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망의 지표 설정
쓰기전 .. 우리 팀은 아직 가난하고 소수의팀원으로 구성이 되어있다.
현재 개발자1명 + 나 조합으로 개발 + 마케팅 등 시장 테스트까지 진행을 하고 있다. 사람이 많이 부족하다 ㅠㅠ
우리는 비전은 크지만 아직 많이 배울것이 많고 많이 부족한 팀이다. 그래서 멋진 상호 보완적 팀을 구성해서 나아가고 싶다.
인트로
사전 신청 랜딩과 더불어 커피 매니아 커뮤니티에서 아주 기초적인 테스트를 진행했다.
페르소나에 따라 사전신청을 A그룹 B 그룹 데이터베이스를 나눴는데
A 그룹 커피 매니아의 경우 조회수 237 랜딩 홍보 컨텐츠에 백링크로 우리 랜딩으로 11분이나 오셔서 사전 신청을 해주셨고 딥한 VOC를 남겨주셧다, 개인적으로 상당히 유의미하다 라고 생각이 든다.
다행히 지속적으로 컨텐츠 마케팅을 이어나가 커뮤니티 내에서 인지도를 확보해서
큰 거부감 없이 (사전신청+ 피드백,) 후기를 남겨주셨다.
(극초기에 가난할 때 없는 자원에서 쥐어 짜내려면 역시 시간을 투자해 컨텐츠 마케팅 만한게 없다...)
B 그룹은 카페에 관심이 많은 잠재 유저층으로 주로 랜딩 테스트를 진행했다.
유입대비 사전신청 전환률은 10% 정도
목표했던 VOC 를 확보했고 서비스 내의 리뷰를 확보하진 못했지만. 퍼널로
개선 지점을 파악할수 있었다.
VOC + GA 퍼널 분석을 통해 우선 개선할 부분을 정립을 하였으며 개선 사항에 따른 OKR 설정을 했다.
우리는 본질이 커뮤니티 를 기반으로 한 비즈니스를 전개하는 방식이기 때문에
커뮤니티의 생명줄을 담당하는 주요 요소들의 퍼포먼스를 끌어올리는 방향으로 정했다.
1 .커뮤니티의 생명력 ( 휑하면 안된다)
- 지속적인 컨텐츠의 플로우
- 지속적인 리뷰
- 창작자로 하여금 보상심리
2.각 퍼널 단계별 이탈률 최소화
홈페이지 화면 가독성 + 데이터 강화 + 데이터 강화를 보완하기 위한 편의성 증대
3 후킹전략, 오가닉
-> 이제 커피 커뮤니티에 올리는 정보글들마다 핫 게시글을 가고 있기 때문에 백링크
작업을 통해 유입
-> 커뮤니티 홈 부분의 정보성 컨텐츠 얹어서 구글 SEO 최적화 를 통한 오가닉 트래픽 유도
-> 소통 가능한 마이크로 니치마켓의 확장
(광고비를 최대한 아끼고 아껴서 팬층을 끌어모으고 브랜딩을 해야된다.. ㅠㅠ 가난하기 때문이다)
< CBT 목표>
헤비업로더의 확보
헤비 업로더의 리텐션 지표 개선
NDS 지표 확보의 시작
개선 후 조금의 광고비를 투입 10만원 내외, CAC 카운팅
데모데이!!!!
<향후>
더 나아가서 양질의 디테일한 리뷰 확보로 로스터리 와 콜라보 유치 BM 테스트
< 팀 목표>
카페 가길 좋아하고 가독성 문제와 보상 컨텐츠 문제를 해결해줄 디자이너 팀원 확보
코휘를 좋아하고 맛, 카페 경험 음료 경험 등 데이터베이스에 대한 정복을 할 멋진 데이터 엔지니어의 확보
<성과>
랜딩페이지 사전신청 유저분들 포함
+ 잠재 헤비업로더 팬층 확보 1명
사실 가장 큰 성과다. 어떤분 께서 랜딩에 사전 신청도 남겨주시고
voc 도 딥하게 희망사항 기대하는 내용 등을 말씀해주셨다.
어떻게 잠재 헤비업로더인줄 알았냐면 그분이 인스타그램 우리 계정을 어떻게 알고 팔로잉을 해주셨더라.. 근데 그분 인스타는 카페 리뷰들로만 가득 차있었다... ㅋㅋㅋㅋㅋ 일본 카페들이 정말 많았다..
+ 그 외에 로스터리 대표님들과 소통을 자주 하게되었으며 우리 계정에 팔로잉을 시작해주고 계셨다.
+ 한명의 유저가 커뮤니티에서 우리를 저격해서 고맙다고 글을 올려줬다.
커뮤니티에서 저격은 본래 안좋은 내용 밖에 본적이 없어 흠칫 놀랐는데 우리가 정리해준 정보덕에 원두를 샀는데 기다려지고 행복해졌다며 고마워 해줬다.
나는 동기부여와 지속성을 열심히 살아가는 사람들이 빛날수 있는 서비스를 만들고 싶다 에서 얻고 있었는데.
누군가 우리 덕에 행복해졌다. 라는 내용을 보니까 뭔가 끓어오르는게 더 생겼다.
디테일한 전용 리뷰 입력 템플릿을 제공하며 입력 데이터마다 다양한 보상을 얻을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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