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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현기
안현기 ·

골프 스타트업 '필드멘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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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인터뷰] 김지훈, 이승하 필드멘토 공동대표, ‘골프 열풍에 발맞춰 서비스 선봬’

코로나로 인한 어려움이 지속되다 보니 오히려 주목받고 있는 스포츠가 바로 골프다. 골프는 필드 위에 나가 라운딩을 돈다는 점에서 자연을 즐길 뿐만 아니라 운동이 된다는 특성을 가진다. 하지만 그만큼 골프를 한다는게 쉽지 않다 보니 이를 배우기 위한 고민이 크다.특히 자산가나 기업가는 유명 프로골퍼들에게 필드 레슨을 받길 원한다. 하지만 이러한 매칭 플랫폼이 없다는 점에서 김지훈, 이승하 필드멘토 공동대표는 가능성을 봤다. 이를 현실화한 것이 프로골퍼 섭외는 물론 필드 레슨을 매칭할 수 있는 서비스 필드멘토다.VIP 마케팅에서 새로운

http://www.fn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80032

안녕하세요 안현기입니다.


오늘은 골프관련 스타트업인 '필드멘토'라는 기업을 소개시켜드리고자합니다.


골프를 배우시면 답답한 부분이 생기기 마련입니다. 이는 다른 종목, 공부와도 다르지 않죠. 그래서 공부로 비유를 하자면 영어는 조정식, 수학은 현우진, 사탐은 이지영, 이기상과 같은 유명 강사들이 존재하고 이들에게 강의를 받기 위해서 줄을 서서 앞줄에 앉으려고 노력합니다. 이러한 점을 파악해 모두에게 강의를 보는 서비스를 제공한 시스템이 인터넷강의입니다. 이렇듯 골프도 전문 교습가라는 사람이 있고 그들 중 몇 명은 일년간 예약이 다 차있고 한참 뒤에나 레슨을 받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필드멘토는 이러한 점을 파악하고 전문 교습가와 라이센싱을 맺어 사람들이 원하는 시간에 정해진 장소에서 레슨을 받도록 도와주는 시스템입니다. 현재는 많은 유명교습가들이 있지는 않지만, 전략적인 투자와 접근으로 많은 교습가들을 확보하고 있는 기업입니다. 추가적으로 파생되는 상품들도 판매하여 수익을 얻는 구조입니다.


이렇듯 사람들의 요구를 파악하고 선점한 인터넷강의를 예로 많은 스타트업이 생겨나고 이러한 스타트업 기업들은 초반부터 좋은 성과를 거두고 있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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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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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성
김재성

최근에 경기가 안좋아지자, 골프복 중저가 브랜드는 타격이 크고 고가 브랜드는 타격이 없다는 뉴스를 봤었는데, 필드멘토 같은 서비스라면 경기와 관련 없이 수요가 있을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