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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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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콰이엇 x 메이커로그 = 구글 검색 상위 노출!
PMC S23으로 활동하며, 미식 취향을 기반으로 맛집을 큐레이션 하는 맛지니 서비스를 테스트 중입니다.
PMC가 발족될 때는 1인 창업가의 느슨한 일정을 관리해 보자 라는 속내가 주요 참여 동인이었거든요. 하지만 지난 1주일 활동해 보고 PMC 멤버로 활동하게 된 것은 매우 큰 행운 이었다는 생각이 벌써(!) 들게 되었습니다. 아직 부끄러워 하시는 PMC 멤버들께 글쓰기 동기 부여가 되었으면 좋겠다는 마음에 짧은 1주일 간의 경험을 공유해 볼께요.
PMC로 작성한 첫 로그는 "뉴스레터 메이커 클럽"에 올린 지난 5월 맛지니 레터 1호 발행기 입니다.
- 왜 뉴스레터를 발행하게 되었는지?
- 뉴스레터 발행을 위해 사용하고 있는 스티비 서비스에 대해 느낀 점이 무엇인지?
2가지를 간단히 작성했습니다.
메이커로그를 통해 신규 구독자가 유입 되었으면 하는 소소한 바램으로 작성한 글이었습니다만...
(물론 신규 구독자가 늘어나긴 했어요!)
구글이 맛지니 랜딩 페이지 보다 디스콰이엇 내 맛지니 관련 글을 더 먼저 보여주네?!
현재 맛지니는 "사람들이 미식 취향에 관심이 있을까??" 라는 가설을 검증하기 위해 간단히 만들어 둔 랜딩 페이지만 있는 상태 입니다. 그런데 "맛지니"로 구글 검색을 해 보니 이게 왠 일?! 구글이 디스콰이엇에 올린 맛지니 관련 글을 우선 보여 줍니다. 정작 제가 만든 랜딩 페이지는 왜 보이지도 않을까요 ;;
(1) 구글: 맛지니 검색 결과
(2) 구글: 맛지니 미식 취향 검색 결과
느낀 점
- 신생 브랜드라면 자체 홈페이지나 블로그만 쓰기 보다는, 디스콰이엇에 메이커로그를 쓰는 게 구글 노출에 당장 효과적인 것 같습니다.
- 생각보다 검색 노출이 잘 되는 만큼, 관련 내용을 잘 정리해야 겠다고 다짐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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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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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뭔가 노하우를 적용 중이신 거네요! SEO 전략에 관해 배울 수 있는 기회가 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디스콰이엇이 기업의 브랜드 블로그 역할도 할 수 있군요 ㅎㅎ
느낀 점 공유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배우고 갑니다^^
저희 홈페이지도 디스콰이엇 통해 상위 노출 중입니다. !!
MR #214에 선정되었습니다! https://stib.ee/RE38
아앗?! 소소한 소회였는데 댓글 보고 깜짝 놀았어요.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