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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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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가가 해야 할 첫 번째 질문
무엇을 만드는가, 그것을 왜 만드는가?
스타트업 플레이북의 첫 번째 질문이다. 이 질문에는 어떤 문제를 어떻게 해결하고 있는가, 수익 모델은 무엇인가 등등 사업의 핵심적인 질문들을 포괄하고 있다. 그런데 나는 이 질문을 다음과 같은 질문으로 바꿔서 생각하고 있다.
"무엇을 만드는가, 사업(또는 회사)을 어떻게 얼만큼 성장시킬 수 있는가?"
이 질문은 2가지의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
내가 또는 우리 팀이 만들고 있는 것은 어떻게, 어느시점에 BEP 달성을 통해 지속가능한 혁신을 할 수 있는가?
BEP 달성 이후 어떻게 이익 잉여금을 만들어 새로운 혁신에 투자할 수 있는가?
그리고 위 2가지 의미는 다음과 같은 한 가지 궁극적인 목표를 가능케 한다.
"지속가능한 혁신을 통해 세상을 더 이롭게 한다."
오직 이 목표를 달성하는 것만이 창업의 시작과 끝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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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들어 공감하는 질문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