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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우드 나무의 생존법.
미국의 레드우드 나무는 건물 20층 높이로 자라며 엄청난 두께를 자랑한다. 그러나 나무의 뿌리가 그 크기에 비해 매우 얕다는 점을 특이하게 본 연구자들은 나무가 태풍에도 버틸수 있는 비결을 찾게 되었다.
첫번째, 강풍이 불때 나무들은 서로를 붙들어주는 역할을 한다.
둘째, 가뭄이 들거나 토양에 영양분이 없을때 나무들은 영양분을 뿌리로 흘려보내 나눈다.
스타트업 역시 마찬가지이다. 새벽에 나혼자 문제와 창업자로써의 고민을 독대하며 깊이 성장하기도 하지만, 내가 배운것들, 실패해서 창피한 이야기들, 얻은 성과와 결과물들을 공동창업자, 팀원들과 나누며 함께 성장할수도 있다.
창업은 긴 여정이다.
오래 제대로 가려면 함께 가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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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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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스토리네요 :)
직접 보고 싶은 절경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