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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na
·
업무 전 10분
최근 업무 시작 전에 우연히 PRD에 대한 글(How to Write a Product Requirements Document (PRD))을 읽었다.
PRD는 제품 요구사항 정의서로 무엇을 만들고, 타겟이 누구며, 왜 만들어야 하는지에 대해 설명하는 문서다.
이 글을 읽고 기획서를 쓸 때 무엇에 집중해야 될지 다시 생각하게 되었다.
지금 생각해보면 예전에는 무턱대고 와이어프레임부터 그렸다. 그러다 보니 그 누구에게도 이해되지 않는 심지어 나조차 확신할 수 없는 기획서를 만들었다.
지금은 글에서 나온 PRD와 비슷하게 다음과 같이 기획서를 작성하려고 노력한다.
- 개요 : 본 프로젝트를 1-2줄로 설명 (이것만 읽고 어떤 작업인지 알 수 있게)
- 문제점 : 현재 겪고 있는 문제점 정리
- 해결 방법 : 목표를 설정하고 그에 대한 개선 방향 설정
- 개선 범위 및 요구사항 : 개선 범위에 따른 요구사항 서술
- 참여 부서와 역할 : 본 프로젝트를 검토해야 하거나 작업해야하는 부서와 역할 작성
위 내용이 One page 정도로 정리되면 그 다음에 필요 시 워크 플로우나 와이어프레임을 작성하고 있다. 하지만 아직도 너무 부족한 점이 많다.
앞으로도 유관 부서 모두가 이해하는 날까지 더 노력해야겠다⭐️
메이커 챌린지 4 by Disquiet
4주 동안 일주일에 한 편 이상의 메이커로그를 작성하는 챌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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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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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팅! 응원드립니다.^^
저도 도움이 많이 될 것 같네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