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지니어가 꾸며야 하는 이유.
OUTFIT MATE의 고객들 중에서는 기술기반 스타트업 CEO분들도 있습니다.
많은 기술 스타트업 CEO분들이 '공대 -> 군대 -> 엔지니어' 테크를 타시다보니, '꾸미는 것'에 대한 시도를 많이 안하시더라구요.
이거는 비단 기술 스타트업 CEO 뿐만이 아니라 전세계적으로 기술직군에 있는 분들의 공통점인 것 같네요 ㅎㅎ
그런데 이러한 기조가 디폴트가 되어 있다보니, 외적으로 매력있는 기술자의 경우 확실하게 스포트라이트를 받게 되는 것 같아요.
뭐, 직장을 다니는 분들에게도 외적인 매력은 중요하지만, 특히나 기술 스타트업의 CEO라면 대표자의 이미지 고양을 통해 자사 브랜드의 이미지 또한 좋아질 수 있기 때문에, 기술 스타트업의 CEO라면 '무조건' 본인을 어느정도 가꾸고 꾸밀 줄 알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메타 창업자인 주커버그는 "옷 고를 시간에 일을 더하겠다"라는 본인만의 철학으로 라운드넥 티셔츠만 고집하는데요. 저는 생각이 많이 다릅니다.
일단 저희는 주커버그가 아니구요.
(물론, 디스콰이엇에 있는 분들은 주커버그만큼, 아니 그보다 더 성공하길 바랍니다!!)
앞서 말했듯, 한 회사의 대표가 외적으로 매력적이라면, 그리고 그게 '뷰티'와 거리가 먼 '기술' 직종이라면, 여러분들은 엄청난 스포트라이트를 받게 되고 그게 바로 브랜딩이자 마케팅이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외적 매력을 기반으로 하여 대표자의 스타성과 기업의 내실이 갖춰진다면, 이 두가지 요소의 시너지가 얼마나 클지 궁금하네요 ㅎㅎ
(제가 OUTFIT MATE를 통해 꿈꾸는 바이기도 합니다! 저는 나중에 OUTFIT MATE 비전인식 기술로다가 자동화할거거든요! ㅎㅎ)
무튼, 제가 하는 OUTFIT MATE에서는 한평생 잘 못꾸미시던 기술 스타트업 대표님들을 위해 외모 개선을 위한 컨설팅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총 9분정도 서비스를 받으셨는데, 다들 만족도도 높고, 무엇보다 주변에서 반응이 뜨거웠다고 엄청 좋아하시더라구요 ㅎㅎ
2달동안 컨설팅을 진행하면서 앞으로 OUTFIT MATE가 없어도 여러분들이 잘 꾸밀 수 있는 노하우와 '관성'을 만들어드리려고 합니다.
지금 이벤트로 1회 무료 대면 컨설팅을 진행하고 있는데 관심 있으신 분들은 오픈카톡으로 연락주세요~!!
(참, 이거 글과는 무관하게 무료이벤트 하는거라 기술직군 분들 아니어도 신청 가능합니다!! ㅎㅎ)
참, 후기글도 보시라고 링크 남깁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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