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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우
홍진우 ·

TIL 3주차 #Mile

뤼튼 테크놀로지스 CoS 김태호 이사님 세션 및 피드백

  • 초기에 뾰족한 문제 해결을 통한 시장 진입 이후, 사업의 scalability를 고려한 수많은 피봇과 해당 의사결정을 내리는데 기여한 고민의 방향성, Market의 trend 등

  • 뤼튼의 경우 에듀테크 -> AI -> GenAI 로 변화해왔음.

  • 우리 팀의 경우에도, 초기 확보한 고객과 채널을 바탕으로 가장 부가가치가 큰 영역을 찾고 확장해나가기 위한 고민들이 필요함.

+ 정부지원사업은 사업에서 비중을 사실상 0으로 가져간다는 마인드

절대 매몰되어서는 안되고, 이후에 연결점이 이어진다 생각하고, 최소한의 리소스만 사용.

가장 중요한 것은 우리가 어떠한 비즈니스를 하는가.

  • 뤼튼 기업 내 우리 서비스 도메인에서의 현황과 문제점/프로세스 등에 대한 공유

매쉬업 엔젤스 박선영 심사역님 세션 및 피드백

  • 최초 기관 투자를 받을때까지 IR 관점에서, 우리 회사와 비즈니스를 이해하고 fit이 잘 맞는 심사역님을 찾기 위한 노력의 중요성

  • 큰 방향성을 갖고 있지만, 당장에는 작은 문제에서부터 출발하고, 이것이 논리적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두가지 방향성을 모두 담아낼 수 있어야 함.

Y-VENTURES 그룹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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