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크드인 퍼스널 브랜드 가이드라인 만들기
1주차 미션_ 제 브랜드 가이드라인을 공유드려볼까 합니다.
최근 링크드인 활동에 대한 목적성이 한층 더 뚜렷해지면서 회사가 아닌 나의 미션과 비전에 대해 곰곰히 생각해볼 기회가 있었습니다.
저는 한번도 조직이라는 울타리 밖에서 나라는 존재는 세상에 어떠한 가치를 제공할 수 있는지 생각해본적이 없습니다. 회사의 가치활동에 특정 영역을 대변하거나 판매해왔을 뿐이죠. 하지만 다시 생각해보니 조금 이상했습니다. 왜냐하면 마치 나의 가치는 회사의 상황에 비례한다는 느낌이 들었거든요.
혹시 스스로 조직이란 울타리 밖에서 나라는 존재는 세상에 어떤 가치를 제공할 수 있는지 생각해보신 적 있으신가요?
사람은 사회적인 동물입니다.
사람은 분명 사람대 사람으로서 사회적인 가치를 상호 공유할 수 있는 대상에게 가치를 느낍니다. 기업이란 울타리가 연결의 명분이 될 순 있지만 교류하기 시작하면 보이는건 사람 뿐입니다. 기업은 망할수도있고, 성장이 더딜수도있고, 시기가 좋지않아 어려워 질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저희는 인간적으로 매일매일 경험을 먹고 성장합니다. 그래서 어떤 울타리에 있던지 여건이 어떻던지 우리는 분명한 지향점을 가지고 가치를 제공하는 소스를 우리 자신으로 채널링하는 활동을 쉬어서는 안되는 것 같습니다. 가령 인재 또는 고객을 찾기위한 목적이 있다고 하더라도 가치 제공자는 우리 자신으로 채널링하는 방법이 기업의 브랜드 인지도, 세일즈 측면에서 더욱 효과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어서 제 브랜드 가이드 가이드라인을 공유드립니다.
전문가 네트워크내에서 개인으로서 지향하고자 하는 미션은
전세계적으로 기업, 그리고 창업자간에 사업적 파트너십 기회를 더 많이 창출하는 것입니다.
일에 몰두하다보면 시야가 좁아지면서 생각이 매몰되기 쉬운데요. 그래서 새로운 관점을 제시해줄 수 있는 사업적 파트너, 또는 동료가 있다면 상당한 도움이 됩니다. 링크드인은 기업,메이커,창업자 간 협업 기회를 창출할 수 있는 채널입니다. 실제로 현재 진행중인 사업에 대해 국내 뿐만 아니라 링크드인에서 연결된 호주, 영국, 덴마크 등 다양한 국가의 창업가분들이 조언을 주고 계시는데요. 신기한건 이분들에게 제가 진행하고 있는 사업에 대해 먼저 소개한적이 없다는 점입니다. 파트너, 또는 고객을 만나는 방법은 다양하겠지만 저는 사람에 대한 관심이 일에 대한 관심으로 이어지고 사업적, 인간적인 이해가 깊어질수록 협업에 대한 가능성, 또는 제품 도입에 대한 고민까지 이어지는 경우가 훨씬 더 많았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연결을 돕는 사람이면서 연결에 도움이 되는 제품을 만들고 있는 사람으로 활동하고자 합니다.
그래서 링크드인에서 주로 다루게될 주제는
#startup #partnership #collaboration #entrepreneurlifestyle
국내외 창업자 메이커분들의 이야기와 이들이 만들고 있는 서비스 또는 제품에 대해 소개하고 연결을 독려하는 콘텐츠를 링크드인에 최적화 된 포맷으로 발행할 것 같습니다.
제 콘텐츠, 또는 프로필 정보에 노출된 CTA를 누르게될 대상은
1~3년 초기 창업자, 또는 초기 or 엔젤 투자자
얼리 스테이지 파운더분들의 경우 본인, 또는 서비스를 잠재 고객층에게 알리는 활동 외에도 투자자분들에게 알리고자 하는 니즈도 크기 때문에 창업자, 고객과의 연결을 넘어 투자자와의 연결까지 도울 수 있도록 노력해볼 계획입니다.
KPI & Output
주/30 인바운드 커넥션 요청 (초기 스타트업 창업가 & 초기 투자자)
Output
주 3회 링크드인 콘텐츠 발행
매일 30분씩 초기 창업가들이 팔로우하는 인플루언서의 게시물에 댓글로 팔로워들과 소통하기
매일 30분씩 초기 창업가들의 게시물 댓글에서 소통하기
매일 초기 창업가, 초기 투자자 대상으로 커넥션 요청 10명에게 보내기
Core Value
창업자분들과 이들의 서비스를 소개하는 만큼 제 존재감은 콘텐츠의 완성도 정도만으로 표현되고 내용은 소개해드리는 창업자나 서비스에 대한 이야기가 주를 이루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selflessness' 가 중요한 키워드가 될 것 같습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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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 이런 귀한 브랜드 가이드 라인이..
감사합니다 현우님 :)
I fill up your Calendly with Product Makers+Tech Founders based in South Korea 멋있는 말이라서 멈추고 또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엇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 감사하게도 문의가 들어오고 있어서 대표님 또한 소개드릴 기회가 있을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