그게 바로 브랜딩이자 마케팅이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외적 매력을 기반으로 하여 대표자의 스타성과 기업의 내실이 갖춰진다면, 이 두가지 요소의 시너지가 얼마나 클지 궁금하네요 ㅎㅎ

(제가 OUTFIT MATE를 통해 꿈꾸는 바이기도 합니다! 저는 나중에 OUTFIT MATE 비전인식 기술로다가 자동화할거거든요! ㅎㅎ)

무튼, 제가 하는 OUTFIT MATE에서는 한평생 잘 못꾸미시던 기술 스타트업 대표님들을 위해 외모 개선을 위한 컨설팅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총 9분정도 서비스를 받으셨는데, 다들 만족도도 높고, 무엇보다 주변에서 반응이 뜨거웠다고 엄청 좋아하시더라구요 ㅎㅎ

2달동안 컨설팅을 진행하면서 앞으로 OUTFIT MATE가 없어도 여러분들이 잘 꾸밀 수 있는 노하우와 '관성'을 만들어드리려고 합니다.

지금 이벤트로 1회 무료 대면 컨설팅을 진행하고 있는데 관심 있으신 분들은 오픈카톡으로 연락주세요~!!

(참, 이거 글과는 무관하게 무료이벤트 하는거라 기술직군 분들 아니어도 신청 가능합니다!! ㅎㅎ)

참, 후기글도 보시라고 링크 남깁니다 ㅎㅎ

7
0
박민철

박민철

처음으로 직원을 두고, 아웃소싱을 하면서 느낀 것 : 이걸 이제야 깨닫다니...ㅎ

그동안 저는 아웃소싱에 대해 굉장히 부정적이었습니다.

심지어는 팀원들이 있는데도 '내가 하는 게 더 나은 것 같은데?'라고 생각하면서 대부분의 일을 제가 처리하고 팀원들에게는 제가 도저히 여유가 안되는 것들에 대해서만 분담을 했던 적도 있었습니다. (지금 생각하면 저도 참 힘든 길 자처해서 갔다는 생각이 들지만,,,ㅎㅎ 너그러이 봐주세요..ㅎ)

그런데 이번에 OUTFIT MATE를 하면서 저의 이런 고질적인 문제를 해결해보고자 직원도 고용하고, 아웃소싱도 적극적으로 활용해보는 시도를 해보게 됐어요.

이번에 처음 나온 매출 그 이상으로 인적자원에 대한 투자를 하게 됐네요 ㅎㅎ

아직 그에 대한 효과가 얼마나 나올지는 모르겠지만 확실한 것은, "이걸 왜 이제야 깨달았을까?"였습니다.

이미 창업 선배님들께서는 함께 하는 팀원들도 있으실거고, 외주에 대한 경험도 많으실거라고 생각해요.

저는 누군가를 돈을 주고 고용한다는 게 정말 큰 도전이자 첫시도였어요.

그런데 처음으로 누군가를 고용하고 나서, 잡무들에서 자유로워지고, 저의 사업 전반에 대해서 돌아보고, 객관적으로 사업을 바라볼 수 있게 되고, 심지어는 이렇게 여유를 내서 새로 얻은 인사이트에 대해 글을 쓸 수 있는 시간까지 생겼어요. 무엇보다 사업을 더 확장할 수 있는 시야도 확 트이는 느낌입니다. (그동안 온갖 잡무에 시달리면서 '나무'만 봤다면 지금은 나무랑 숲이랑 같이 볼 수 있는 여유가 생겼어요)

이번에 직원을 두고, 외주를 맡겨보면서 그동안 '아웃소싱'에 대해 갖고 있던 부정적인 생각이 다 날아가게 됐어요.

여튼저튼 앞으로의 미래가 또 기대가 되네요 ㅎㅎ

이렇게 생긴 여유를 단순히 여유롭게 쓰는 게 아니라 사업을 더 확장하고 고도화하는데에 온전히 쓸 수 있도록 잘 한번 해보겠습니다 : )

이 글을 보시는 선배 창업가 분들도 다들 화이팅입니다!

제가 요즘 열심히 운영하고 있는 OUTFIT MATE가 궁금하신 분들을 위해 소개 링크 첨부할게요!

3
0
박민철

박민철

OUTFIT MATE의 첫 유료전환 고객이 나왔습니다. 😆😆

오늘은 일주일을 마무리하며 짧게 글을 써보려고 합니다.

OUTFIT MATE가 유료전환을 한 이후, 첫 유료전환 고객을 유치하게 됐습니다 ㅎㅎ

2주 전엔가 유료전환 한다고 글 썼던 것 같은데, 감회가 정말 새롭네요 : )

사실 금액이 누군가에게 살짝 부담이 될 수 있는 금액인데, 그만큼의 돈을 내고도 하고싶을만큼 OUTFIT MATE의 가치가 인정을 받고 있는 것 같네요.

이번주 부로 무료 이벤트도 다 끝이 났습니다. 후기를 보니, 많은 분들께서 OUTFIT MATE를 통해 외모개선에 대한 노하우가 조금이나마 생긴 것 같아서 뿌듯하고 기쁩니다.

올해 초, Open The Gate를 통해서 정말 크게 배운 것 중 하나가, '시스템'은 '사람'으로 만든다는 것이었습니다.

저는 제가 없어도 굴러갈 수 있는 커뮤니티를 만들기 위해 정말 고군분투 했었는데, 그러한 시스템은 어떠한 도구를 써서 만드는 게 아니라 사람들을 통해 만든다는 것을 크게 깨달았는데, 이번에도 그러한 시도를 해보려고 합니다.

OUTFIT MATE의 첫 유료전환 고객을 시작으로 폭발적인 성장을 위해서 팀원을 모집하려고 해요!!

아마 하게 되는 일은 블로그 마케팅, 혹은 패션 스타일 디렉팅 및 외모개선 컨설팅 요정도가 되겠네요 ㅎㅎ

관심 있으신 분들은 블로그 한번 보시고 연락 주세요 : )

OUTFIT MATE

남성들을 위한 외모개선 서비스

3
2

포스트

아직 포스트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