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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eon Kwon 권도언
Doeon Kwon 권도언 ·

에어비앤비 우버 15년

에어비앤비와 우버가 네트워크 효과를 만들고 흑자를 만들기까지 15년 걸렸다. 디스콰이엇은 2년이 좀 넘었다. 요즘 나는 간혹 조급함을 느끼기도 하는데, 그러지 않아도 되겠다는 생각이 든다. 갈 길이 이렇게나 먼데 조급하면 금방 지칠테니까, 꾸준하게 기복없이 가야겠다.

짧스콰이엇 그룹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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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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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eon Kwon 권도언
Doeon Kwon 권도언

근데 꾸준히 하는 거랑 별개로 왜 네트워크 효과를 만들고 흑자 전환하는 데 15년이나 걸렸는지 계속 질문을 던져야 한다. 더 빨리 할 수는 없을까?

이상선
이상선

이미 성공이죠

ReSeT
ReSeT

매이커에 진심인 사람들공간 - 1차 성공 했다고 보여집니다. 흔하디 흔한 공간이었으면 이렇게 제가 활동 안할테니까요 ㅎㅎ(아 좀 거만한 멘트긴 합니다만) 사실 진심 ㅋㅋ 여하간 이제 본게임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많은 고민과 방향성 그리고 현실적인 수익. 이 부분에서 연결고리가 아직 명확하지 않은듯 이곳을 끌고가야하는 리더 입장에서 한번 더 고민해봐야 겠네요. 한가지 확실한건 잡다한곳에 에너지 분산이 아닌 꼭 이곳을 통해 이루고자 하는 결과물-기업이니 안정적인 수익구조 등.

장영운
장영운

우버와 트위터가 수익성을 무시하고 성장과 확장에만 집중한 것은 두 기업 모두 회사 모두 승자 독식 게임을 하고 있었고, 압도적인 1위의 위치를 차지하고 싶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모든 스타트업에 적용할 수 있는 성장 전략은 아니라고 생각해요.

Doeon Kwon 권도언
Doeon Kwon 권도언

network effect가 독점과 매우 깊은 상관관계가 있어서 맞는 말씀이라고 생각해요. 디스콰이엇도 결국 network effect가 가장 중요한 프로덕트여서 우버, 에어비앤비, 트위터, 메타 등을 계속 생각하게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