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덕트

아티클

전체 보기
홍진우

홍진우

TIL 3주차 #Mile

뤼튼 테크놀로지스 CoS 김태호 이사님 세션 및 피드백

  • 초기에 뾰족한 문제 해결을 통한 시장 진입 이후, 사업의 scalability를 고려한 수많은 피봇과 해당 의사결정을 내리는데 기여한 고민의 방향성, Market의 trend 등

  • 뤼튼의 경우 에듀테크 -> AI -> GenAI 로 변화해왔음.

  • 우리 팀의 경우에도, 초기 확보한 고객과 채널을 바탕으로 가장 부가가치가 큰 영역을 찾고 확장해나가기 위한 고민들이 필요함.

+ 정부지원사업은 사업에서 비중을 사실상 0으로 가져간다는 마인드

절대 매몰되어서는 안되고, 이후에 연결점이 이어진다 생각하고, 최소한의 리소스만 사용.

가장 중요한 것은 우리가 어떠한 비즈니스를 하는가.

  • 뤼튼 기업 내 우리 서비스 도메인에서의 현황과 문제점/프로세스 등에 대한 공유

매쉬업 엔젤스 박선영 심사역님 세션 및 피드백

  • 최초 기관 투자를 받을때까지 IR 관점에서, 우리 회사와 비즈니스를 이해하고 fit이 잘 맞는 심사역님을 찾기 위한 노력의 중요성

  • 큰 방향성을 갖고 있지만, 당장에는 작은 문제에서부터 출발하고, 이것이 논리적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두가지 방향성을 모두 담아낼 수 있어야 함.

6
0
홍진우

홍진우

TIL 2주차 #Mile

세션 내용 정리


메이아이 박준혁 대표님 스토리

매장 방문객들을 분석해서 → 데이터 기반의사결정을 돕는 b2b saas 솔루션

오프라인 앰플리튜드!
B2B Enterprise Business 로 현재 고객사 현대, lg, 신세계, sk, kt, cj 등

처음 창업하고 1년동안…

팀원 4~10명 내외 팀

  • 사무실은 공유 오피스

  • 프리시드 + 시드투자

  • 각종 정부 지원사업

  • 조별과제 확장판

  • 모든 토픽에 대해 “고민 → 시도 → 실패” 사이클 돌기

그 다음 스테이지

  • 팀원 10~20명

  • 삼성전자 R&D 캠퍼스, C랩 아웃사이드

  • 각종 정부지원 사업

  • PMF 발견

  • 조직 문화

지금 스테이지

  • 팀원 30명

  • 삼성역 포스코 사거리

  • 프리 시리즈 A, 시리즈 A

  • PMF 이후 Scalability에 대한 고민

학생 창업의 어려움과 알빠노 마인드를 위한 변하지 않는 내가 왜 창업을 해야 하는가에 대한 확고한 이유를 찾을 수 있어야 함.

잘할 수 있는 것과 못할 수 없는 것을 명확히 구분하는 것이 필요,

어린나이에 창업을 하면 사람들이 귀여워(?)함 ㅋㅋ 그냥 무기로 활용해라.

당신은 지금 당신의 아이템과 사랑에 빠져 있다!

→ 객관적인 판단을 할 수 없는 상태다라는 사실을 항상 인지하는 것이 중요함

→ 그러면 해야하는 건, 객관적인/확실한 증거들을 많이 찾는 것이 정말 중요하고 그 중 하나가 투자일 수도

맨땅에 헤딩할거면 데드라인 잡고 해라

창업은 도박이 아니다. 모든걸 “똑똑”하게 걸 수 있어야 함.

회고 및 정리


  1. b2b saas에서 레퍼런스의 중요성

  2. 투자 유치 과정에서, 특히 시드라운드에서는 b2b saas business에 중요한 MRR, ARR, Churn rate에 기반한 Projection 정도면 충분함.

  3. vc들의 경우 11월 말, 12월 부터는 사실상 투자검토가 어려운 시기

  4. 초기 스타트업 멤버들, 특히 대표자에 있어 context switching이 얼마나 중요한 지.

  5. 투자자 선택 시 고려해야하는 사항

    • 밸류에이션

    • 투자금 입금 시기

    • 네임밸류

    • vc, 하우스와의 핏

    -> 초기 단계에서는 3,4번이 가장 중요함.

  6. Enterprise Sales의 첫 진입지점으로 OI를 태핑하는 방법론과 사례들

7
2
홍진우

홍진우

TIL 1주차 #Mile

3040 남성을 위한 패션 큐레이션 커머스 댄블을 운영중이신 테일러 타운 김희수 대표님의 창업스토리

개인사업자(공동창업자 3명 시작) → 피봇팅 → 법인 설립 → 시드 → pre a 투자 → 지금은 15명 팀원으로 성장

왜 20대 대학생들이 40대 남성을 위한 서비스를 만들게 된 피보팅 스토리

2020년 창업(리사이즈)

첫번째 아이템 → 비대면 수선 플랫폼 → 피보팅

외주로 앱 개발 → 디자인, 기능의 문제는 핵심이 아님.

피보팅 이유

  • 런칭 이후, 깨닫게된 타겟시장의 작은 market size

  • 수익성 부족(수선비에 택배비 → 단가 X)

  • 대체재 시장이 이미 존재함 ‘키작은 여성들을 위한 쇼핑몰’ 등

피보팅 기준

‘팀원들이 모두 흥미를 가지면서, 사람들이 절실히 필요로 하는 영역을 발굴하자’

200명 대상 잠재고객 인터뷰

처음부터 이 ‘사이즈’라는 문제에 꽃혀있었음

→ 근데 만나면 만날수록, 사람들은 문제를 잘 못느끼더라

→ 오히려 3040 남성들 의류시장이 비어있음을 발견함.

초기 시장 문제 파악

블라인드에서 초기 고객 확보함. 설문조사(’불편함 있으신지, 이를 해결하는 반영한 서비스 만들어드리겠다’라는 방식으로 문제 발견 + 잠재고객 확보까지)

노션페이지 : 코디, 코멘트, 체형, 가격 정보들을 정리한 사이트(MVP)만으로 첫달 거래액 600만원 달성

사람이 직접 하던 추천을 자체개발 알고리즘을 통해 자동화 이후 정식 버전 런칭

“시드 투자를 받으면 진짜 시작이다”

Lesson Learned

  • 시드 투자 받으면 잘되겠지~ 라는 막연한 기대감을 갖지 말고, 정말 확신을 갖는 아이템, 비즈니스 모델, 팀을 찾은 후에 이를 증폭시키는 수단이 시드투자라고 다시금 되내일 수 있었음

  • 디캠프 오피스아워 꼭 애용하자.

  • 초기 창업자금 확보방안

    • 예창패

    • 민간 지원사업(워크스테이션 사업)

    • AC/VC 투자금

    • 개인 자금

  • 재무계획의 중요성

  • 대표 역할 3가지

    • IR

    • PR

    • HR

  • 세일즈를 할때, 투자자를 만날때, 팀 내에서 사업 방향을 바라볼때 사업과 product를 설명하고 말로 풀어내는 방식을 조금 더 다양하게 시도해보며, 최적화 해나가는 과정이 꾸준히 필요할 듯.

8
1

포스트

아직 포스트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