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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할 수 있는 장소가 있다는 것은
추억할 수 있는 장소가 있다는 것은 멋진 일 같습니다. 마치 위치좌표가 암호로 걸린 다이어리처럼, 정확히 그 장소에 갈 때마다 떠오르는 생각과 감정들이 있어요.
그리고 전 필름사진을 고집하는데, 그건 추억을 더 추억처럼 만들어주는 일종의 부스터 역할을 하기 때문이에요.

사진 정리하다가 마음에 드는 몇 장이 있어서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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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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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교님의 감성 너무 좋네요
감사합니다 ㅎㅎ
여행 일지 이거 귀하네요
ㅋㅋ좀 길어요
다른 여행지 빨리 보내고싶어여
사진 너무 잘 찍으시는데 탐나네요
생각해보니까 링코 스페이스에서 봐도 예쁘겠네요 ㅋㅋ
https://linco.space
사진 너무 이뻐요 인스타 파시죠
감사해요! 아카이빙 채널이 필요했는데 인스타도 좋네요:)
저희 팀에는 사진 잘 찍는 분들이 많네요 ㅎㅎ
팀의 테이스트가 좋다고 들려서 부러운데요!?