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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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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D를 시작하면서
안녕하세요, PARD 1기 앱 파트장 김진서입니다!
OT 회고
어제 PARD 1기의 공식적인 활동이 시작되었습니다. 앱 파트장으로서 OT를 준비하고, 진행하면서 기대와 설렘 반, 걱정 반이었던 것 같습니다. 파트원 분들을 만난다는 기대와 PARD의 첫 출발이라는 설렘, 그리고 '파트원들 앞에서 잘 말할 수 있을까?'라는 걱정이었습니다. 주목 공포증이 있는 저로서는 파트원들 앞에 서는 것부터가 큰 도전이기 때문입니다. 그렇지만 최근 제가 깨달은 것은 먼저 걱정하기보다 일단 부딪쳐보기, 도전하기 입니다. 그리고 실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아직 부족하지만, 더 열심히 준비하고 노력해서 완벽히 극복해낼 겁니다! 어제 정식으로 파트원 분들과 만났고, 인사를 나눴습니다. 정말 좋은 파트원들을 만나 앞으로 1기의 활동이 더 기대되고, 기다려지는 것 같습니다! :)
협업?
제가 생각하는 협업 은 한 마디로 정의하자면 경험치를 쌓는 것 입니다. 구체적으로 소통의 경험치를 쌓는 것과 개인 역량의 경험치를 쌓는 것으로 나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협업을 잘한다 라는 것은 목표한 것을 얼마나 이뤄냈는가? 가 결정한다고 생각하는데, 공동의 목표와 개인적 목표로 나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제 기준에서! 공동의 목표는 소통의 성장인데, 소통이라는 것은 혼자 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개인적 목표는 역량의 성장입니다. 소통이 잘 이루어지고, 팀 구성원의 좋은 실력이 있다면 좋은 결과는 자연스럽게 따라오게 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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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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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성장해보아요!!!!
멋져요
앱파트 파이팅🙌🏻
파드 앱파트 파이팅 🔥🔥🔥🔥 소식 계속 공유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