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면, 디스콰이엇은 알게모르게 '기록'의 기회를 주는 것일지 모릅니다.
'기록'을 한다는 것은 어쩌면, 정말 불편하고 단편적으로 볼 때는 효율성 없다고 느껴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현대 사회에 모든 창작물들은 누군가의 기록에 의해 탄생되고 커리어에 대한 인사이트들 또한 누군가의 노하우나 실패의 경험 그리고 삶의 로그에서 영감을 얻어 새로운 가치가 만들어지는 시대를 우리는 알게 모르게 살아가고 있습니다.
디스콰이엇이 유저에게 '디지털 로그'를 작성하게 만들어 준 것도 결국 '새로운 연결'이 아닐까? 싶습니다.
누군가는 그저 SNS채널로 치부할것이고 어느 누군가는 적극적으로 활용할 것입니다.
물론, 그 차이는 당장 나지 않을 것이지만 1년, 2년 시간이 지나면 적극적으로 사용한 사람들에게는 '기회'가 올 것입니다. 물론, 그 기회도 처음에는 아주 작게 찾아오겠지만, 시간의 법칙에 따라 어느새 그 격차는 벌어 질 것 입니다.
늘 취준생에게 말하는 것이 있습니다. 기록하는 습관이 새로운 기회를 가져다 줄 것이다. 누군가는 세겨들을 것이고 누군가는 흘려들을 것입니다. 상관없습니다.
늘 그랬듯 사소한 것에서부터 경각심을 가지고 시도하는 분들이 삶에서의 성공경험을 만들어 갔으니깐요^^
최근에는 패스트캠퍼스와 더불어 인트윈에서도 제 브런치 글을 좋은 영감의 아티클로 사용해주셨답니다. 이 모든 것은 어딘가에 기록하고 남겼기때문에 '새로운 연결'이 진행되지 않았을까?라고 추측해봅니다.
오늘도 누군가는 디스콰이엇에서의 글을 그냥 보는 사람과 어떤 글이든 남기는 사람이 있을 것입니다.
(숨은 진실 하나: 어떤 플랫폼이든 가치를 창출하고 연결하려는 사람들에게 기회는 올것이라는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 님, 기록하고 관리하는 습관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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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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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응원하는 마음으로 지켜보고 있습니다 샤넬로님🫶 감사해요!
감사합니다. 저도 디스콰이엇의 다양한 도전을 응원합니다.^^
글을 남기는 것은 사실 어쩌면 굉장한 용기가 필요한 일인 것 같아요. 그렇지만 그렇게 용기낸 덕분에 더 많은 사람들을 알 수 있고 서로 생각을 나눌 수 있다는 것이 정말 매력적이죠!
네 무엇이든 무엇인가를 시도하는 것 자체가 의미있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