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터지는 Mㅏ켓 Fit 찾아내기

P터지는 Mㅏ켓 Fit 찾아내기

성장하는 스타트업은 어떻게 PMF를 찾을까요? Typed PM이 직접 얘기합니다. PLG를 위한 고군분투와 GTM 전략에 대해 가감없이 보여드려요! 10월 25일 밤 8시 라이브로 진행되는 웨비나에서 만나요!

공개 195 멤버

가이드라인

[ "웨비나 진행을 위한 이벤트 클럽입니다. 좋은 제품 만들기에 진심이신 모든 분을 환영합니다.", "10/25(화) 오후 8시 온라인", "신청폼을 통해 꼭 사전 신청을 해주세요! 그룹에 가입하면 신청폼을 볼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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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인 사업가 필수✌️ 15가지 게임 체인저 업무 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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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바디파이 뉴스레터 구독자분들께 무료 나눔해요.
Solopreneur와 Designpreneur를 꿈꾸는 구독자 여러분,
여기에 다 소개하지 못해 아쉬워 업무 카테고리로 정리해서 공유해 드려요.
지속해서 홈바디파이 나눔저장소에 업데이트될 예정이에요.

솔로프리뉴어와 디자인프리뉴어를 꿈꾸는 구독자분들에게 도움이 되어 줄 도구 목록 나눔 안내

오늘은 혼자 혹은 소규모 팀으로 창업하는 Solopreneur와 Designpreneur들을 위해 특별히 준비한 도구들을 소개해 드릴게요.

이 도구들은 전통적인 방식을 벗어나, 인공지능을 기반으로 하거나 특화된 기능을 제공하여 여러분의 생산성을 대폭 향상할 수 있어요.

작지만 강력한 이 도구들은 특히 개인이나 소규모로 프로젝트를 진행할 때 큰 도움이 될 거예요. 제 개인적인 경험에서 많은 도구를 시도해 봤고, 그중 일부는 기대에 못 미쳤어요.

심지어 1년 치 유료 플랜을 구매했지만 사용하지 않는 경우도 있었어요. 하지만 이런 경험들이 다른 분들에게는 오히려 도움이 될 수 있으니, 오늘 소개할 도구들을 주의 깊게 살펴봐 주세요.


프로젝트 관리

프로젝트 관리 혼자 일해도 외주 및 다양한 태스크 관리가 필요해요. 전통적 방식 대신, 인공지능으로 빠르게 태스크를 정리하고 추적하여 프로젝트 목표를 효과적으로 달성할 방법이 있어요.

인공지능 기반 태스크 및 프로젝트 관리 도구인 Height 웹사이트

인공지능 기반 태스크 및 프로젝트 관리 도구인 Height 웹사이트

  1. Height

  • 유사 도구: Linear, Jira

  • 장점: Copilot이라는 인공지능을 이용해 외주 관계자들과 소통한 내용 요약, 고객의 피드백을 받은 내용을 태스크로 자동으로 전환해 줘요. 현재는 2.0을 준비 중이에요.

  • 단점: 하드웨어에 영향을 받아 종종 속도가 저하될 수 있어요. 또한 너무 많은 기능 때문에 적응하기 위한 시간이 필요할 수 있어요.

커뮤니케이션

인터뷰나 미팅할 때 노트하느라 상대방에게 집중하지 못하거나, 미팅 후 직접 다시 시청하면서 정리하는 번거로움을 해결할 수 있어요.

인공지능 기반 자동 트랜스크립션 생성 도구 tl;dv 웹사이트

인공지능 기반 자동 트랜스크립션 생성 도구 tl;dv 웹사이트

  1. tl;dv

  • 유사 도구: Otter

  • 장점: 화자가 자연스럽게 이야기하는 동안 인공지능이 자동으로 노트를 만들어 줘요. 완료 후 생성된 텍스트를 클릭하면 해당 구간으로 영상이 이동되어 빠르게 정리할 수 있어요.

  • 단점: 한글도 지원하지만, 사용자들의 발음이 부정확하면 잘못 작성될 수 있어요. 미팅이 많지 않다면 유료 서비스가 비싸다고 느낄 수 있어요.

문서 및 아이디어 관리

1인 사업가로서 많은 일을 직접 하지만 모든 것을 기억하기는 어렵죠. 가볍고 보안이 강한 문서 도구이자 세컨드 브레인 역할까지 가능하다면 사용하지 않을 이유가 없겠죠?

세컨드 브레인 대표 노트 앱 Obsidian 웹사이트

세컨드 브레인 대표 노트 앱 Obsidian 웹사이트

  1. Obsidian (Open source)

  • 유사 도구: Notion, OneNote, Bear

  • 장점: 오픈 소스로 평생 무료로 사용할 수 있어요. 컴퓨터에서 로컬로 사용할 수 있어서 안전하며, 생각의 조각들을 연결해 쉽게 사용하고 새로운 인사이트를 발견할 수 있어요.

  • 단점: ​다른 노트 앱과 달리 마크다운(.md) 형식으로 작동해 처음에는 적응 시간이 필요해요. 공유를 위해서는 비용을 지불해야 해요.

콘텐츠 제작

디자이너나 카피라이터 없이는 마케팅과 비즈니스에 필요한 텍스트나 이미지 콘텐츠 제작이 어렵죠. 지금 외주 용역을 고민 중이라면, 이 도구들이 좋은 선택이 될 수 있어요.

아이디어, 개요, 완성된 초안을 빠르게 텍스트 생성 서비스 copy.ai 웹사이트

아이디어, 개요, 완성된 초안을 빠르게 텍스트 생성 서비스 copy.ai 웹사이트

  1. Copy.ai

  • 유사 도구: ChatGPT

  • 장점: 아이디어, 개요, 완성된 초안을 빠르게 생성하며, 콘텐츠의 일관된 흐름을 유지할 수 있어요. 글쓰기 경험이 적은 사람도 쉽게 이용할 수 있어요.

  • 단점: 인공지능 콘텐츠 생성 도구들처럼 완성도가 들쭉날쭉하고, 전문 분야일수록 이해도가 떨어질 수 있어요.

  1. Canva

  • 유사 도구: Miri Canvas

  • 장점: 범용성이 뛰어나고, 충분한 템플릿 덕분에 프로페셔널한 결과물을 만들 수 있어요.

  • 단점: 일정 수준에 이르면, 템플릿만으로는 만족스럽지 않고, 일관성 있는 브랜딩이 어려울 수 있어요.

콘텐츠 리소스

이미지뿐만 아니라 영상 미디어를 활용한 마케팅이 점점 많아지고 있어요. 하지만 영상 제작을 외주로 의뢰하기엔 1인 사업가에게 부담이 되죠. 이 서비스를 확인한 후 의뢰를 맡길지 결정해 보세요. 시간과 비용을 절약할 수 있어요.

  1. Pexels

  • 유사 도구: Unsplash

  • 장점: 잘 알려진 Unsplash와 달리, 무료 이미지뿐만 아니라 라이센스 걱정 없는 동영상 클립도 사용할 수 있어요.

  • 단점: 동영상 클립 수가 많지 않아 원하는 동영상을 찾지 못하는 경우가 종종 발생하고, Unsplash보다 이미지 개수가 적어요.

디자인

프로덕트 개발 시 필요한 UI 전문 디자인 도구가 중요해요. 이러한 도구 없이는 개발자와의 협업, 제품 제작 속도, 그리고 일관성 있는 작업이 어렵죠.

  1. Penpot (Open Source)

  • 유사 도구: Figma, Uizard

  • 장점: 평생 무료로 사용할 수 있으며, Figma처럼 무겁지 않고, 내 컴퓨터나 서버에 설치해 사용할 수 있어서 보안이 강해요.

  • 단점: 보안 이슈로 협업 구조가 필요하다면 서버에 설치해 직접 관리해야 해요. 또한 Figma보다 편의 기능이 부족해서 불편할 수 있어요.

랜딩페이지 및 웹 퍼블리싱

제품을 소개하고 홍보하기 위해서는 랜딩페이지나 웹페이지가 필수에요. 하지만 웹 개발 경험이 없는 1인 사업자들에게는 또 다른 고민거리가 될 수 있어요. 이럴 때는 노코드로 웹사이트 제작과 퍼블리싱이 가능한 도구를 추천해요.

  1. Framer

  • 유사 도구: Webflow, Swipepages

  • 장점: 이미지 편집 도구처럼 자유롭고 빠르게 랜딩페이지를 제작할 수 있어요. 인공지능으로 필요한 내용을 대화형으로 초안을 만든 후, 코드 없이 웹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어요.

  • 단점: 완성도 높은 웹페이지를 제작하기 위해서는 러닝 커브가 클 수 있어요. 유입되는 사용자에 따라 비용이 많이 들 수 있어요.

노코드 개발

간단한 프로덕트라도 개발하지 못해 외주를 찾는 경우가 많아요. 약간의 학습으로 빠르게 만들어 사용자를 만나볼 수 있어요. 도구에 따라 다양한 시나리오를 노코드로 웹이나 모바일 앱을 구현할 수 있어요.

웹과 웹앱을 빠르게 노코드로 제작 가능한 Softr 웹사이트

웹과 웹앱을 빠르게 노코드로 제작 가능한 Softr 웹사이트

  1. Softr

  • 유사 도구: Stacker, Bubble

  • 장점: 다른 노코드 도구에 비해 학습이 쉬워 누구나 쉽게 시작할 수 있어요. 또한 단순한 웹앱뿐만 아니라 랜딩페이지를 이용한 제품도 개발자 없이 바로 만들 수 있어요.

  • 단점: 아이디어의 시나리오가 복잡하면 초기 버전 만들기가 어려울 수 있어요. 지원되는 기능의 자유도가 떨어지며, 이 경우는 학습 난도가 있지만 Bubble을 추천해 드려요.

자동화

혼자 일하다 보면 단순 반복 작업이 많아요. 중요한 업무의 시간을 사용하기 위해 업무 자동화는 선택이 아니라 필수에요.

  1. Make

  • 유사 도구: Zapier, Notion Database Automations(전: Automate.io)

  • 장점: 다른 자동화 도구들과 달리 멀티 태스크로 웹앱들을 연결해 자동화할 수 있어요. 거의 모든 앱을 지원하며, 커스텀 API 모듈 제작도 가능해요.

  • 단점: 익숙하지 않은 인터페이스와 복잡한 마이그레이션 프로세스로 인해 러닝 커브가 높고 학습 시간이 필요해요. 다른 제품에 비해 요금이 조금 비싸요.

온라인 결제

1인 사업가에게 콘텐츠 수익 구조는 매우 중요해요. 잘 만드는 것만큼 쉽게 팔 수 있어야 해요. 전 세계적으로 많이 사용되는 서비스가 있지만 한국에서는 사용하기 어렵거나 적합하지 않아요.

국내 콘텐츠 판매 결재 플랫폼 Lapped 웹사이트

국내 콘텐츠 판매 결재 플랫폼 Lapped 웹사이트

  1. Latpeed

  • 유사 도구: Stripe, Gumroad

  • 장점: 1인 사업가가 자주 사용하는 노션 페이지에 임베드할 수 있어서 노션 위주로 콘텐츠를 구성하는 분들에게 강력히 추천해요. 현재 수수료가 없어요.

  • 단점: 콘텐츠 판매에 집중된 서비스로, 범용적인 결제를 원한다면 적합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일정 관리

1인 사업가들에게는 구글 캘린더나 아웃룩 같은 단순한 캘린더만으로는 복잡한 업무 처리가 쉽지 않아요.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좀 더 효과적인 데일리 플래너가 필요해졌어요.

대표 데일리 플래너 Akiflow 웹사이트

대표 데일리 플래너 Akiflow 웹사이트

  1. Akiflow

  • 유사 도구: Sunsama

  • 장점: 사용자는 작업, 이벤트, 미리 알림, 메시지를 한 곳에서 정리할 수 있어요. 이에 따라 여러 앱 간 전환할 필요 없이 집중력을 향상할 수 있어요. 

  • 단점: 레이블과 태그를 사용한 작업 관리가 기존의 전형적인 캘린더 방식보다 어렵게 느껴질 수 있어요. 숨겨진 기능들도 적응하는 데 시간이 걸릴 수 있어요.

미팅 예약

1인 사업가들에게 고객 또는 이해관계자들과 미팅이 많아요. 이를 극복하기 위해 온라인을 선호하는데요. 일일이 연락하고 일정 관리가 쉽지 않아요. 이런 온라인 미팅 일정 예약을 도와주는 서비스에요.

  1. Cal.com

  • 유사 도구: Calendly

  • 장점: 미팅 가능한 시간을 상대방에게 알리고 편안한 시간에 예약할 수 있어요. 콜드메일, 커피챗, 인터뷰 등 다양한 목적으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어요.

  • 단점: 일반적으로 사용하기에는 좋지만, 타 도구들이 가지고 있는 고급 고객 접수 방식 등과 같은 특정 분야에 특화된 기능이 없어서 불편할 수 있어요.

이메일 마케팅 및 설문

이메일 마케팅 및 설문 전환율을 높이거나 제품 홍보, 브랜드 관심 유도를 위해 1인 사업가들에게 필수적인 마케팅 방법이에요.

심플하고 필요한 이메일 마케팅 도구인 MailerLite 웹사이트

심플하고 필요한 이메일 마케팅 도구인 MailerLite 웹사이트

  1. MailerLite

  • 유사 도구: Mailchimp

  • 장점: 랜딩페이지 제작, 입력폼, 콘텐츠 판매 기능 및 자동화 기능 등 매끄럽게 연결이 가능해요. 다른 도구들처럼 불필요한 기능까지 구매하지 않고, 딱 필요한 기능만을 사용할 수 있어요.

  • 단점: 고급 분석 기능이나 CRM 기능이 필요한 사용자에게는 적합하지 않아요.

  1. Tally

  • 유사 도구: Typeform, Google Form

  • 장점: 노션과 유사한 인터페이스가 콘텐츠에 집중할 수 있게 해줘요. 단순한 설문 제작뿐만 아니라 결제나 간단한 랜딩페이지 구성도 가능해 시간을 절약해 줘요.

  • 단점: 자동화 기능은 유료 버전에서만 지원되어 무료 버전으로는 시간 효율을 완벽하게 높이기 어려워요.

마치며

유명한 도구가 잘 팔리는 것에는 다 이유가 있어요. 하지만 남들이 다 사용한다고 내 업무에 적합할 것으로 생각하지 않아요. 또한 이런 도구들을 사용한다고 해서 내 프로젝트에 큰 영향을 주는 것은 아니에요. 다만 1인 사업가로서 나에게 주어진 시간 안에 제품에 집중하기 위해 하지 않아도 되는 업무나 빠르게 진행해야 할 때가 있죠. 소개한 도구들을 이용해서 시간을 관리하는 것 역시 중요하다는 것을 잊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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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무료 랜딩페이지 노코드툴 선택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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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를 할 때 가끔 선택 기준 없이 주변 의견에 휩쓸려 "다른 사람들이 사용하고 있으니 나도 한 번 써볼까?"라고 생각합니다. 이는 못을 박기 위해​ 망치가 필요한 것인데 니퍼나 톱을 사용하겠다는 것과 같습니다. 적절하지 않은 도구를 선택했을 때 오히려 비생산적이고, 비효율적인 방향으로 결과를 얻게 됩니다.

오늘은 수많은 무료 랜딩페이지 제작 도구 중에 2024년 나에게 적합한 도구를 선택할 수 있도록 의사 결정 나무(Decision Tree)로 작성해 봤습니다.

랜딩페이지는 포트폴리오나 단순 제품 소개서가 아니다

랜딩페이지는 디자이너들의 업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랜딩페이지에서 성과를 내기 위해서는 트렌드나 UI디자인보다 마케팅적 관점으로 더 접근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랜딩페이지에서 어떻게든 방문자가 고객이 되도록 행동 유도를 잘 설계했다면 제품 성공에 한 걸음 더 다가가는 것이죠.

그렇다면 "꼭 디자인을 잘해야만 하는 것이 아니어도 되겠네?"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계실 텐데요. 디자이너로서 이런 말을 하는 것이 이상하지만... 맞습니다. 잘 된 UI와 그래픽 디자인이면 플러스 요인이 될 수 있지만 그것이 제품의 공감을 이끌어내는 필수 요소는 아닙니다. 아래 예를 들어보겠습니다.

cutout.pro와 claid.ai의 랜딩페이지 메인 이미지 비교cutout.pro 랜딩페이지(좌) / claid.ai 랜딩페이지(우)

위 두 인공지능 생성형 이미지 서비스 관련 랜딩페이지가 있습니다. cutout.pro(2018)가 claid.ai(2017)보다 UI 디자인 관점에서 안 좋은 구성들이 보입니다. 예를 들면 일관성 없는 폰트 사용이나 불필요하게 크고 설명이 많은 배너 등 말이죠. 그렇다 보니 상대적으로 claid.ai가 깔끔해 보이고 좋아 보입니다.

하지만 두 서비스의 랜딩페이지 데이터를 보면 상황은 다릅니다. claid.ai는 11월 기준 MAU(30일간 활성 이용자 수)가 216,000명에 비해 cutout.pro의 경우는 MAU가 11,000,000이나 됩니다. 이탈률(Bounce Rate) 또한 51%인 claid.ai에 비해 30%로 이탈률이 훨씬 적습니다. 이는 랜딩페이지 제작 시, 디자인보다 사용자 행동 유도 설계가 더 중요하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랜딩페이지 노코드툴을 선택하기 위한 질문 Top 5

위 예시에서도 알 수 있듯이 검증하고자 하는 아이디어가 있다면 디자이너나 개발자 없이도 누구나 쉽게 노코드툴로 제작이 가능해졌습니다. 여러분도 직접 Decision Tree를 확인해 보시고 지금 나에게 맞는 무료 랜딩페이지 제작 도구가 무엇인지 확인해 보세요.

무료 랜딩페이지 제작 도구 선택을 위한 Decision Tree무료 랜딩페이지 제작 도구 선택을 위한 Decision Tree


이보다 더 쉬울 수 없다. Notion

노션(Notion) 공식 사이트 랜딩페이지노션(Notion) 공식 사이트

장점

  • 블록 형식으로 별도의 학습 없이도 빠르게 웹 페이지를 쉽게 구성할 수 있습니다.

  • inblog나 morethan-log로 연동해서 블로그 추가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단점

  • 랜딩페이지에 필수적인 마케팅 도구(분석 도구, SEO 설정 등)들을 전혀 지원하지 않습니다.

  • 디자인 자유도의 제한이 많습니다.

웹 페이지 제작을 빠르게 할 수 있다는 장점이 강하다 보니 제작은 노션에서 진행하고, 마케팅 기능을 지원하는 Oopy 또는 Super와 같은 서드파티 유료 서비스를 연동해서 제작하면 그 어떤 도구보다 빠르게 랜딩페이지를 제작할 수 있습니다.


이거 하나면 랜딩페이지, 커뮤니티, 블로그 모두 해결! Slashpage

슬래시페이지(slashpage) 공식 사이트 랜딩페이지슬래시페이지(slashpage) 공식 사이트

슬래시페이지(Slashpage)로 제작된 랜딩페이지 및 분석도구 화면슬래시페이지(Slashpage)로 제작된 랜딩페이지 및 분석 도구 화면

장점

  • 3개까지 무료로 프로젝트(서브 페이지는 무제한)를 구축할 수 있습니다.

  • 노션과 유사해서 특별히 학습 없이도 순식간에 랜딩페이지 제작이 가능합니다.

  • 채팅이 가능한 커뮤니티도 만들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 기본 기능으로 분석 도구를 지원합니다.

단점

  • 현재는 무료이지만 곧 유료화가 될 예정입니다.

  • 아직 베타 수준의 개발 단계라 지원되는 기능이 다른 도구에 비해 적습니다.

  • 고급 Amplitude나 Google Analytics와는 연동이 안 됩니다.

요즘 개인적으로 하루 이내 제작 후 론칭하고자 할 때 자주 사용하고 있습니다. producthunt에서도 좋은 평을 받고 있고, 확장성이 기대되는 노코드툴입니다. 또한 CS(Customer Service) 대응이 좋고, 꾸준히 업데이트되고 있어 필요한 기능을 요청해 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실물 제품을 검증하기 위한 최선의 선택! Imweb

아임웹(imweb) 공식 사이트 랜딩페이지아임웹(imweb) 공식 사이트

장점

  • 국내에 최적화된 쇼핑 랜딩페이지를 제작할 수 있습니다.

  • 국내 PG사 및 카드사 등 결제 시스템 연동이 쉽습니다.

  • SNS 광고 운영이 가능한 기능도 지원합니다.

단점

  • 디자인의 커스터마이징이 어렵습니다.

  • 쇼핑몰로 사용하기에는 지원이 안 되는 기능(쿠폰 관리, 상품 진열 등)이 많습니다.

  • 고객 관리 기능이 부족합니다.

전문적인 실물 제품을 홍보나 검증하기에는 적합할 수 있으나, 쇼핑몰을 운영하기에는 기능들이 많이 부족합니다. 쇼핑몰 기능에 더 집중하고 있는 랜딩페이지라면 국내 전문 쇼핑몰인 cafe24 또는 Webflow를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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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ian Shin

Brian Shin

[웨비나] B2B 빌드-업: 첫 고객사 100곳 만들기

많은 B2B 비즈니스는 초기 고객사를 확보하기 위해 현실적으로 네트워크 기반의 세일즈로 많이 시작하지만, 이를 넘어 마케팅과 세일즈에 박차를 가하며 100개의 고객사를 달성하기까지 많은 시행착오를 겪습니다.

저희도 수많은 실험을 통해 최적의 방법을 찾아가는 중인데요, B2B 서비스를 만드는 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전 Channel.io의 오가닉팀 리드 님과 함께 #비즈니스캔버스 팀에서 B2B 빌드-업 웨비나를 준비했습니다.

이제 막 마케팅과 세일즈를 고도화하는 단계에 있는 팀이라면, 저희와 #채널톡 의 경험들을 통해 많은 도움을 얻으셨으면 좋겠습니다.

금일 8시에 시작하는 웨비나에서 인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웨비나 참가 바로가기 링크 (Zoom 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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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캐치

고객 확보를 위한 실행 중심 CR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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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종학

정종학

어떤 서비스가 성공하는 이유

이번 모카클래스 서비스는 기획이나 아이디어 단계의 아이템을 제외하면 제가 만든 3번째 서비스입니다.

첫 번째 Kins Push App - Push + 알림 어플

Kins 라는 아름이 붙은 이유는 회사 이름이 Redikins 였고, Kins가 친족(패밀리)이 라는 어원이 있어서 두가지 의미를 조금씩? 대충? 가볍게? 섞어 지었습니다.


해당 서비스는 약 2~3개월 동안 기획과 MVP 버전의 앱을 개발 하였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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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서비스는 유저가 원하는 알림 시점에 특정 컨텐츠(사진, 문구, 오디오, 동영상)과 함께 Push 알림을 가하는 앱이였고, 컨텐츠를 소싱하는 작업들을 하다 컨텐츠 소싱에서 다소 어려움이 있다고 판단하였고, 무엇보다 다소 가볍게 시작하였어서 가볍게 다른 아이디어로 생각이 전환 되었던 것 같습니다.

해당 서비스는 단순한 개인의 아이디어 또는 니즈로 시작되었었습니다.

두 번재 아이템 Kins

이름은 같습니다 KINS 시리즈 이군요 😄

해당 서비스는 그래도 누군가의 문제로 부터 시작되었습니다. 바로 제 주변의 친구와 동생을 관찰하고 얘기나누며 보여지던 느껴지던 문제들인데요, 이 페르소나는 바로 1인 가구 입니다.

1인 가구로 음식, 건강, 외로움, 안전 등의 주요 문제들을 겪고 있었고, 저는 1인 가구를 위한 스케쥴러 기반의 AI비서 앱을 만들었습니다.

1인 가구가 해당 앱으로 본인의 스케쥴을 관리하면 그것을 기반으로 AI 비서 역할을 하게되는 앱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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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식사 관련한 정보 추천 및 제안

  • 운동 관련한 정보 추천 및 제안

  • 주변 취미 생활 정보 추천 및 제안

  • 주변의 식당, 편의점, 카페, 병원 정보 제공 등이 주된 기능 들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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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히 광범위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앱으로 기획이 되어서 그 부분이 문제이기도 하였습니다.

Before the Zero (두번째 Pivot)

위의 서비스들은 각각 팀이 결성되어 2명, 3명에서 진행되었던 앱들입니다.

두번째 KINS를 함께 개발해 주셨던 개발자 분이 계시고, 그분과 함께 세번째 아이템으로의 피봇을 진행하였습니다.

이 시점에서는 두번의 아이템 Pivot으로 보다 시장 분석과 아이디어 아이템 발굴이 많은 시간을 쏟았습니다. 약 1~2달 가량을 시장 발굴 및 사업 기회 탐색에 쏟았고, 여러 VC 및 창업자 분들을 찾아가 어떤 사업을 시작하는 것이 좋을지 여쭤보았습니다. 당시 사업 후보 리스트에 약 20~30개 가량의 아이템들이 추려졌습니다.

해당 시점에 사업 아이템 선정의 기준은 아래의 3가지 였습니다.

  1. 시장 및 산업 (향후 10년 동안 크게 성장 할 것으로 생각되는 시장과 산업)

  2. 현재 독점점 지위에 있는 경쟁업체가 없는 곳

  3. 현재 팀이 지닌 역량과 자금으로 시도 할 수 있는가

위에서 여러 분들에게 물었던 결과와 내부에서 나누었던 얘기들 그리고 위의 기준을 토대로 시작하게 된 서비스가 지금의 모카클래스입니다.

세번째 모카클래스 (Zero to One)

지금의 모카클래스는 유저 사이드에서 동네/지역의 취미 생활 정보를 찾는 것이 어렵고 참가하기 위한 접근성이 떨어지는 문제를 해결 하는 것에서 시작하였습니다.

현재 까지 약 2년여 동안의 사업화를 이어오고 있는데요

현재의 모카클래스 서비스를 만들며 PMF라는 단어를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지금의 모카클래스는 PMF를 찾았을까요?

글쎄요 그렇기도 하고 아니기도 한 것 같습니다.

서비스는 어느 정도 워킹을 하고 있지만, 그로스와 임팩트는 충분하지 않아요, 아직은 PMF를 계속 찾아가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과연 어떤 서비스가 성공하는가 라는 고민을 많이 하게되고 그들은 어떻게 성공을 했는지 계속 찾아보게 되는 것 같습니다.

이제서야 제목으로 돌아왔는데요

어떤 서비스가 성공하는 이유

란 무엇일까라는 고민은 여전히 계속 되고 있어요. 여전히 그 답을 찾지 못한 것 같거든요. 지금의 서비스가 성공하면 그 답을 찾을 수 있을까요? 그렇게 된다면 좋겠네요 :D

그럼에도 틀렸을지 모를 저의 생각들을 적어보면

  1. 해당 서비스의 본질을 이해하고 (그 서비스는 그 산업에서 어떤 연유로 고객에게 채택되는 특성을 지녔는가)

  2. PMF 찾기 (적절한 시기에 적절한 포지션에 우리 서비스가 위치 하고 있는가)

  3. 경쟁현황 (대체재) 파악하기 (우리 서비스는 대안이 없는가)

  4. 서비스를 가꿔가는 좋은 팀 (조직의 스피드와 케미)

어떠한 서비스 마다 그 특성에 맞게 PMF를 찾아 가며, PMF는 또한 시장에서 대체재(경쟁현황)의 상황에 따라 그 힘을 얻거나 잃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좋은 팀은 다양한 문제에 대한 해결책을 찾아낼 수 있으며, 경쟁을 벗어나거나 이겨낼 수 있습니다🔥🔥🔥

앞으로 더 고민하고 발품과 손품을 팔아 위의 생각들을 발전시켜 보겠습니다

모카클래스의 앞날도 기대해 주세요✨😎

모카클래스

동네 취미 클래스 (중개 플랫폼 + CR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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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ian Shin

Brian Shin

1년 안에 고객의 매출을 2배로 만든다.


"1년 안에 고객의 매출을 2배로 만든다."

리캐치는 (recatch.cc) 위 목표를 이루기 위해 탄생했고 지속적으로 최대한 많은 기업들의 세일즈 및 매출 프로세스를 효율화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올해 2월부터 기획 / 개발을 시작해 4월부터 부분적으로 서비스를 시작한 리캐치는 현재 Salesforce, Airbridge, 등을 포함한 30개 이상의 기업들의 B2B 세일즈 프로세스를 효율화하고 있고, 앞으로 더 많은 기업들의 어렵고 복잡한 인바운드 세일즈 프로세스를 개선할 수 있도록 제품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국내에서도 많은 B2B 스타트업들이 명확한 문제 정의와 수준 높은 솔루션으로 아주 빠르게 성장하고 있고, 해당 기업들이 본질에 집중하고 국내 뿐만 아니라 글로벌 무대에서도 빠른 매출 성장을 달성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리캐치의 목표입니다.


오늘 새롭게 출시된 리캐치 웹사이트와 함께 6/1부로 Early Access를 종료하고 더 많은 기업들의 전환율을 개선하기 위해 도입문의를 받고 있습니다! 최근 B2B 세일즈 프로세스에 대해 고민하고 계신 분이라면 저희 팀과 함께 고민을 나눌 수 있도록 문의를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www.recatch.c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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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stin Wansik Kong

Justin Wansik Kong

B2C vs B2B 어떤 유형이 돈을 더 잘 벌까?

비즈니스를 시작할때 제품이나 서비스를 소비자에게(B2C) 팔 것인지, 아니면 다른 비즈니스에게 (B2B) 팔 것인지 아니면 둘 다에게 팔 지 결정해야 합니다. B2C, B2B 둘 다 장점과 단점이 있으며 그에 따른 수익률 역시 여러가지 요소에 따라 달라집니다. 하지만 일반적으로, 그리고 SaaS 분야 한정으로 수익률이 조금 더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는 비즈니스 유형이 있습니다. 어떤 유형이 돈을 더 잘 벌지에 대해서 조사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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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2C vs B2B 어떤 유형이 돈을 더 잘 벌까?

비즈니스를 시작할때 제품이나 서비스를 소비자에게(B2C) 팔 것인지, 아니면 다른 비즈니스에게 (B2B) 팔 것인지 아니면 둘 다에게 팔 지 결정해야 합니다. B2C, B2B 둘 다 장점과 단점이 있으며 그에 따른 ...

https://www.waveon.io/blog/B2C-vs-B2B-Which-is-More-Profitable-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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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car

Oscar

택시 동승자 서비스 (by 싱크트리)

(조국의 자유와 독립을 위해 희생하고 헌신하신 순국선열과 애국지사들께 경의를 표합니다.)


싱크트리에서 주최하는 싱크톤 덕분에 오랜만에 몰입해서 재미있게 프로젝트를 만들었던거 같습니다!


본론으로 들어가 이번 프로덕트에 대해 잠시 소개를 해보겠습니다.

문제 : 다른 교통 수단을 이용하기 어려운 위치나 상황에서의 택시 비용 문제

핵심 가설 : 택시를 타야하는 상황에서 합리적인 비용을 위해 다른 사람과 택시를 이용하고 싶을 것이다.

해결책 : 출발지와 도착지가 같은 사람을 연결시켜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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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뉴스] 급한 불 끄려다 '직격탄'…도심 한복판 결국 이렇게 변했다 / JTBC News

이슈가 있는 현장을 직접 찾아가는 윤정식 기자의 발품뉴스 시간입니다. 조금 전 영상에서 지난밤 강남역 상황을 보셨습니다. 정부가 택시요금을 올린지 나흘째인데요. 이 여파 때문인지 사람은 많지만 빈 택시는 넘쳐나고 있었습니다. 그나마 택시를 타는 시민들도 이제는 다른 대안을 찾겠다는...

https://www.youtube.com/watch?v=1xJehAZouQw


이렇게 해서 탄생한 아이디어가 택시 동승자 서비스 TAXTO 입니다.

(택토는 ‘Taxi Together, To’의 약자로, 다른 사람과 택시를 빠르게 승차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오늘 완료한 기능 

  • 회원가입(이메일, 구글)
  • 모집방 개설(출발지,도착지,날짜,시간)
  • 모집완료 설정
  • 참여 시 카카오 오픈톡방 연결


추후 일정 및 개발 예정 기능

  • UXUI 디자인
  • 타겟 고객 조사

  • 휴대전화 인증
  • 결제 시스템


모빌리티나 현재 프로젝트에 관심있으신 분은 언제든 커피챗 신청해주세요.


아래는 하루 동안 완성한 택토 서비스를 보실 수 있는 주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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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bble - Visual Programming

Build stuff without code and launch a startup without a tech-cofounder! Bubble is a visual programing language. Instead of typing code, use a visual editor to build applications.

https://textov10.bubbleapps.io/version-test

(현재는 모바일 전용으로 개발하고 있습니다.)



일주일 준비기간 동안 구체적인 기획과 DB설계를 했다면 더 좋은 결과물을 낼 수 있었을거 같은데 아쉽네요


기존 계획은 버블로 프론트 구성하고 백엔드는 싱크트리를 이용하려고 했으나 준비가 부족해 버블로만 구현 했습니다! 추후 지속적인 개발로 백앤드까지 구현 후 시장에 출시하는 것을 목표로 해보려고 합니다~

(싱크트리 교육을 들었는데 쉽게 백엔드 구현이 가능할 거 같더라고요. 혹시 관심 있으신 분들은 들어가서 둘러보시면 좋을 거 같아 주소 남겨 놓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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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ncTree, Backend No Code Development Solution

SyncTree is a Backend No Code development solution for all industries.

https://www.synctree101.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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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ian Shin

Brian Shin

DAU 1명부터 오늘까지의 Typed

Typed를 세상에 처음 공개한지 벌써 2년이 되었네요. 2년전 오늘 사용자는 0명에 가까웠고, 가끔 DAU가 1명일 때 저희끼리 “오직 당신만을 위한 솔루션“이라는 장난을 하며 열심히 밤새 제품을 만들어가곤 했죠.

아직 갈 길이 멀지만 오늘날의 Typed는 많은 국가들에서 유의미한 가치를 만들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는 창업가들과 기업 구성원분들에게 활발하게 사용되고 있으며, 매일 목표 달성을 위해 저희 제품을 사용해주시는 것에 대해 항상 감사함을 느끼고 있습니다.

과거를 돌아보면, 처음 시작했을 때 수많은 어려움과 문제들을 겪었지만 그로인해 더욱 단단한 팀이 되었고, 이제는 기업이 더 쉽고 효율적으로 일을 잘할 수 있도록 더 많은 시도들을 해보고 있습니다.

Typed를 초기부터 응원해주시고 사용해주신 분들 덕분에 현재까지 올 수 있었고, 앞으로 더 많은 가치를 제공해 드리기 위해 저희 팀은 계속 노력할 예정입니다! 현재 Typed의 모든 유저분들과 ABC 회원분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싶고, 올해 더 멋진 솔루션들로 찾아뵙겠습니다.


그리고 최근에 @권도언님과 얘기 나눈 것 처럼 지금 준비중인 프로덕트들은 디스콰이엇에 먼저 공개할 예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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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전 오늘 Typed를 런칭하며 페이스북에 작성했던 글입니다.

타입드

지식관리 기반 문서 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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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stin Wansik Kong

Justin Wansik Kong

고객 확보를 위해 블로그를 운영 해야 하는 이유와 웨이브온에서 SEO 테스트 결과 공유

블로깅은 많은 고객을 획득하고, 웹사이트로 트래픽을 유도하며, 운영하는 비즈니스 브랜드 파워를 향상시킬뿐만 아니라, 잠재 고객에게 가치있는 정보를 전달하는 매우 잘 알려지고, 검증된 방법 입니다. 이번 글에서는 왜 블로그 운영이 고객획득에 효과적인지에 대해서 설명하고, 웨이브온에서 몇개월간 수행한 SEO 를 위한 블로그글 작성을 통해 얼마나 효과가 있었는지에 대해서 소개 하고자 합니다.


고객획득에 도움되는 블로그 운영

블로그를 운영하면 고객 획득 측면에서 다음과 같은 여러가지 장점이 있습니다.


  • 웹사이트 트래픽 증가
  • 리드 획득
  • 검색 엔진 랭킹 개선 


여러가지 지표에 대해서는 웹 서비스에서 측정해야 할 주요 성과 지표(KPI) 에 대해서 확인해보세요


웨이브온에서 수행한 블로그 SEO 테스트 결과 공유

잘 최적화된 블로그가 얼마나 검색엔진 랭킹을 높이는데 효과적인지 확인하기 위해, 저희는 웨이브온 블로그의 SEO 테스트 결과를 공유하고자 합니다. 테스트는 몇달동안(11월에서 1월까지) 수행 하였으며, 검색 엔진 최적화 작업을 진행 하였습니다. 결과는 꽤 인상적이었는데요, 검색 엔진 랭킹에서 꽤나 향상된 모습을 보였으며, 오가닉 트래픽도 꽤 증가하였습니다.



이러한 결과를 얻기 위해서


  • 정기적인 블로그 포스팅 
  • 키워드 최적화
  • 링크 빌딩


결론

결론적으로 고객 획득을 위한 블로그 운영은 무료 트래픽을 획득 할 수 있는 등 여러가지 장점이 있기 때문에 비즈니스를 운영하는데 매우 도움이 됩니다. 이러한 점을 확인하기 위해 저희 웨이브온 블로그에 여러개의 컨텐츠를 게시하면서 SEO 테스트를 진행 하였고 잘 최적화된, 그리고 의도를 갖고 취한 여러가지 작업들이 꽤 괜찮은 성과를 얻을수 있는 것을 확인하였습니다. 만약 비즈니스를 위한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지 않다면, 지금 바로 시작해 보세요!


조금더 자세히 알아보고 싶으시다면 원본 글인 고객 확보를 위해 블로그를 운영 해야 하는 이유와 웨이브온에서 SEO 테스트 결과 공유 를 참고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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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ian Shin

Brian Shin

Typed가 프로덕트헌트 Golden Kitty Award 후보로 선정되었습니다!

2022 프로덕트헌트 Golden Kitty Award의 후보로 Typed가 선정되었습니다! 작년의 경우 Canva, Carta, Clubhouse, Obsidian, Drata 등의 제품들이 우승을 했었는데요, 아직 부족함이 많은 제품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유저분들의 관심과 응원으로 이렇게 영광스러운 자리까지 하게 되었습니다.


한국을 넘어 글로벌 시장에서 앞으로 더 멋진 SaaS 제품들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노력하고, 여기 계신 만들 분들과 최대한 많은 인사이트를 나누고 싶습니다.


작년 10월에 진행하였던 Product Market Fit 웨비나에 이어, 프로덕트헌트 Product of the Day와 Product of the Week 뿐만 아니라, Golden Kitty Award 선정 과정에 대해서도 다루는 웨비나를 곧 진행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아직 투표가 진행되고 있는데, 많은 응원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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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aS - Golden Kitty Awards 2022 | Product Hunt

Product Hunt's annual Golden Kitty Awards 2022. Nominate your favorite products for SaaS category.

https://www.producthunt.com/golden-kitty-awards/saas?bc=1


타입드

지식관리 기반 문서 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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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민

이보민

마이크로 니치 마켓(커뮤니티) 에서 소통의 첫 스텝

우리 가설을 커뮤니티에서 검증도 하면서 소통도 하면서 개발하고 싶은데,,

사실 그게 쉽진 않다.


왜냐면 내가 타겟하고 있는 유저 층들이 VOC 들이 모이는 마이크로 니치 마켓 커뮤니티에서 서비스에 대한 노출을 살짝 하면 바이럴이니,, 광고니,, 요즘 커뮤니티들은 베타적인 커뮤니티가 많다.. 무시 당하는 경우도 많다.


근데 역으로 생각해보면 사실 이해가 되는게 사실 유저는 마음의 문을 열지도 않았는데. 다짜고짜 내 아이디어부터 던지면 거부감이 들것이다.

관대한 성격을 지닌 커뮤니티 이외엔 많이 퇴출을 당할것이다.


최근 우리 개발 소식에 대한 내용을 해당 니치커뮤니티에 업로드 했는데

최단시간 핫 게시글, + WOW 포인트를 확인했고 가입요청 또한 많이 받았다.

우리도 사실 버티컬 커뮤니티에 공유하면서 인정받는데, 시행착오도 많이 겪고 시간이 걸렸는데 그 과정의 스텝을 나열해 봤다.


GIVE AND TAKE

커뮤니티를 모니터링 하다보면 유저들의 ? 를 잘 발견할수 있다.

내가 재밌는 정보보단 유저가 귀찮고, 까다로운 , 요소를 쉽게 볼수있게 정리.

가장 많이 물어보는 질문들을 볼수 있는데 그걸 쉽게 가공해서 배포하면 보통 유저들의 긍정적인 이미지를 만들어 낼 수 있다. 나는 8:2 법칙으로

8개의 유용한 글 2개의 세줄짜리 가설을 던져 유저의 VOC를 확보했다.


나중에 우리가 정리한 유용한 글들은 싹 모아서 우리의 서비스에 얹으면

우리가 어떤 유저의 니즈의 발자취에 움직였는지 볼수도 있고 브랜딩도 된다.

SEO 를 잘 이용한다면 오가닉 트래픽도 기대가 가능 (광고비도 절감 가능하다!.)


2.잠재 고객의 ? 의 발견과 성실한 소통

잘 파고든 가설이라면 우리가 테스트하고자 하는 페르소나의 잠재 고객의 그룹이 분명 있다. 그들이 커뮤니티에 ? 태그를 달고 질문을 던진다면. 내가 모르는 정보라도 구글링, 뭐든 정보를 찾아 정리해서 성실하게 대답을 해준다.

(나도 학습되고 유저의 니즈에 대해 깊게 접근 할수 있어서좋다. )


3.마음의 문이 열렸다 생각이 들고 이미지 메이킹이 됬다면 이제 프로젝트를 노출해볼 차례

세줄짜리 아이디어를 던져 의견을 체크 했다면 이제 피드백 받은것을 종합해

최대한 쉽게 어떤걸 만들고있는지 이미지로 만들어 올려서 테스트.


그다음 확보한 유저층을 바탕으로 CBT와 더불어 우리의 주요 지표 세팅


[장점]

별도의 광고비가 들지 않았다.

  • 우리는 이렇게 반복을했더니. 초기 보다 더 적극적인 VOC
  • 깊은 관계의 형성과 생각지도 못했던 VOC 를 들을 확률 UP
  • 더불어 니즈와 잘 연결된 유저의 경우 팬층도 확보할수 있었다.
  • 커뮤니티에서 정보글을 올리면 다음 개발 일정을 묻는 유저들도 생겼다.


[단점]

사실 이 방식이 더 빠른 속도의 개발과 테스트를 원하는 팀들 에게 안좋은 방식일 수 있다.

정말 천천히 유저와 소통하며 만들어가는것이 하루 아침 랜딩페이지를 뿌려서 빠르게 시장 검증 하는 방식이 아닌.

아닌 유저와 관계를 형성하며 더 깊은 이야기를 듣는데 집중하기 때문이다.

커피매니아를 위한 카페 리뷰 커뮤니티

디테일한 전용 리뷰 입력 템플릿을 제공하며 입력 데이터마다 다양한 보상을 얻을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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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민

이보민

대망의 지표 설정

쓰기전 .. 우리 팀은 아직 가난하고 소수의팀원으로 구성이 되어있다.
현재 개발자1명 + 나 조합으로 개발 + 마케팅 등 시장 테스트까지 진행을 하고 있다. 사람이 많이 부족하다 ㅠㅠ
우리는 비전은 크지만 아직 많이 배울것이 많고 많이 부족한 팀이다. 그래서 멋진 상호 보완적 팀을 구성해서 나아가고 싶다.


인트로

사전 신청 랜딩과 더불어 커피 매니아 커뮤니티에서 아주 기초적인 테스트를 진행했다.


페르소나에 따라 사전신청을 A그룹 B 그룹 데이터베이스를 나눴는데

A 그룹 커피 매니아의 경우 조회수 237 랜딩 홍보 컨텐츠에 백링크로 우리 랜딩으로 11분이나 오셔서 사전 신청을 해주셨고 딥한 VOC를 남겨주셧다, 개인적으로 상당히 유의미하다 라고 생각이 든다.


다행히 지속적으로 컨텐츠 마케팅을 이어나가 커뮤니티 내에서 인지도를 확보해서

큰 거부감 없이 (사전신청+ 피드백,) 후기를 남겨주셨다.

(극초기에 가난할 때 없는 자원에서 쥐어 짜내려면 역시 시간을 투자해 컨텐츠 마케팅 만한게 없다...)


B 그룹은 카페에 관심이 많은 잠재 유저층으로 주로 랜딩 테스트를 진행했다.

유입대비 사전신청 전환률은 10% 정도


목표했던 VOC 를 확보했고 서비스 내의 리뷰를 확보하진 못했지만. 퍼널로

개선 지점을 파악할수 있었다.


VOC + GA 퍼널 분석을 통해 우선 개선할 부분을 정립을 하였으며 개선 사항에 따른 OKR 설정을 했다.


우리는 본질이 커뮤니티 를 기반으로 한 비즈니스를 전개하는 방식이기 때문에

커뮤니티의 생명줄을 담당하는 주요 요소들의 퍼포먼스를 끌어올리는 방향으로 정했다.


1 .커뮤니티의 생명력 ( 휑하면 안된다)

  • 지속적인 컨텐츠의 플로우
  • 지속적인 리뷰
  • 창작자로 하여금 보상심리


2.각 퍼널 단계별 이탈률 최소화

홈페이지 화면 가독성 + 데이터 강화 + 데이터 강화를 보완하기 위한 편의성 증대


3 후킹전략, 오가닉

-> 이제 커피 커뮤니티에 올리는 정보글들마다 핫 게시글을 가고 있기 때문에 백링크

작업을 통해 유입

-> 커뮤니티 홈 부분의 정보성 컨텐츠 얹어서 구글 SEO 최적화 를 통한 오가닉 트래픽 유도

-> 소통 가능한 마이크로 니치마켓의 확장

(광고비를 최대한 아끼고 아껴서 팬층을 끌어모으고 브랜딩을 해야된다.. ㅠㅠ 가난하기 때문이다)


< CBT 목표>

헤비업로더의 확보

헤비 업로더의 리텐션 지표 개선

NDS 지표 확보의 시작

개선 후 조금의 광고비를 투입 10만원 내외, CAC 카운팅

데모데이!!!!


<향후>

더 나아가서 양질의 디테일한 리뷰 확보로 로스터리 와 콜라보 유치 BM 테스트


< 팀 목표>

카페 가길 좋아하고 가독성 문제와 보상 컨텐츠 문제를 해결해줄 디자이너 팀원 확보

코휘를 좋아하고 맛, 카페 경험 음료 경험 등 데이터베이스에 대한 정복을 할 멋진 데이터 엔지니어의 확보


<성과>

랜딩페이지 사전신청 유저분들 포함

+ 잠재 헤비업로더 팬층 확보 1명

사실 가장 큰 성과다. 어떤분 께서 랜딩에 사전 신청도 남겨주시고

voc 도 딥하게 희망사항 기대하는 내용 등을 말씀해주셨다.


어떻게 잠재 헤비업로더인줄 알았냐면 그분이 인스타그램 우리 계정을 어떻게 알고 팔로잉을 해주셨더라.. 근데 그분 인스타는 카페 리뷰들로만 가득 차있었다... ㅋㅋㅋㅋㅋ 일본 카페들이 정말 많았다..


+ 그 외에 로스터리 대표님들과 소통을 자주 하게되었으며 우리 계정에 팔로잉을 시작해주고 계셨다.

+ 한명의 유저가 커뮤니티에서 우리를 저격해서 고맙다고 글을 올려줬다.

커뮤니티에서 저격은 본래 안좋은 내용 밖에 본적이 없어 흠칫 놀랐는데 우리가 정리해준 정보덕에 원두를 샀는데 기다려지고 행복해졌다며 고마워 해줬다.


나는 동기부여와 지속성을 열심히 살아가는 사람들이 빛날수 있는 서비스를 만들고 싶다 에서 얻고 있었는데.

누군가 우리 덕에 행복해졌다. 라는 내용을 보니까 뭔가 끓어오르는게 더 생겼다.




커피매니아를 위한 카페 리뷰 커뮤니티

디테일한 전용 리뷰 입력 템플릿을 제공하며 입력 데이터마다 다양한 보상을 얻을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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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yeon Lee

Suyeon Lee

Essential^4 : 2023년, 겨울을 기회로 만드는 스타트업 생존 전략

안녕하세요 문서협업툴 Typed를 만드는 비즈니스캔버스 이수연입니다.

다사다난했던 2022년도 어느덧 끝나가네요.

특히 올해는 시장 상황과 맞물려 다들 각자의 어려움을 감내하셨던 한 해였던 것 같습니다.


다가오는 2023년을 어떻게 대비해야할지 막막하실 분들께

조금이나마 저희의 경험이 도움이 될 수 있을까 싶어 웨비나를 준비했습니다.


추운 겨울을 이겨낼 수 있게 작은 온기라도 나누는 시간이 되기를 소망해봅니다 :)


✅ 강연 순서

-1부: 2023년을 준비하는 스타트업 필수 지식 (by 유민승 Typed 비즈니스 총괄)

-2부: 한겨울을 견뎌내는 스타트업 전략 3가지(by 김우진 Typed CEO)


✅ 행사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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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ring

Spring

Typed 팀의 PMF 찾기 프레임워크와 고객 획득 전략

지난 10월 25일 (화) 20:00에 진행된 타입드(Typed) X 디스콰이엇 웨비나에 참석하여, 타입드 팀이 PMF를 찾아가는 과정과 Producthunt에서 1등한 이야기, 투자 유치 및 제품 전략들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다른 회사들은 어떻게 웨비나를 진행하는지, 생산성 툴을 만드는 타입드 팀이 어떻게 PMF를 찾았는지, 그리고 일하는 방식이 궁금했습니다. 예상보다 훨씬 더 많은 이야기들을 들을 수 있어서 타입드 팀의 열정에 놀랐고, 열심히 받아적으면서 세션을 들었습니다.

이렇게 슬랙에서 제 자신에게 DM을 열심히 보내면서 받아적었답니다.


가장 인상 깊었던 점은 제목에서와 같이 다음과 같은데, 아래에서 더 자세하게 풀어보겠습니다.


1.타입드 팀의 ‘PMF 찾기’ 프레임워크

2.타입드 팀의 고객 획득 전략


타입드 팀의 ‘PMF 찾기’ 프레임워크

1부에서 타입드의 PO이신 Brian Shin님이 발표를 진행하셨는데, 초기부터 현재까지의 Timeline에 따라 어떤 식으로 타입드를 발전시켜왔고, PMF를 찾았는지 말씀해주셨습니다.


문제를 해결하는 것에 집중

많은 스타트업들이 근사한 솔루션, 제품을 만들어내지만,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는 즉, 시장에서 필요없는 제품을 만들어냅니다.

예시로, 우주에서 사용할 수 있는 펜을 만들기 위해 미국에서 천문학적 비용을 들여 펜을 개발했는데, 중국에서는 "연필"을 사용함으로써 문제를 쉽게 해결했다는 케이스를 공유해주셨습니다.

근본적인 문제가 무엇인지를 먼저 파악해야 이를 해결하는 과정에서 리소스를 엉뚱한 솔루션을 만들어내는 데에 쓰지 않는다는 점이 와닿았습니다.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어떠한 형태도 제품이 될 수 있다’는 철학으로, 타입드 초기 제품은 단순한 “문서 템플릿” 형태였다고 합니다. 솔루션보다는 문제에 먼저 집중해야 한다는 점을 다시 되새길 수 있었습니다.


빠르게 런칭(Building in Public)

고객이 돈을 내는 것이 확실한 지표이기 때문에, 타입드 팀에서는 Closed Beta로 100명의 고객에게 $100에 Lifetime deal로 제품을 먼저 팔았다고 합니다. 그리고 이 유저들을 팀원처럼 대하면서 의견을 물으면서 팬으로 만들었고, 그 덕분에 더 빠르게 피드백을 받고 제품을 함께 발전시켰다고 합니다.

이처럼 빠르게 building in public하면 많은 장점이 있는데, 제품 피드백과 함께 발전시키면서 제품의 virality를 활용해 더 빠르게 성장할 수도 있다고 합니다.


Superhuman PMF Engine 적용

Superhuman PMF Engine은 이 링크(How Superhuman Built an Engine to Find Product Market Fit)에서 원문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유저에게 “이 제품을 더 이상 사용할 수 없게 된다면 얼마나 실망할 것인지?” 물어보고, 여기서 “매우 실망할 것이다”라고 대답하는 유저를 HXC(High Expectation Customer)로 정의하고, 어떤 세그먼트인지 파악하여 페르소나로 설정합니다. 그리고 이들의 피드백에 집중해서 제품을 발전시켜나가는 방식입니다.

ICP가 아닌 고객들의 피드백을 반영하다가 먼 길을 돌아오는 경우들이 있는데, 이를 방지하면서 제품을 유저 피드백 기반으로 발전 시킬 수 있는데요, 이러한 Framework를 이용해 타입드 팀도 핵심 유저를 선별하여 이들의 피드백을 제품에 반영하는 단순 반복 작업으로 발전했다고 합니다.


유저 인터뷰를 통한 정성적 데이터 분석에 집중

타입드 팀의 경우, Open Beta 이전까지는 정량적 데이터 분석보다는 인터뷰를 통해 정성적 데이터를 열심히 모았다고 합니다. 3년간 약 700번의 유저 인터뷰를 한 만큼, “매일 고객과 대화하는 것”을 중요하게 받아들입니다.

현재는 어느 정도 PMF를 찾고, Growth 단계여서 정량적 데이터 분석을 하면서도, 여전히 인터뷰 및 오피스 아워를 통해 잠재 고객과의 인터뷰를 중요하게 여기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인터뷰 시 “우리 제품이 좋은지” 물어보는 것은 거짓 대답을 유도하기 때문에, 거짓으로 대답할 수 없는 질문을 하는 Mom Test 방식을 이용한다고 합니다. 추가로 찾아본 Mom Test 방식은 다음과 같습니다.

  1. idea보다는 life에 대해서 얘기하게 한다.
  2. 미래의 의견보다는 과거의 행동을 물어본다.
  3. 말하기 보다는 더 많이 듣는다.


타입드 팀의 고객 획득 전략

타입드 팀은 '초기 스타트업 창업가를 대상으로 문서 템플릿을 제공하는 것'으로 제품이 시작됐고, 현재도 메인 타겟 고객은 초기 스타트업 창업가입니다. 이러한 잠재 고객들이 관심있을 만한 주제를 이용해 여러 전략으로 고객 리드를 획득하고 있는 것을 이번 웨비나에서 엿볼 수 있었습니다.


웨비나를 활용해 잠재 고객에게 제품 데모

이번 웨비나 주제부터 초기 스타트업 창업가들이 관심있을 만한 “PMF”, “Producthunt 1위”라는 키워드로 진행됐습니다. 흥미로운 주제로 잠재 고객들을 약 150-160명 웨비나에 모으고, 타입드를 이용해 프레젠테이션을 했는데요, 제품 데모를 타겟 고객에게 2시간 이상 할 수 있다는 것이 놀라웠습니다. 자연스러운 홍보효과를 누릴 수 있다는 점이 웨비나의 강력한 점이라고 느껴졌습니다.

Zoom 채팅을 통해서 진행자분께서도 함께 협업을 하시는데, 프레젠테이션 자료를 받기 위해 ‘카카오톡 친구 추가’를 하면 된다고 안내해주셨습니다. 이처럼 고객을 engage시키려는 노력들이 곳곳에서 보였습니다.


오피스 아워 & 커뮤니티를 활용해 유저를 팬으로

웨비나를 진행하는 동안에도 몇 차례 “오피스 아워”를 신청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했는데요, 초기 스타트업 창업가를 위해 투자 유치, 제품 개발, 팀빌딩에 대해 컨설팅해주면서 네트워킹과 제품 세일즈를 함께 하는 것 같았습니다.

또한, ABC(Alliance Business Canva)라는 ‘창업가를 위한 초기 스타트업 커뮤니티’를 운영하면서, 5인 이상의 유료 고객 팀을 대상으로 1:1 개인 강연 및 투자 유치 보고서 공유 등 더 많은 혜택을 제공하는 것으로 보였습니다. 가입해보지 않아서 자세한 내용은 알 수 없었지만, 고객 성공을 도우면서, 유저들을 “팬으로 만드는 것”에 진심이라는 점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외에도 웨비나에서 공유한 내용이 더 많았는데 글에는 다 담지 못해서 아쉬운데요, 저희 팀에서도 웨비나를 하게 된다면 타입드 팀처럼 성공적으로 개최할 수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앞으로 저희 팀의 성장 스토리도 블로그에 풀어낼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디바인 팀 블로그 원문 링크 : https://www.devign.app/ko/post/typed-pmf-framework-acquisition-strategy

Devign

프로덕트 디자이너, PM 및 개발자를 위한 AI 기반 버그 리포팅 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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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stin Wansik Kong

Justin Wansik Kong

사전 체험, 사전 결제로 랜딩페이지 성공률 높이기

최근 들어 에릭 리스의 "린-스타트업"이나 사보이아의 "아이디어 불패의 법칙"과 같은 책이 유명해지면서 실제로 비즈니스를 운영하기 전에 아이디어를 검증하고자 하는 경우가 많아지고 있습니다.


직접 서비스와 제품을 만들기 전에 아이디어를 검증하면 계획하는 비즈니스가 사용자를 만족시킬수 있는지(아니면 만족 시킬 가능성이 있는지) 에 대해서 알 수 있고, 만약 만족 시키지 못한다면 바로 방향 전환을 하여 정말 많은 시간과 비용을 아낄 수 있기 때문입니다.


랜딩 페이지 사전 검증의 전형적인 실패 사례

이러한 조언에 감명받고 이를 충실히 따라 했던 적이 있었습니다. 우선 실제 웹서비스를 개발하기 전에 가벼운 소개글과 이메일을 수집 항목을 포함한 랜딩 페이지를 몇가지 솔루션(노션 등)을 사용하여 만들고, 이를 잠재고객이 모인 커뮤니티에 뿌리고 이메일을수집하였습니다.


열심히 커뮤니티에 홍보한 결과 다행히 꽤 많은 이메일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야호! 이것으로 제가 생각한 비즈니스가 검증 되었다고 생각 했었습니다. 설레는 마음을 안고 곧바로 개발에 착수 하여 약 3개월 만에 MVP 수준의 서비스를 만들고 나니, 사전 랜딩 페이지를 통해 얻은 백여개의 이메일이 있기때문에 적어도 수십명의 고객이 바로 제 서비스를 이용하고 결제를 할 것이라고 생각하고, 1달 정도 기간을 더 소모하여 결제 시스템을 개발하였습니다.


이제 결전의 시간입니다. 서비스를 드디어 오픈 하였습니다. 오픈 하자마자 사람이 몰려오지 않을 것을 이미 알고 있었지만 열심히 모은 백여개의 사전등록 이메일이 있었기 때문에 안심할수 있었습니다. 이들에게 보낼 메일을 꼼꼼히 작성한후 한번 더 검토한 이후에 메일을 송부 하였습니다.


하지만… 결과는 생각과는 달랐습니다. 실제로 메일을 보내보니 단 한건의 클릭 발생, 몇십건의 메일 조회, 그리고 나머지 사람들 대부분은 제가 보낸 메일을 읽지도 않았습니다. 제 서비스에 관심 있다고, 그리고 이메일까지 입력한 사람들인데… 도대체 왜 아무런 반응이 없을까요?


1. 미리 팔고 시작하기. 오직 결제만이 사용자의 니즈를 검증 가능

사용자가 돈을 지불 할지 검증 할 수 있는 방법은, 실제로 돈을 지불 하는지 확인 하는 것입니다. 해외에서 유명한 설문조사 방법인 Mom Test 의 핵심은 설문 조사 대상의 의견은 무시하고, 실제로 한 행동에 집중하라 고 말합니다.

너무 좋아요, 꼭 써보고 싶어요! 어떻게 쓸 수 있는지 알려 주시면 사용해 보겠습니다. 이런 의견은 거절에 대한 어색함, 친분, 인맥관리 등 여러가지 상황적인 변수 때문에 왜곡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잠재 고객이 실제로 과거에 한 행동, 예를들어 비슷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돈을 내고 제품을 구입한 행동은 실제 발생한 사건이기 때문에 신뢰할 수 있습니다.


랜딩 페이지를 통한 사전검증 역시 사용자의 실제 액션 (사용하기 위해 결제) 만 의미있는 데이터 일 뿐, 사용자의 의견 (이메일 등록) 은 노이즈가 많은 정보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계획하고 있는 비즈니스가 진짜 필요한 것이라면 돈을 지불 받는 방법 이외에는 정확히 검증 할 수 없습니다. 나머지 행동들은 가능성을 보여줄 수는 있을지언정, 실제로 우리가 원하는 가설 검증을 하기에는 역부족 입니다.


2. 글 몇자와 그림 몇개만으로는 전달 하는데 역부족

랜딩 페이지의 글 몇자와 그림 몇개 만으로는 사용자를 이해시키고, 더 나아가 돈을 받기에는 역부족 입니다. 연구 결과에 따르면 정보가 하나의 매체에서 다른 매체로 전달될때 평균 10%의 정보 손실이 발생한다고 합니다. 내가 생각하는 제품의 완벽한 형태는 나만이 알고 있는 정보이며, 이를 글로, 그림으로 작성하고 다른 사람들에게 전달 하는 경우 많은 정보 손실이 발생합니다. 나는 당연하다고 생각되는 부분을 다른 사람은 이해하지 못하는 경우도 많으며, 정보를 잘못 해석하고 받아들여 잘못된 선택(원하는 제품이 아닌데도, 사전 등록한 경우)이 발생 할 수 있습니다.


랜딩 페이지는 몇줄 안되는 글과, 3 ~ 4개 정도의 그림, 스크린샷 등을 통해 정보가 전달 되기 때문에, 사용자 입장에서는 이를 잘못 받아들일 가능성이 매우 큽니다. 뿐만 아니라, 부족한 정보는 우리가 진정으로 사용자에게 원하는 액션인 결제를 이끌어내지 못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잘 이해되지 않는, 제품 설명이 부실한 랜딩 페이지에 카드를 긁을 사람은 별로 없죠.


3. 부족한 테스트 횟수, 3% 확률이라면 적어도 34번 이상은 시도해야

조사에 따르면 시드 투자를 받은 스타트업이 엑시트 할 확률이 3% 에 불과하다고 합니다. 이 수치가 의미하는 바는 적어도 34번정도는 시도를 해야 1개 정도의 성공하는 결과를 얻을 수 있다는 말인데요, 실제로는 아무리 열심히 하는 사람 이라도, 34번 이상 테스트를 시도 하는 사람은 많지 않을 것입니다. 현실적으로 시간과 리소스 부족으로 인해 2,3번 해보고 포기하거나 아니면 적절한 결과에 만족하고 사업을 시작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렇게 많은 책과 사람들이 조언한 랜딩 페이지 테스트가 왜 실패 하였는지 알 수 있었습니다.그러면 랜딩 페이지 테스트를 실패하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1. 사전 등록이 아닌 사전 결제를 받아야 한다.
  2. 지금보다 더 고객이 제품을 이해하고 경험하게 만들어야 한다.
  3. 최대한 적은 리소스로 빠르게, 많이 시도한다.

간단하게 이야기 하였지만, 1,2,3 모두 쉽지는 않습니다. 어려운 문제이기 때문에 이를 해결 할 수 있는 도구를 찾아야 합니다. 다행히도 몇가지 생각해 볼 만한 도구가 있습니다.


1. 워드프레스

엄청나게 많은 웹사이트들이 워드프레스를 사용하여 만들어 졌습니다. 코드를 직접 수정할 수 있어 자유도가 꽤 있고, 다양한 플러그인을 보유하고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만약 생각하고 있는 비즈니스를 만족시키는 플러그인이 있다면, 아예 바로 만들어서 사용자들에게 테스트 시켜 보는 것도 좋은 방법중 하나 입니다. 하지만 초보자가 잘 사용하는데 어느정도 난이도가 있고, 플러그인 등을 조합해서 쓰기에는 속도가 느리며, 랜딩 페이지의 형태를 쉽게 제작 할 수 있지만 아쉽게도 사용자에게 제품을 최대한 이해 시키기 에는 여전히 부족합니다. 블로깅을 하는데 최적화 되어 있어 우리의 목표(비즈니스 아이디어를 사전 검증) 하는데에는 적합한 도구가 아니라고 생각 됩니다.


2. Cafe24

국내에서 쇼핑몰은 거의 대부분 Cafe24 로 만들어졌다고 말 할 수 있을 정도로 수많은 쇼핑몰들이 이용하고 있는 서비스 입니다. 한국어로 된 문서와 가이드가 잘 갖추어져 있을 뿐더러, 한국에서 많이 쓰이는 PG 연동 역시 가능하기 때문에, 만약 쇼핑몰을 만드시려면 게다가 무료로 처음에 사용 하시려면 Cafe24 를 쓰는 것도 괜찮은 선택이 될 수 있습니다. 다만 워낙 쇼핑몰에 특화된 Cafe24 이기 때문에 랜딩페이지를 통해 비즈니스 아이디어를 사전 검증 하려는 우리의 목표에 부합하는 솔루션이라고 보기는 조금 어려울 것 같습니다.


3. Notion

가이드 문서, 소개 문서, 설명서와 같이 문서를 만들고 보여주는데 매우 탁월한 강점을 갖고 있는 노션은 국내에서 많은 기업들이 애용하는 도구 입니다. 최근에는 여러가지 플러그인, 써드파티 모듈로 인해 랜딩 페이지를 제작 할 수 있을 정도까지 되었습니다. 여러가지 모듈을 조합하면, 이메일 리드수집과 방문한 사용자수 확인과 같은 기능을 적용 할 수 있었습니다. 빠르게 여러가지 랜딩 페이지를 만드는 데에는 정말 좋은데요, 다만 도메인 문제(비록 다른 솔루션을 써서 해결할 수는 있지만) 와 사용자의 결제를 받을 정도의 랜딩 페이지를 만들기는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결제를 받을수 있고, 제품을 최대한 보여줄 수 있으며, 빠르고 여러번 만들 수 있는 도구를 생각보다 찾기가 어려운데요, 이러한 문제를 제가 만들고 있는 노코드툴 웨이브온이 정확하게 해결해 줄 수 있습니다.


10초만에 적용하고 판매 할 수 있는 결제

웨이브온 에서는 정말 쉽게 사용자에게 결제를 받을 수 있습니다. 로직을 이용하면 추가 단계 없이 바로 PG 창을 띄울수 있으며, 내역은 PG 사가 제공하는 대시보드 에서 바로 확인 할 수 있습니다. 만약 더 간단히 결제를 받고 싶다 라고 하신다면 페이지 이동 로직을 통해 여러가지 판매 솔루션(네이버 스마트스토어, Gumroad, 토스 링크페이)로 연결시켜 결제를 받으실수 있습니다.


사전체험을 통해 전환율 증대

잠재고객에게 정확하게 비즈니스에 대해서 소개 할 수 있게 구상하는 비즈니스의 사전 체험을 쉽게 설계하고 제공 할 수 있습니다. 이 기능은 특히 앱과 같이 설치 시키는데 허들이 있는 제품에 더 유용 합니다. 피그마와 같은 디자인 도구를 통해 구상하고자 하는 화면을 그리고 이 화면을 그대로 복사해서 사용자가 경험 했으면 하는 시나리오 대로 배치, 여기에 버튼을 구성해서 마치 실제로 서비스를 체험하는 듯한 경험을 제공 할 수 있습니다.


만약 인터렉션이 필요하다면 직접 웨이브온에서 화면을 디자인 하고 애니메이션을 넣을 수도 있습니다. 사전체험을 통해 계획하는 서비스가 제공하는 가치를 사용자가 정확하게 인지하고 이에 대해 관심이 생긴 적극적인 잠재고객을 선별적 으로 유치 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템플릿 복사로 빠르게 시작

지금은 무엇보다 속도가 중요한 시점입니다. 미리 구성된 템플릿을 복사해서 몇가지 이미지와 텍스트를 바꾼 이후 빠르게 사용자에게 제공하세요. 결제와 사전체험등이 미리 구성된 템플릿을 이용하여 빠르게 원하는 랜딩 페이지를 제작 할 수 있습니다.


클릭맵을 통한 인사이트 도출

단순한 랜딩 페이지 에서 클릭 히트맵은 생각보다 크게 의미가 없습니다. 얻을수 있는 인사이트는 상단 버튼을 많이 클릭 한다 정도에 불과합니다. 하지만 사용자에게 사전체험 경험을 제공하고 여기에서 발생하는 클릭 데이터는 향후 서비스를 개선하는데 있어서 생각보다 매우 중요한 자료가 됩니다. 이러한 데이터를 통해 심지어 서비스를 런칭 하기 그 이전부터 서비스를 개선하는 놀라운 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


랜딩 페이지를 통한 비즈니스 아이디어 검증을 위해서 많은 사람들이 겪는 시행착오와 성공하기 위한 조건, 그리고 목표를 달성 할 수 있는 솔루션에 대해서 알아 보았습니다. 만약 관심이 생기신다면 웨이브온에 접속하셔서 실제로 사전 체험형 랜딩 페이지 템플릿을 복사해서 구상하고 계신 비즈니스 검증용 랜딩 페이지를 제작 하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제작하기 위한 상세한 가이드도 제공 되니 참고해 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데모 랜딩페이지 보기 : https://www.waveon.io/apps/8228

웨이브온 : https://www.waveon.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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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수

김연수

[PMF 후기] TV에 연결해서 큰 화면으로 다같이 본 웨비나ㅋㅋㅋㅋㅋ

💙 PMF 웨비나를 듣게 된 계기는?

안녕하세요!

이번년도부터 그로스에 첫 발을 내딛고 햇병아리 그로스 마케터로 열심히 성장 중인 멜로디라고 합니다!🥰 디스콰이엇에 글 자체를 처음 써보네요ㅎㅎㅎ


저는 여미(여행에미치다)에서 새로운 여행 커뮤니티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는데, 현재 MVP 모델을 출시 완료했고 '유저들에게 우리 서비스가 왜 필요할까?' 에 대해 매일 머리 싸매고 고민하고 있던 찰나라 어제 웨비나가 더더욱 저에겐 느껴지는 점이 많은 유익한 시간이었어요.


사실 PMF라는게 아무것도 안했는데 갑자기 뙇! 하고 찾아지는 것도 아니고,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막막한 부분이 많았는데 이런 웨비나를 디스콰이엇과 타입드에서 준비해주셨다고 하니 안 들을 이유가 없어서 보자마자 바로 신청했쥬😎


저희 팀에서 저 말고도 추가로 2분도 함께 들어서, 아예 TV에 연결해서 큰 화면으로 다같이 들었답니다🍀


💙들으면서 인상 깊었던 내용들은?

제가 진짜 인상깊고 중요한 걸 들을 때는 꼭 손으로 직접 메모하면서 듣는 습관이 있는데, 어제 웨비나는 저한테 꼭 필요한 내용들이었어서 그런지 끝나고 작성한 거 보니까 7장이나 작성했더라구요..ㅎㅎㅋㅋㅋㅋㅋ

(그만큼 진짜 유익한 웨비나였다는 것!)


제일 인상깊었던 내용들은

🔥 building in public 방법론

-아주 작은 배포라도 유저들에게 바로바로 피드백 받으며, 유저들과 함께 만들어 나가는 것

▶ 저희의 현 상황에서 제일 부족했던 부분이 아니었나.. 반성이 많이 되었던 부분이었어요. 1~2번의 고객 리서치로 "우리 고객은 이런 사람일거야"라고 단정지어버렸던 과거에서 벗어나 "유저들과 함께 만들어나갈거야" 라는 생각을 가져야된다는 걸 일깨워준 부분!


🔥HXC(High-Expectation) 고객 활용법

-초기 고객 세분화해 HXC를 파악하고, 피드백 분석 통해 팬을 만들고, 유저가 좋아하는 부분에는 몰두/제한되는 부분을 해결하는 과정을 반복해 PMF 점수를 최적화하는 과정

▶ PMF를 수치적으로 표현한다면 어떻게 표현할 수 있을까에 대해서도 고민이 있었는데, 그 부분에 대한 고민을 명쾌히 해결해주는 부분이었어요.

또한 위에서 말씀해주셨던 building in public 방법론을 어떻게 실무에서 확실히 적용할 수 있을지 길잡이가 되어주기도 했다고 생각합니다!


🔥 GTM 문화

-여러 프로덕트들이 어떻게 성장하게 됐는지를 정기적으로 스터디하고 내제화 하는 것

▶ 우리의 전략, 경쟁사들의 전략, 시장 상황을 파악하는 게 얼마나 큰 경쟁력이 되고 서비스 성장에도 도움이 되는지 느낄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더 큰 그림을 그릴 수 있게까지 만들어주셔서 더욱 유익했어요 :)


+ 어제 듣고 싶었는데 못들으셨을 분들도 계실 것 같아 제가 들으면서 필기한 내용도 공유해두고 가요!

(위에 인상깊었던 내용들에 대해서 아래에서도 한번 더 나올거에요 ㅎㅎ)


💙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


제 상황에 딱 맞는 웨비나여서 더 소중하고, 유익했던 시간이었습니다!

이런 좋은 기회 마련해주셔서 감사하고 앞으로도 이런 웨비나 디스콰이엇에서 많이많이 준비해주시면 유저로서 넘 행복할 것 같아요😍


서비스를 만드시고 성장시키고 있는 모든 분들 모두모두 화이팅입니닷!!!!!!!!

아쟈쟈!!!!!!!!💪💪💪❤

여미

여행의 모든 순간을 나누는 커뮤니티, 여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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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nghyeon Lee

Kanghyeon Lee

[타입드 웨비나 후기] 딱 두 가지만 이야기 할게요 : 좋은 복지, 팀빌딩

일단 이 웨비나에 얼마나 진심 인지부터 좀 어필해야겠네요.

화요일 학교 수업이 저녁 6:00-8:45라서 앞 부분은 듣기 어려웠어요. 강의식 수업도 아니고, 하필 팀 별 발표 준비 회의하라고 해서...그렇게 시간이 흐르고 8시 20분, 발표에 대한 기본적인 틀이 잡혔고 교수님도 개별 면담 하시느라 바쁘시길래 저는 팀원들에게 양해를 구하고 한쪽에는 이어폰을 꼈습니다.

교수님이 "이제 가도는 되는데...아직 면담 안 한 친구는..(아직 안 한 1인)" 하시자마자 두 귀에 이어폰을 끼고 후다닥 나왔습니다. 사람들로 꽉 찬 버스 안에서 열심히 들었습니다. @Brian Shin 의 1부 순서와 @Woojin Kim 2부 순서까지만 듣고 글을 씁니다. (Q&A도 들을까 했는데, 할 일도 많고 이미 인사이트와 자극들이 넘쳐 나서 조금 듣다가 빠져나왔습니다. ???: 후회할 텐데...) 다른 분들이 관련 내용 잘 정리해서 공유해주실 거라고 믿습니다!


아마 저 보다 글 솜씨도 좋고, 잘 정리해주실 분들이 많을 것이기 때문에 저는 인상 깊은 두 가지에 대해서 나누겠습니다.


좋은 복지 : 좋은 팀원, 환경 ok! 자금적으로 윤택한 것..글쎄

물론, 복지 제도가 좋으면 좋죠. 하지만 애초에 그 부분은 대기업과 경쟁 우위를 가지기 어려운 것이 초기 스타트업의 현실 입니다. (팀원들에게 필요한 복지가 가능하다는 것은 장점이겠네요.) 좋은 복지가 좋은 팀원과 환경이 될 수 있지만, 자금적인 윤택함이라는 것에는 동의하기 어렵다는 우진 님의 생각에 동의합니다.

저는 스타트업 큐레이터 계정을 별도로 운영할 정도로 이 업계에 진심인 사람입니다. 그리고 멋진 서비스/프로덕트/툴을 만들고 있는 메이커들에게 빛을 비춰주는 역할을 하고 싶은 사람입니다. 그와 별개로, 스타트업은 Risk-taking 해야 하는 부분이 많습니다. 당장의 캐시 버닝을 고민하고, 직면한 Market의 무시 무시함에 나가 떨어지기 쉽습니다. (관련한 웃픈 영상 을 공유해요.) 사람 한명 한 명의 이탈이나 공백도 크게 다가옵니다. 좋은 복지 제도는 많으면 많을 수록 좋지만 결국 함께 일하는 팀원들의 성장과 우리의 비전을 달성하기 위한 업무 환경이 스타트업이 어필 할 수 있는 복지라고 생각합니다.


팀 빌딩 : 어떻게 하면 저 사람을 성공시킬 수 있을지 고민해라

"여기 들어올 때부터 생각을 했던 건데, '나는 이 회사에서 제일 마지막에 나가고 싶다.' 이게 그냥 '퇴사를 늦게 하겠다' 이런 의미가 아니라 이 회사를 성공시키고 지금 여기 있는 친구들이 다 성공을 해가지고 성장을 해가지고 다 한 명씩 좋은 회사로가든 아니면 자기 사업을 하든 각자 가고 싶었던 길을 가게 한 뒤에 마지막으로 이렇게 나가고 싶다. 이게 제 목표인 것 같아요. 그렇게 해보고 싶어요. "

(출처: 10년 후의 세상을 바꿀, 가장 처음의 이야기 | 타입드 다큐멘터리: T.T.T.(Typing Team Typed) S#2 : https://www.youtube.com/watch?v=e1_d8qrEnU4)

우진님이 팀 빌딩에 대한 생각을 나눌 때, 예전에 봤던 타입드 다큐멘터리의 이 장면이 생각났다. 영상의 마지막 부분이기도 했지만, 아직까지도 기억에 남는 것을 보면 꽤 울림이 있던 부분으로 느껴진 것 같다.

대부분의 스타트업이 투자를 받으면 통상 대규모 채용부터 계획한다. 좋은 인재를 영입하는 것이 곧 사업의 성패와도 직결되기 때문이다. 하지만, 인재 영입은 쉽지 않다. 세상 똑똑하고 열정 있는 사람들은 이미 똑똑한 기업들이 눈치 빠르게 채갔다. 그렇다면 어떻게 함께 하고 싶은 사람을 설득할 것인가?

글을 쓰고 있는 나도 최근에 한 팀에 설득을 당한 사람이다. 커뮤니티에서 우연히 알게 된 프로덕트를 쓰면서 팬이 되었고, 나의 비전과 Fit이 맞는 프로덕트 였다. 하지만, 그것으로 나의 커리어 시작을 다짐 할 수는 없었다. 정확히 말하면 나는 아직 커리어를 시작하기에도 이른 시점이라고 생각했다. ( @권도언 @박종한 둘을 만나기 이전에는 말이다.) 하지만, 지금은 내 사수가 된 Genie의 진심이 담긴 설득에 기어 다니기도 부적절한 역량이지만, 걸음마부터 떼려고 열심히 노력하고 있다. 이런 무리한 시도를 할 수 있던 이유는 적어도 이 사람과 함께 하면 미친 듯이 성장할 수 있다는 확신이 들었기 때문이다.

당신(지원자)은 우리에게 뭘 해줄 수 있나요? 가 일반 기업들의 면접이라면, 스타트업의 인재 채용에서 우리(기업)는 당신을 이 정도로 빠르고 탄탄하게 성장 시킬 수 있어요. 가 어필 되어야 한다. 남들보다 잘나가고자 하는 이기적인 인간에게 가장 매력적인 어필이라고 생각한다.


가장 인상 깊었던 부분은..사실 요기 ^^

우리 팀의 To do의 상단에 있던 항목(Product hunt소개)은 아니지만, 준비가 필요한 부분이었기에 꿀팁을 아주 감사하게 받았다. 잘 되면, 추후에 한 번 더 샤라웃 하는 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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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arning by Doing

Learning by Doing

[P터지는 Mㅏ켓 Fit 찾아내기] 후기


🧐 참여 동기

PO/PM 이라는 직군으로 일하기 시작하면서 1등 제품을 만들고 싶단 생각이 들었다.

왜 이 제품에 열광하는 거지? 이 제품은 뭐가 다른 걸까? 어떻게 고민했을까? 등등

이러한 문제들은 혼자 해결할 수 없다보니 '해당 분야에서 인기가 있는 것들을 최대한 많이 사용해보면 공통점을 찾을 수 있겠다'라는 생각으로 접근하기 시작했다.

그러면서 Product Hunt 라는 사이트를 알게 되었고 더불어 Typed 라는 제품도 알게 되었다.

일주일 정도 사용해보면서 '오 재밌는 제품이네?'란 생각이 있었지만 현재 사내에 사용하고 있던 툴로도 버거웠던 시기였기 때문에 제대로 사용해보진 못하였다.

그렇게 1년 정도 시간이 지난 뒤 디스콰이엇에서 PMF에 대해 웨비나를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한 번 들어볼까라는 생각에 신청하게 되었다. 마침 사이드 프로젝트나 창업에 대한 생각이 늘어났기 때문이기도 하다.



📆 참여 후기

결론부터 말하자면 참석하길 정말 잘했다.

화요일 저녁에 하는 거라 솔직히 조금 부담은 있었지만 참석하지 않았다면 몰랐을 내용이 한 두 가지가 아니었다. 두 가지 부분에서 크게 인상을 받았다.


1️⃣ Product Market Fit을 찾는 방법 : User를 Fan으로 만들어 Team이 되도록 해라

"User → Fan → Team"

블록체인이 붐이었을 시절 ICO를 입에 달고 살았던 말이었지만 Typed 팀(비지니스캔버스)의 내용을 들으면서 몰입, 전략 모든 측면에서 부족했구나라는 것을 바로 느낄 수 있었다. 다녔던/다니는 회사가 대부분 파트너가 제품을 대신 팔아주는 B2B2C 영역이었고 리더들이 항상 이상주의자처럼 일하지 말라는 말을 늘상 했기 때문이다.

그래서 항상 제품을 기획할 때 문제를 파악하는 방식이 고객 중심이 아닌 회사 중심이었고 사용자보다는 돈을 벌어주는 파트너가 원하는 기능만 넣게 되었다.

나 또한 점차 고객 중심으로 생각하는 방법을 잊고 편하게 가려고 했단 생각이 들었다.


2️⃣ Go To Market 전략 : 지기 어려운 로직을 만들어라

성향 상 대기업이 맞지 않았기 때문에 많아야 300명 정도의 스타트업을 다니면서 느낀 점이 있다면 지금은 정말 투자 혹한기라는 것이다. 스타트업의 거품이 빠졌다라는 표현이 맞을 것 같다. 결국 기업은 영리 집단이며, 돈을 벌지 못한다면 망한다는 것이다.

하지만 말 그대로 스타트업은 모든 면에서 시작하는 조직이다. 제한된 인력과 비용 때문에 투자는 어느정도까지 필수적인 요소이다. 그렇기 때문에 스타트업에는 생존 전략이 필요하다. 2번째 발표를 들으면서 크게 공감했던 부분이 성공한 회사에 대해 정말 철저하게 분석했다는 점이었다.

"부자가 되고 싶으면 부자가 어떻게 했는지 알아봐라"라는 말이 있다. 그들의 성장을 보면서 실패를 덜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우리에게 맞는 전략을 세울 수 있기 때문이다. Typed 팀(비지니스캔버스)은 실제 이런 스터디를 했고 그 결과가 지금의 성공한 모습이라 생각이 든다.



▶︎ 마무리

Typed 팀(비지니스캔버스)이 진행한 [P터지는 Mㅏ켓 Fit 찾아내기] 웨비나는 여러 가지로 좋은 자극이 되었고 사이드 프로젝트를 시작하는 나에게는 더할 나위 없는 좋은 자극이 되었다. 무엇이 필요한지 부족한지 어렴풋이나마 감을 잡을 수 있었고 이제 실천을 하냐 마냐는 온전히 나에게 달렸다는 생각이 들었다.

좋은 시간을 만들어준 디스콰이엇과 Typed 팀(비지니스캔버스)에게 감사하다는 말을 끝으로 남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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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car

Oscar

P터지는 Mㅏ 켓 Fit 찾아내기 🤔

몰입, 전략, 관점

  • 저 정도 몰입해야 몰입 했다고 할 수 있겠구나........
  • 저 정도 전략적이어야 전략이라고 할 수 있겠구나.......
  • 저 정도 상대방 관점으로 생각해야 관점으로 바라봤다고 할 수 있겠구나......


1.전투와 전쟁에 참여하기 위한 마음가짐

이번 웨비나 강의를 듣기 전 많은 고민을 했습니다. 강의를 듣거나 글을 남기는 게 현재 나에게 사치는 아닐지 하지만 강의를 듣고 나니 "주변 사람들이 모두 미쳤다고 생각할 정도로 몰입할 수 있는지?" "그럴 준비가 되었는지?" "미친 듯이 실행 했는지?" 너무 많은 생각들이 오가면서 명확하게 스타트업에 대해 다시 생각하는 계기가 된 거 같습니다.


2.전쟁에 승리해서 어떤 나라를 만들고 싶은 것인지?

처음시작은 경제적 자유를 위해서 스타트업에 도전했지만 3년간 여러 아이디어를 시도하며 현재는 내가 정말 내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세상에 어떤 가치를 주고 싶은지?, 어떤 문제를 해결하고 싶은지? 에 대해 고민하고 나 자신에 대해 알아가고 있는거 같습니다.


3.나라의 국민이 진심으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스타트업 관련 책을 많이 읽어 보았지만 실제로 적용하는데는 많은 시행착오와 현실에서의 괴리감이 발생하는데 마치 책의 내용을 그대로 현실로 적용하여 실행한 듯한 내용을 과감없이 들을 수 있었던 점이 좋았으며 특히 PMF를 찾기 까지 문제정의를 위한 유저인터뷰의 질과 양에서 압도 당했으며 지금까지 효율성을 따지며 프로세스를 중요시하던 나 자신에 대해 다시 한번 반성하고 배우게 되어서 너무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


P터지는 Mㅏ 켓 Fit 찾아내기 😁

(PMF의 진정한 뜻을 다시 한번 깨달았습니다~!)


다시 한번 이렇게 좋은 강의를 준비해주신 disquiet 팀과 typed 팀에게 감사드리고 강의를 해주신 브라이언 님과 김우진 대표님에게도 감사 인사 드립니다~!

(실리콘벨리에서 새벽시간임에도 불구하고 열정적인 에너지로 진짜 미친듯한 창업가의 면을 보여주신 김우진 대표님 너무 멋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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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엽

이상엽

PMF찾기 후기!!

한줄감상:

온라인방식임에도 쌍방향 열정이 느껴지는 감동적인 웨비나


저는 물고기 세포를 이용해서 먹을 수 있는 생선살 을 만드는

전문용어로 "수산 배양육"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개발자 출신이라 PMF, GTM에 대해서는 지식이 짧아 책과 여러 매체를 이용해서 공부 중인데요. PMF, GTM에 대해서는 여전히 막연하고 공부를 해도 잘 체화 되지 않았습니다.

그러던중 우연히 PMF찾기 웨비나를 알게 되었고 참석하였습니다.


여경님의 친근한 사회로 시작을 했는데요...

개인적으로 먼가 이상하게도 잘 알고지내왔던 분 처럼 따뜻한 진행이 느껴졌습니다.

신기한 경험입니다.ㅎㅎㅎ

그리고 시작한 브라이언님 PMF 강의.

채팅창에는 스마트 라는 글들이 올라오고...

강의를 들으면서... (빠져들어 듣다보니 캡쳐하는 순간을 깜빡하고 말았습니다!)

왜 채팅창에 스마트 라는 글이 올라오고,

여경님도 브라이언님 소개를 할 때 '스마트', 'AI'라는 표현을 왜 하셨는지 이해할 것 같습니다.

수많은 고객인터뷰... 그리고 사실적인 묘사들은 제가 앞으로 어떻게 고객 인터뷰를 하면 될지 갈피를 잡는 강의였습니다.


그리고 2부 우진님 세션...

창업자로서 그리고 그동안 비지니스캔버스를 운영하며 느껴왔던 부분을 진솔하게 이야기 하는데...

여기서 부터는 감동을 넘은 무언가를 느꼈습니다...

진심은 통한다... 라는 말이, 온라인 웨비나를 통해서도 느껴질 수가 있구나...

다행히도 순간적인 정신을 부여잡고, 캡쳐는 성공적으로 했습니다.ㅎㅎㅎ


캡쳐는, 제가 드린 질문에서 고객 리서치에 대한 내용을 보여주실 때 했습니다.

지금까지 고객사 분석을 한다고 했던 제 자신이 참 많이 부족하구나... 그리고 저렇게 리서치를 하면 되겠구나.. 인사이트를 크게 느꼈습니다.

이렇게 11시가 넘어서까지 진행된 웨비나... 정말 감사합니다.

바로 후기 기록을 하지 않으면 안될 것 같고,

또 웨비나의 감동의 여운을 느끼며... 후기를 작성해봅니다.


웨비나를 준비해주신 비지니스캔버스 팀 모두 감사합니다.

저도 본받아서 함께 성장하는 모습을 꼭 보여드릴께요!!

참, 건강도 중요합니다!! 건강과 행복을 위하여 빠이팅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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